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 블록체인이 IoT 생태계 바꾼다
    블록체인이 IoT 생태계 바꾼다

    신뢰성과 효율성 제공… 스마트 시티에도 적용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사물인터넷(IoT)’ 이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0월 17일
  • 그래핀, 5G 광대역통신 주역 부상
    그래핀, 5G 광대역통신 주역 부상

    초당 1테라비트 넘는 초고속통신 가능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ene)이 차세대 광대역 통신의 주역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가 벌집처럼 육각형 그물 모양으로 배열된 층이 쌓여진 구조를 말한다.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 실리콘보다 전자이동성이 100배 이상 빠르며, 대부분의 빛을 통과시키고 신축성도 매우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통학차량 안전사고, 기술로 잡는다
    통학차량 안전사고, 기술로 잡는다

    시스템 구축해야 근본적으로 재발방지 가능 통학차량 안전사고의 근본적인 대책은 시스템이다. 기계적 장치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통학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아동들의 안전을 확실하게 보장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통학차량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8월 03일
  • 스마트 팜 기술로 ‘도시농부’ 탄생
    스마트 팜 기술로 ‘도시농부’ 탄생

    ICT 기술로 도심에서 농사 짓기 삭막한 콘크리트 건물 옥상에서 장미가 피어나고 토마토가 열린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반 기술이 땅이 없는 도시를 농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농촌이나 도시 등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정보통신기술(ICT) 덕분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30일
  • 정밀의료… 의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정밀의료… 의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유전체 분석 통해 암 등 난치병 맞춤형 치료 지난 10여 년 간 의료 기술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왔다. 특히 종양학, 유전학, 분자생물학과 같은 첨단 의료기술 분야의 발전은 불치병 치료 가능성을 높이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개인 맞춤형 의학 시대를 열어놓았다. 그러나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부적절한 의료비 지출을 유발시켰다. 전통적인 의학이 21세기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의학의 개념을 재정립해야 하는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란 개념이 등장해 의료계 전반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유전정보, 생활습관 등 개인 건강정보를 토대로 최적화된 진단 및 치료를 적용하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26일
  • 스마트한 ‘사물’, 위협도 크다
    스마트한 ‘사물’, 위협도 크다

    IoT 시대 보안 위협과 대응방안 사물인터넷은 인공지능(AI)과 센서, 통신 네트워크와 융합되어 사람들의 스마트폰으로, 컴퓨터로, 가전제품으로, 사무실로, 공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은 집의 가전제품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도시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5일
  •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투명성·확장성 높지만 문제점도 많아 블록체인은 사물인터넷과 연결되면 그 활용범위는 더욱 넓어진다. 단순 금융 거래뿐 아니라 토지 계약은 물론, 물류 유통 과정으로 확장될 수 있다. 가상화폐는 물론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지며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글로벌 IT 기업들이 서로 선점하고자 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블록체인의 문제점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데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4일
  •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빅데이터, 스마트싱,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세계적인 싱크탱크로 알려진 버나드 마르(Bernard Marr)는 21일 ‘포브스’ 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무인차는 물론 인공지능 의사, 드론 택배와 같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기들을 다수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굳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에 무엇보다 필요한 일은 기존의 사업 시스템에 하이테크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보았다. 버나드 마르가 예측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 트렌드로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 스마트 싱(Smart things), 인공지능(AI), 음성 식별, 블록체인 등에서 우리들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 1
  •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교통 제어도 ‘알파고’ 기술로

    차세대 교통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 AI센터 ‘알파고’에 적용된 딥러닝 네트워크 기술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 교통시스템에도 적용된다.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서는 혼잡한 도시 교통 상황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