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6-01-16 “교실 생활 속 불편함, AI 기술로 해결했죠” 융합과학은 현장 제시 주제를 AI 등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 기반으로 융합적·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종목이다. 초등 9팀, 중학 12팀, 고교 9팀 등 총 30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해결하는 여러 아이디어를 냈다. 대상 수상 팀을 사이언스타임즈가 만나봤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13 ‘물티슈를 쓰느냐 마느냐’, 찬반 보다 먼저 대안을 설계하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강원과학고등학교 유승원·박찬웅 학생은 물티슈 사용을 둘러싼 논의를 찬반이 아닌 ‘선택의 구조’로 재구성했다. 위생과 환경, 편의성과 책임 사이에서 하나의 답을 내리기보다 가능한 대안을 비교·검토하며 토론을 설계한 점이 주목받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 조사부터 질문을 다듬는 준비 과정까지, 두 학생이 과학토론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담았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13 “위생과 환경을 함께 생각해야죠”, 익숙한 선택을 다시 묻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중학부 대상은 물티슈 사용이라는 일상적 주제를 끝까지 파고든 팀에게 돌아갔다. 부흥중학교 조성환·최현솔 학생은 ‘위생과 환경’이라는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한 선택지를 비교·검토하며 토론을 설계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사와 검증, 경청을 통한 논리 확장의 과정을 담았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09 "음식물 쓰레기, 처리보다 발생 자체를 막자", 익숙한 문제일수록 원인을 탐구하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순천 매안초등학교 김유은·김라희 학생은 학교 급식에서 반복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왜 발생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다시 바라봤다. 처리 기술을 찾기보다 발생 구조를 분석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탐구 과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타가 간다 정회빈 리포터 2025-12-26 과학으로 소통하는 과학기술문화 컨퍼런스 개최 2025 과학기술문화 컨퍼런스가 12월 22일 서울에서 열렸다. ‘사이의 과학’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관계망을 확장한다는 관점과 초불확실성 시대의 미래 문해력이 소개됐다. 연구자와 미디어를 잇는 SMCK 출범과 과학소통을 위한 제도적 지원, 과학자에 대한 존중과 자긍심이 연구의 동력이 된다는 발표가 이어지며 과학문화 생태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이 논의되었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5-12-22 웹툰 아카이브는 K-웹툰의 ‘공공 두뇌’가 될 것 웹툰 아카이브가 단순한 작품 보관소를 넘어 K-웹툰 산업의 '공공 두뇌'로 거듭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부천에서 열린 '2025 웹툰 아카이브 컨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은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창작 과정, 독자 반응, 플랫폼별 유통 데이터까지 포함하는 통합 아카이브 구축을 강조했다. AI와 빅데이터 기반 분석이 가능한 아카이브 인프라는 창작 지원, 산업 정책, 불법 유통 대응까지 연결되는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5-11-28 과학관 길 안내하는 여행 가방이 있다? 일본 미라이칸 과학관은 AI 시대 과학관의 역할을 고민하며, 관람객이 AI와 직접 소통하고 탐구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해왔다. ‘AI와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AI와 함께 우주를 사유하다’ 전시는 관람객이 AI와 지적 대화를 나누고 활용 가능성을 성찰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율주행형 안내 로봇 ‘AI 슈트케이스’를 도입해 전시 안내와 이동 지원을 수행하며, AI를 단순 정보 전달 도구가 아닌 인간 과학커뮤니케이터와 상호보완적으로 공존하는 존재로 제시했다. 사타가 간다 정회빈 리포터 2025-11-28 미래 과학자를 만나는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현장 전국에서 선발된 600여 명의 과학꿈나무들이 청주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참가하였다. 융합과학, 과학토론, 연구발표 종목 등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팀을 이뤄 자료 조사와 실험 설계, 발표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하며 과학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웠다. 특히, AI 활용을 공식적으로 허용해 학생들이 복잡한 미래 문제들을 디지털 역량과 결합해 고민해 보는 교육 현장으로 기능했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5-11-12 과학자와 예술가가 함께 그려낸 ‘영생’의 모습은 무엇일까 대전과학문화재단은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과학-예술 융복합 창작 프로젝트인 ‘아티언스 대전: 지평 너머의 감각’을 개최했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5-08-18 [광복절 특집] 변하는 과학관, 과학문화의 미래를 열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과학관이 걸어온 변화의 궤적을 돌아보는 특별 기획을 마련했다. 일제 강점기 식민지 선전도구에서 해방후 자주적 과학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정적 전시에서 체험형 전시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해온 과정을 살펴본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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