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09-05 ⓒ ScienceTimes 태그(Tag) #과산화수소 #그래핀 #글루코오스 #당뇨병 #연구정보중앙센터 #웨어러블 #혈당센서 관련기사 '4배 쭈∼욱 늘려도' 저장용량 줄지 않는 전원장치 개발 작동 시연 ⓒ한국연구재단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서울시립대 윤진환 교수 연구팀이 원래 길이의 4배까지 늘려도 저장 용량이 거의 줄어들지 않는 고신축성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 저장 장치인 슈퍼커패시터는 수초 내 고속 충·방전이 가능하고 반복 사용에 따른 성능 저하가 적다. 배터리보다 수백 배 빠르게 충 "당뇨병 전단계에 혈당 낮추면 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감소" 당뇨병 전단계(prediabetes)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정상 범위로 낮추면 장기적으로 심근경색과 심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전단계 혈당 정상화와 심혈관질환 사망·심부전 위험. 미국의 대규모 당뇨병 예방 무작위 임상시험(DPPOS) 결과 생활습관 변화로 혈당 머리카락보다 가는 코일 실로 가볍고 강한 근육 옷감 대량생산 한국기계연구원 박철훈 책임연구원 연구팀 ⓒ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한국기계연구원 박철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가볍고 강력한 근육 옷감을 연속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자동 직조기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근육 옷감 직조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4분의 1 수준인 지름 25㎛(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의 형상기억합금을 전기연, 웨어러블기기로 치매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 조기 발견 경도인지장애 선별 검사 하는 연구진 ⓒ 전기연 제공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연)은 청각인지뇌기능진단연구팀이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경도인지장애를 선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발화·뇌파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치매 전 단계로 인식되는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이나 인지 "식물 기반 건강 식단, 당뇨병 위험 32%↓, 온실가스 18%↓" 지속 가능한 식물 기반 식품을 중심으로 한 '지구 건강 식단'(PHD : Planetary Health Diet)을 잘 지키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32% 낮추고 식단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18%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속 가능한 식물성 식단은 인간과 지구 건강 모두에 이롭다" 통곡물&midd 전기·태양광 없이 그린 과산화수소 만든다 개발된 그린 과산화수소·글리세르산 생산 시스템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외부 전기나 태양광 에너지 없이 그린 과산화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외 공동 연구진이 개발했다. 1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과 장지욱 교수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동화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토머스 하라미요 교수팀 그래핀으로 극미량의 독소도 감지…'햄버거병' 잡아낸다 생명연·성균관대 공동 연구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성균관대 권오석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무승 박사 공동 연구팀은 그래핀을 이용해 '용혈성요독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일명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은 생기원, 1.1㎏ 무릎 보조로봇 개발…"세계 최경량" 무릎 보조로봇 착용 모습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공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사용자의 착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무게 1.1㎏의 무릎 보조로봇 '에어니'(AirKNEE)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생기원 안범모 수석연구원 연구팀은 부품 수를 줄이고, 고성능 소형 모터를 적용해 세계 최경량 수준의 무릎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했다 "납 없는 실리콘 초음파 패치 개발…웨어러블 혈압계 등 적용" 현재 상용화돼 병원 진단과 원격의료 등에 사용되는 납(Pb) 기반의 압전 세라믹 웨어러블 초음파 장치들과 달리 납을 전혀 쓰지 않고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일회용 친환경 초음파 패치가 개발됐다. 친환경 실리콘 나노 기둥을 이용한 일회용 초음파 패치 응용 예시. 매일 일회용 초음파 패치를 통해 아침에 출근 동안에 심·뇌혈관 질환 조기 "체온으로 전기 만들어 기기 작동"…UNIST, 새 전지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장성연 교수(왼쪽)와 백정예 연구원(제1저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몸에서 나오는 열로 AA 건전지 수준의 전압을 낼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성연 교수팀은 실제 전자 기기를 작동할 수 있을 만큼의 출력을 갖춘 n형 고체 열갈바닉 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이 사랑 통역되나요?” 네, 됩니다. 과학적으로… 2026년 과기정통부 R&D 35조5천억… AI·반도체·우주·원전까지 ‘전략기술 풀가동’ 독재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동물 사회가 던지는 질문 암 발생 전에 막는다: WHO, 예방 가능한 암 지도 공개 AI 활용해 과제 했더니…"절반은 자신이 쓴 내용 기억 못 해" 소도 침팬지 만큼은 도구를 쓸 줄 안다? 세포의 과거 유전자 활동을 저장하는 타입캡슐 원자력의학원, 에스티팜과 난치성 대장암 환자 치료 기준 제시 "배터리 수명·폭발 위험 정확히 진단"…UNIST, AI 모델 개발 AI기본법 상담 열흘, 기업 질문 절반이 'AI 생성물 표시' 속보 뉴스 "소행성 베누서 검출된 아미노산, 극저온 우주환경서 생성됐다" "젤·접착제 없이도 피부에 착"…UNIST, 심전도 패치 개발 "뇌졸중 48시간 내 신경보호제 투여…뇌세포 보호·회복 효과" 전남대 인공지능연구팀, 인간 '공감 흐름' 읽는 AI기술 구현 원자 하나로 수소·산소 동시 생산…귀금속 촉매 사용량 줄였다 강아지처럼 배운다…로봇 훈련법이 달라졌다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 뭐가 다를까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