"호모 사피엔스"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6 건 기초·응용과학 한소정 객원기자 2023-12-19 DNA, 어디까지 해봤니? 최근 DNA 분석방식의 발전과 그 응용의 다양성은 놀라울 정도다. 그 양상을 짚어 보았다.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08-14 고인류판 ‘견우’와 ‘직녀’는 어떻게 만났나 서로 다른 지역에 거주해서 만나기 어려웠던 두 인류 종이 사랑을 싹 틔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밝혀졌다. 바로 기후변화다. 기초·응용과학 이성규 객원기자 2021-03-12 대형동물 멸종이 인간의 뇌를 키웠다? 인간의 뇌가 커진 것은 대형동물의 멸종 덕분이었다는 새로운 가설이 제기돼 주목을 끌고 있다. 침팬지의 뇌는 700만 년 동안 그대로였지만, 인간은 최초 등장 이후 뇌 용량이 650㏄에서 1,500㏄로 약 3배나 커졌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1-02-02 얼마나 많은 초기 인류가 있었을까? 초기 인류 상황은 현대인의 뿌리를 찾기 위해 필히 밝혀내야 할 과제다. 그러나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최근 새로운 화석이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 영국 본머스 대학의 진화고생물학자 존 스튜어트(John Stewart) 교수는 ‘라이브 사이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구와 대화하느냐에 따라 초기 인류 종의 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20-10-12 “동남아 초원 열대우림으로 바뀌며 고인류 멸종” 약 10만 년 전 동남아시아의 초원이 열대우림으로 바뀌면서 거대 동물을 비롯한 호모 에렉 투스 등 고인류까지 멸종됐다는 연구가 나왔다. 독일 막스플랑크 인류사연구소(MPI-SHH)와 호주 그리피스대 인류 진화 센터 연구팀은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7일 자에 고대 동남아 포유류에 대한 안정 동위원소 분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0-02-03 아프리카서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발견 1일 ‘사이언스’,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 연구팀은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현생인류 화석 안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0.3% 섞여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프리카에 살았던 현생인류가 어떤 식으로든 아프리카에 살고 있던 네안데르탈인과 관계를 맺고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연구팀은 네안데르탈인이 아프리카에 살고 있었다고는 주장하지 않았다. 기초·응용과학 심재율 객원기자 2019-08-20 현대 인류의 몽골 이주 흔적 찾았다 몽골 톨보르 강 주변 유적지에서 현대 인류의 흔적인 후기 구석기 초기 유물들이 발견됐다. 연구팀은 유물의 연대를 4만5000년 전으로 분석했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9-03-20 DNA 지문 감식 믿을 수 있나? 20일 ‘스미스소니언’ 지에 따르면 최근 범죄 현장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DNA 지문 분석 장치의 성능은 놀라울 정도다. 캘리포니아 경찰은 범죄 현장에 있는 껌이나 침, 혈액, 정액 등을 2시간 만에 분석해 범인을 추적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다. DNA 지문을 통해 밝혀낼 수 있는 정보 역시 광범위하다. 혈통은 물론 가계와 관련된 그 사람의 얼굴‧신체 구조와 질병, 과거의 삶까지 추적해나갈 수 있다.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18-10-30 "초기 인류 아라비아 반도는 푸른 초원" 초기 인류족(hominin)은 발원지였던 아프리카에서 머물다 수십만년 전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퍼져나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과정에서 네안데르탈인을 비롯한 다른 인류족은 도태되고 현생인류(Homo sapiens sapiens)만이 대륙을 넘어 세계 여러 곳을 석권하게 되었다. 처음 아프리카를 벗어난 초기 인류는 아라비아 반도의 광야나 사막 등 색다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애를 먹었을 것이란 추정이 가능하다. 그런데 막스플랑크 인류역사 연구소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건조하고 혹독한 사막과 같은 극한 환경에 적응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8-10-04 인류 조상의 역사 다시 쓴다 범죄과학 수사에서 치아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오랜 기간 동안 실종된 사람이 심하게 부패한 시신으로 발견될 경우 치아의 배열이나 상태를 확인해 그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인류학자들도 활용하고 있다. 4일 ‘스미소니언’ 지에 따르면 프랑스 툴루즈 3 대학의 인류학자들이 이탈리아에서 약 45만 년 전 치아 화석들을 발견했으며, 법의학적인 방식을 통해 이 치아들이 네안데르탈인의 것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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