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8
  •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서평 / 뷰티풀 퀘스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프랭크 윌첵 박사는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고 주장한다. 윌첵은 과학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인간이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기 의지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모순같은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16일
  •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과학서평 / 나무에서 숲을 보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가 은퇴한 뒤 마련한 4,800평 숲에서 1년 동안 생태계를 관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내용을 모아 책으로 냈다. 전문가의 생태계 기록은 그러나 사물을 수집했다기 보다 기억을 수집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09일
  •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복잡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과학서평 / 전체를 보는 방법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이를 설명하는 '복잡계'가 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부분이 많이 모여 형성하는 전체는 부분과는 전혀 다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26일
  •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인간 고정관념 깨뜨린 위대한 이론

    과학서평 / 상대성이론 이해하기 상대성이론의 기본이 된 E=mc²은 인류역사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새로운 세계관을 열었다. 스티븐 호킹의 제자인 크리스토프 갈파르는 인류역사를 상대성이론 전과 후로 나누고 일반인을 위해 E=mc²이해하기 라는 책을 썼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9일
  • 고기잡이와 문명의 발달사
    고기잡이와 문명의 발달사

    과학서평 / 피싱 인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가장 무시되거나 조명을 받지 못한 부분이 바로 어부이며 고기잡이이다. 고고학자는 이 부분을 통해서 인류 문명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12일
  • 1968년, 미국을 구한 사건은
    1968년, 미국을 구한 사건은

    과학서평 /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 아폴로 8 아폴로 계획의 중간쯤에 위치한 아폴로 8호는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혼란했던 1968년 미국인의 마음에 희망을 던져준 사업이기도 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7월 05일
  •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우주적으로 보고 우주적으로 생각하라”

    과학서평 / 날마다 천체물리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날마차 천체물리'에서 우주적으로 보고 생각할 것을 주장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원시인과 다를 바가 없다고 그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암흑에너지가 우주 과학 흔들어

    과학서평 / 뉴 코스모스 데이비드 아이허(David Eicher 1961~ )는 2016년에 책 한 권을 쓰고 제목을 ‘뉴 코스모스’(New Cosmos)라고 도발적으로 붙였다. 이 책은 분명히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이 쓴 ‘코스모스’를 염두에 두고 썼다. 코스모스를 이어 받은 책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
  • 미국에 있는 ‘인삼마을’ 정체는
    미국에 있는 ‘인삼마을’ 정체는

    과학서평 / 춤추는 식물 나무와 꽃과 작물 중 만병통치약의 칭호를 얻은 것은 인삼이다. 식물학자는 30여 종류를 소개하는 '춤추는 식물'을 쓰면서 인삼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지만, 한국 인삼 이야기 대신 미국 인삼을 주로 다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14일
  • 양자역학은 두뇌와 의식의 설명 도구
    양자역학은 두뇌와 의식의 설명 도구

    과학서평 / 바이오센트리즘 양자역학은 기존 과학의 상식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 양자역학은 인간의 생명과 의식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로버트 란자는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