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에 대한 검색 결과 총 4 건 찾기 내용 지우기 항공·우주 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11-24 달 탐사에 15개 출연연 융합연구 앞으로 5년 후에 발사 예정인 우리나라 최초의 달착륙선. 한국 우주개발 역사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 일을 위해 각 연구기관에서는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서 1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들(아래 기관목록 참조)은 지난해부터 각 기관별로 자체 예산을 투입해서 달 탐사 사업에 필요한 기반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항공·우주 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11-10 달 탐사 위해 확보해야할 기술들 1992년 8월, 국내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를 발사한 이래 우리나라는 아리랑위성, 과학위성, 천리안위성 등 크고 작은 10개 이상의 위성을 개발해 왔다. 소형 저궤도위성은 수출도 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지구 궤도의 인공위성 개발에 필요한 기계, 전기, 전자, 소프트웨어 기술은 해외 기술 도입 없이도 해낼 정도의 수준에 올랐다. 위성 운영과 자료 처리 부분에서도 위성자료 수요자들의 요구사항을 큰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항공·우주 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11-03 도대체 왜 달에 가려는 걸까? “달에 우주기지를 짓기 위해서”, “헬륨-3와 희토류 같은 달의 자원을 찾기 위해서”, “미래 우주 식민지의 지분을 선점하기 위해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구실은 이것이다.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이 진짜였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기초·응용과학 김방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2015-10-20 한국 달탐사 계획을 미리 본다 지난 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고다드 우주센터 방문과 함께 한미간의 우주탐사 협력이 주요 뉴스토픽 중 하나로 떠오른 듯 하다. 2018년에 시험용 궤도선, 2020년에는 궤도선과 함께 착륙선, 게다가 달 표면을 돌아다닐 로버까지 한꺼번에 우리의 발사체로 달에 보낸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인데 이에 대비해서 우리나라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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