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8
  • 디지털이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켰나
    디지털이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켰나

    소통 방식 급변, 연구원들 심리적 안정감 요구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한다. IBM 기업가치연구소는 지난 2011년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해 ‘기업이 디지털과 물리적인 요소들을 통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키고, 산업에 새로운 방향을 정립하는 전략’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07일
  • 데이터 과학자, 슈퍼맨보단 팀능력으로
    데이터 과학자, 슈퍼맨보단 팀능력으로

    기술과 통찰력 등 다방면 융합적 능력 필요 21세기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히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키워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데이터 연금술사 : Road to Data Scientists’를 주제로 제5회 과총 데이터사이언스포럼이 열렸다. 국내 데이터 산업의 비전을 위해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갖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0월 04일
  •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관리 부실, 파기 거부 사례 많아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할수록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개인정보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마케팅 자료가 되기 때문에 법적 기준을 무시하면서도 전략적으로 보유 또는 해당 자료를 관련 회사와 서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내 취향에 맞는 옷, AI가 골라준다
    내 취향에 맞는 옷, AI가 골라준다

    빅데이터 분석해 최적 상품 추천 최근 들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는 구매 방법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상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바로 ‘데이터커머스(data commerce)’ 기술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7월 30일
  • 삶을 바꿀 ‘빅데이터 세상’ 어디까지 왔나?
    삶을 바꿀 ‘빅데이터 세상’ 어디까지 왔나?

    보건, 교통, 금융, 상거래 등에서 중추적 역할 빅 데이터’ 분야에서 ‘세계 10대 영향력 있는 기관’으로 꼽히는 ‘데이터플로크’(Datafloq)‘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일평균 약 2.5 퀸틸리언(quintillion) 바이트의 정보가 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 퀸틸리언 100경(京)을 의미하는데 100만의 5승에 해당하는 수이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수를 넘어서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데이터가 매일 생산되고 있으며, 거대한 빅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수집·저장·처리돼 인간 삶에 반영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데이터플로크’의 창립자 마크 반 리즈메넘(Mark Van Rijmenam)은 빅 데이터를 통해 인간개개인의 삶이 더 건강해지고, 더 풍요해지면서 육체적·정신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웰빙(well being)’을 실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온·오프 라인을 통해 생산자와 판매업자, 그리고 소비자 간의 정보소통이 훨씬 더 긴밀해짐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상품 구매 시 큰 폭의 절약이 가능한 ‘디스카운팅 리빙(discounting living)’이 구현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02일
  •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인간의 삶을 바꿀 5대 기술 트렌드

    빅데이터, 스마트싱,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세계적인 싱크탱크로 알려진 버나드 마르(Bernard Marr)는 21일 ‘포브스’ 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무인차는 물론 인공지능 의사, 드론 택배와 같은 우리 실생활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기기들을 다수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굳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에 무엇보다 필요한 일은 기존의 사업 시스템에 하이테크 기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보았다. 버나드 마르가 예측한 변화는 크게 다섯 가지 트렌드로 진행되고 있다. 빅데이터(Big Data), 스마트 싱(Smart things), 인공지능(AI), 음성 식별, 블록체인 등에서 우리들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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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엔 블록체인, 레그테크 뜬다
    내년엔 블록체인, 레그테크 뜬다

    2018 금융 IT업계 트렌드 전망 올 해 금융 IT 보안업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가상화폐, 랜섬웨어 등 굵직한 이슈들이 내년도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8년도에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금융IT 기술이 본격화되면서 레그테크 등이 대두되고 이에 함께 사이버 악성 해킹 테러도 위협요소로 존재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9일
  •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수학과 빅데이터가 만나 무기를 만들다

    과학서평 / 대량살상수학무기 빅 데이터와 수학이 잘 못 만나 만든 알고리즘이 전문적인 지식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얼마나 오도하고 있는지 고발하는 수학박사의 책은 빅데이터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매우 정확한 고발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1월 23일
  •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AI가 가짜뉴스 잡는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저널리즘 가짜뉴스(Fake News)의 힘은 세다. 2013년 미국의 한 언론사 SNS 계정에는 ‘백악관 폭발테러’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올라왔고 단 몇 분 사이에 뉴욕증시는 출렁했다. 시가총액 1,360억 달러(원화 152조원)가 급감한 것이다.

    • 최혜원 자유기고가 2017년 11월 13일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