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3 녹아웃 미니돼지 개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김선욱 박사 연구팀이 유전자 편집과 형질전환 기술을 이용해 안전한 혈액 공급을 위한 면역 결핍 미니돼지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기준 전 세계 196개국 가운데 119개국이 혈액 부족 사태(미국 워싱턴대 조사 결과)를 겪을 정도로 혈액 공급이 전 지구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30 ⓒ ScienceTimes 태그(Tag) #면역결핍 #미니돼지 #유전자편집 #인공혈액 #혈액 #형질전환기술 관련기사 "돼지 신장 이식받고 271일 투석없이 생존…사람 신장이식 성공"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말기 신장질환 환자가 271일 동안 투석을 받지 않고 지낸 뒤 사람 신장을 이식받는 데 성공, 이종이식에서 사람 신장이식으로 전환한 첫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MGB) 리어나도 리엘라 박사팀은 4일 의학 저널 랜싯(The Lancet)에서 2025년 1월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활해온 팀 앤 부산대 연구팀, 혈액 산소포화도 측정 영상기술 개발 혈액 산소포화도 측정 신뢰도 높인 영상기술 개념도 ⓒ부산대학교 제공 혈액의 산소포화도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영상기술이 부산대학교와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부산대는 첨단융합학부 및 컬러변조 초감각 인지기술 선도연구센터 엄태중 교수 연구팀이 캘리포니아공대 리홍 V. 왕 교수와 공동으로 주파수 영역 광음향 혈액 한 방울로 파킨슨병 찾는다…국내 연구진 단서 발견 칠곡경북대병원 이호원(왼쪽) 교수와 한국뇌연구원 김형준 박사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칠곡경북대병원과 한국뇌연구원은 주관적 진단에 의존해 온 파킨슨병을 객관적으로 보조할 수 있는 혈액 단백질 바이오마커 후보를 발굴했다고 31일 밝혔다. 칠곡경북대병원 신경과 이호원 교수 연구팀과 한국뇌연구원 치매연구그룹 김형준·천무경&mid EU, 30년 만에 GMO 규제를 다시 쓰다 EU, 30년 만에 GMO 규제를 다시 쓰다 2026년 6월, 유럽의회가 크리스퍼(CRISPR) 같은 신육종기술(NGT: New Genomic Techniques)로 개발된 작물에 대한 새 규정을 최종 승인했다. 이는 2025년 12월 의회와 이사회의 잠정 합의, 2026년 4월 이사회 채택을 거쳐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결과로, 1990년대 유전자변형생 "혈액 속 '면역바코드'로 뇌전증 진단 가능성 확인" 장시간 걸리는 뇌파 검사나 고가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없이 피를 뽑아 면역세포를 분석하는 것만으로 뇌전증을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주건·이상건 교수와 중환자의학과 신용원 교수, 입원의학센터 홍상빈 교수 공동 연구팀은 뇌전증 환자와 일반인 총 100명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치료법 없던 희귀질환 크라베병, 유전자 편집으로 치료 가능"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와 남배근 박사, 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서정화 교수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한 동물 실험을 통해 크라베병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2026.05.18. ⓒ세브란스병원 제공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던 희귀 유전질환인 크라베병(Krabb DNA 한 글자를 수정하여 신경발달장애 치료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 덕분에 유전자 조작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높아졌다. ⒸGetty Images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여 질병을 치료하거나 특별한 능력은 얻는 이야기는 수많은 SF 소설과 영화의 단골 소재였다. 현실에서는 DNA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가 2012년 개 다운증후군 세포에서 ‘여분의 염색체’만 골라 제거하는 기술 등장 염색체 수 이상으로 발생하는 다운증후군은 원인이 명확한 질환으로 꼽힌다. 1959년 프랑스 유전학자 제롬 르죈에 의해 정상보다 하나 더 많은 21번 염색체, 이른바 ‘삼염색체(trisomy 21)’ 상태가 질환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 60여 년 동안 이 질환의 근본 원인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세포 안에 존재하는 여분의 염 "노화된 뇌의 기억력 저하 되돌릴 수 있다…쥐 실험 확인" 노화와 함께 진행되는 기억력 저하는 뇌의 해마와 편도체 등에서 일어나는 특정 분자적 변화와 관련이 있으며, 이 과정을 조절하면 기억력을 향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쥐 실험에서 확인됐다. "노화된 뇌의 기억력, 향상할 수 있다…쥐 실험으로 확인". 노화가 진행되면 뇌 해마(hippocampus)에서는 K63 "유전자 편집 돼지 간, 말기암 환자에 이식…171일 생존" 사람에게 이식된 후 초급성거부반응 등을 일으키지 않도록 유전자가 편집된 돼지의 간이 최초로 말기 간암 환자에게 이식돼 환자가 171일 동안 생존한 사례가 보고됐다. "유전자 편집 돼지 간, 말기 암 환자에게 이식…171일간 생존" 사람에게 이식된 후 초급성거부반응 등을 일으키지 않도록 유전자가 편집된 돼지의 간이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AI가 90년 난제를 풀었다? 히말라야 돌발 홍수와 기후위기의 경고 100세 이상 장수인의 혈액에서 발견된 특별한 T세포 "조류에서 포유류로"… 호주 청정지역 뚫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고 "빗방울보다 적은 물로 전기 만든다…초소형 수분발전기 개발" KAIST,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조 제시 "데니소바인, 중국 남서부 동굴 19만~7만년 전 반복 거주 추정"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3D 설계부터 로봇 봉제까지…"개인 맞춤형 스마트웨어 시대" 인하대, '타이어 독성 오염물질' 자가분해 메커니즘 밝혀내 속보 뉴스 '물은 막고 이온만 통과'…섞이면 안 되는 물질 분리막 나왔다 신라대 박상문 교수 연구팀,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폐열 이용하면 총비용·온실가스 줄인다"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2022년 통가 화산폭발 원인 규명에 기여 국립부경대 연구팀, 고출력 액정 인공근육 개발 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 전국서 우주과학 체험행사 '비 냄새' 만드는 토양 남조류, 친환경 향기 소재로 활용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