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8
  • 뇌의 사회성을 잘 활용하려면
    뇌의 사회성을 잘 활용하려면

    과학서평 /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 등장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사회적 뇌에 관한 부분이다. 이는 뇌과학 측면에서 사회성을 새롭게 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셀로판으로 감싼 아인슈타인의 대동맥
    셀로판으로 감싼 아인슈타인의 대동맥

    과학서평 / 메스를 잡다 유명한 사람들이 무슨 병을 앓고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흥미진진하게 설명한 '메스를 잡다'는 의학자의 관점에서 재구성한 역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31일
  • 광활한 우주로부터 겸손함을 배우다
    광활한 우주로부터 겸손함을 배우다

    과학서평 / 우주의 지도를 그리다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체 우주의 특징과 우리 은하 너머 세계를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은하들의 신기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100여장의 칼라 사진으로 소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23일
  •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서평 / 뷰티풀 퀘스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프랭크 윌첵 박사는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고 주장한다. 윌첵은 과학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인간이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기 의지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모순같은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16일
  •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과학서평 / 나무에서 숲을 보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가 은퇴한 뒤 마련한 4,800평 숲에서 1년 동안 생태계를 관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내용을 모아 책으로 냈다. 전문가의 생태계 기록은 그러나 사물을 수집했다기 보다 기억을 수집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09일
  •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과학서평 / 전체를 보는 방법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이를 설명하는 '복잡계'가 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부분이 많이 모여 형성하는 전체는 부분과는 전혀 다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26일
  •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과학서평 / 상대성이론 이해하기 상대성이론의 기본이 된 E=mc²은 인류역사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새로운 세계관을 열었다. 스티븐 호킹의 제자인 크리스토프 갈파르는 인류역사를 상대성이론 전과 후로 나누고 일반인을 위해 E=mc²이해하기 라는 책을 썼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9일
  • 고기잡이와 문명의 발달사
    고기잡이와 문명의 발달사

    과학서평 / 피싱 인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가장 무시되거나 조명을 받지 못한 부분이 바로 어부이며 고기잡이이다. 고고학자는 이 부분을 통해서 인류 문명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2일
  • 1968년, 미국을 구한 사건은
    1968년, 미국을 구한 사건은

    과학서평 /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 아폴로 8 아폴로 계획의 중간쯤에 위치한 아폴로 8호는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혼란했던 1968년 미국인의 마음에 희망을 던져준 사업이기도 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05일
  •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과학서평 / 날마다 천체물리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날마차 천체물리'에서 우주적으로 보고 생각할 것을 주장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원시인과 다를 바가 없다고 그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