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5편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

[과학기술문화 기업사회공헌] S/I/M 온라인 콘텐츠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초기 과학 발명가와 기업이 구축한 전자산업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학생과 가족 단체를 비롯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와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S/I/M 뉴스레터에 소개된 노벨상 연설을 통해 반도체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주에 배운 내용과 연관되는 애니메이션 영상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 5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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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의 다섯 번째 영상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는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전자 제품에 탑재되어 있어 ‘전자산업의 쌀’이라고도 불리는 반도체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윌리엄 쇼클리가 발명한 최초의 반도체는 ‘트랜지스터’를 시작으로 집적회로(IC)의 발명까지 이어집니다. 반도체의 발전은 컴퓨터의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여 기업과 정부기관은 물론 가정에서도 컴퓨터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컴퓨터 보급이 확산되었습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반도체의 눈부신 발전은 전자제품의 소형화와 고성능화를 이루었고, 인류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1990년대부터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휴대폰 등 다양한 휴대용 전자제품이 출현하면서 모바일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오늘날 우리는 여러 기능을 하나의 모바일 기기로 융합한 스마트폰과 함께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데요. ‘세상을 바꾼 전자산업사 이야기’의 다섯 번째 영상 ‘윌리엄 쇼클리와 반도체’를 통해 만나본 반도체의 역사 어떠셨나요?

 

다음 기사에서는 ‘트랜지스터 발명의 우연과 나비효과’를 통해 트랜지스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S/I/M 뉴스레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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