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학술지에 실린 KAIST·경상국립대 연구팀의 연구 성과 ⓒ한국연구재단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진우·최남순 교수, 경상국립대 이태경 교수 공동 연구팀이 리튬금속전지의 짧은 수명 문제를 개선한 전해질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튬금속전지는 음극재에 흑연 대신 리튬금속을 사용하는 전지로, 에너지 밀도가 높아 기존 리튬이온전지를 대체할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4 ⓒ ScienceTimes 태그(Tag) #리튬금속전지 #배터리 #전해질 #질화규소 관련기사 신라대 박상문 교수 연구팀,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 미국화학학회 학술지 9월호 표지 ⓒ신라대학교 제공 신라대학교는 소방안전학과·에너지소재공학과 박상문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 이차전지용 산화물 고체전해질 소재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고체전지는 기존 화재 위험이 있는 액체전해질을 불연성 고체전해질로 대체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차세대 배터리다. 포스텍 연구진, 탄소나노섬유로 실리콘배터리 약점 해결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포스텍(POSTECH)은 화학공학과·배터리공학과 김원배 교수, 화학공학과 강송규 박사, 배터리공학과 김현주 석사 연구팀이 탄소나노섬유에 특수 화학 작용기를 붙여 실리콘 배터리의 구조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다기능 소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실리콘은 다른 소재보다 무게당 많은 전기를 담을 수 "낮엔 햇빛, 밤엔 실내조명으로 온종일 충전하는 배터리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광 충전 배터리 모듈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 충전 배터리를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내놨다. 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밤용으로 조합을 바 KAIST, 전기차 '급속충전·배터리 수명연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연구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이강택·신소재공학과 조은애 교수팀이 공동으로 실제 상용 리튬이온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 음극의 내부 구조를 3차원 디지털트윈(가상모형)으로 구현하고, 급속충전 과정에서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원인을 규명했다고 24일 밝혔다. KAIST, 전기차 배터리 화재 막는 초정밀 검사 기술 개발 기술 개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열폭주 원인이 될 수 있는 배터리 전극의 미세한 두께 불균일을 배터리를 뜯거나 훼손하지 않고도 머리카락 굵기의 약 1만분의 1 수준까지 구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차에 많이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전극은 전기가 흐르는 핵심 부품이다. 폭염 속 차가운 맥주, 그 한 잔이 오히려 위험한 이유 폭염 속 차가운 맥주 한잔 2026년 6월, 유럽 대부분이 펄펄 끓고 있다. 의학 저널 랜싯에 실린 최근 보고서를 보면 유럽 전역에서 폭염 관련 사망자가 늘었고, 폭염 경보도 더 자주 울리고 있다고 한다. 현재 유럽은 지구 평균보다 약 두 배 빠르게 더워지는 대륙이다. 2022년 여름 유럽에서는 폭염 관련 초과 사망이 약 6만 1,672명으로 KAIST, 리튬금속 배터리 '망가지는 순간' 포착…성능↓ 원인규명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리튬 금속 배터리의 열화가 시작되는 순간을 나노 수준(머리카락 굵기의 약 10만분의 1)에서 직접 관찰하며 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을 밝혀냈다. KAIST는 신소재공학과 홍승범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 핵심 부품인 '리튬 금속 음극'의 DGIST, 영하20도서 작동하는 리튬금속전지용 고체전해질 개발 DGIST 에너지환경연구부 김재현 책임연구원 연구팀 ⓒDGIST 제공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저온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화재 위험도 낮춘 리튬 금속 전지용 고체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DGIST 에너지환경연구부 김재현 책임연구원 연구팀과 성균관대 이상욱 교수팀, 경북대 전상은 교수 등이 공동 진행한 연구 15분만 담갔더니…수분 취약 마그네슘 배터리 한계 극복 침지 공정을 통해 마그네슘 음극의 보호층 형성 ⓒK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오시형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마그네슘 금속을 특수 용액에 15분 담그는 것만으로도 일반 대기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마그네슘 배터리 음극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풍부한 소재면서도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커 차 GIST 연구팀, 리튬금속전지 신기술 개발 "12분만에 고속 충전" 리튬금속전지 개발 ⓒ광주과기원 제공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일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엄광섭(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리튬금속전지의 충전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금속전지는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이론적으로 약 2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다. 하지만 충&midd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AI가 90년 난제를 풀었다? 100세 이상 장수인의 혈액에서 발견된 특별한 T세포 "조류에서 포유류로"… 호주 청정지역 뚫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고 "데니소바인, 중국 남서부 동굴 19만~7만년 전 반복 거주 추정"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인하대, '타이어 독성 오염물질' 자가분해 메커니즘 밝혀내 3D 설계부터 로봇 봉제까지…"개인 맞춤형 스마트웨어 시대" 산과 섬 누빈 100년…대한민국 '땅의 역사책' 완성됐다 국립부경대 연구팀, DNA 활용한 선택적 분자결합 기술 개발 '통증, 스마트폰 원격 관리 가능'…붙이는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속보 뉴스 "정확도·속도 동시에 높인 로봇 공간 인식 AI 기술 개발" 말초신경 닮은 인공 신경통로…원숭이 손 기능 되살렸다 '영원한 화학물질' PFAS 대체한 PFBS, 세포 따라 다른 영향끼쳐 한의학연 "잣나무잎 추출물, 근육 에너지 대사 회복…피로 개선" '독성물질'이 뇌 청소 돕는다…KIST, 치매 치료 새 경로 규명 '물은 막고 이온만 통과'…섞이면 안 되는 물질 분리막 나왔다 신라대 박상문 교수 연구팀,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