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8
  • ‘공룡 로봇 보러오세요’…울산혁신도시 공룡발자국공원 개장
    ‘공룡 로봇 보러오세요’…울산혁신도시 공룡발자국공원 개장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실물 크기 공룡 로봇을 만날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됐다. 울산시 중구는 13일 유곡동 공룡발자국공원 개장식을 열었다. 이 공원은 울산시 지정문화재 제12호인 공룡 발자국화석 주변 3만1천㎡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1억4천만원을 들여 조성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14일
  • 화성 안착 인사이트호 완전한 모습 드러낸 사진 공개
    화성 안착 인사이트호 완전한 모습 드러낸 사진 공개

    탐사선 앞 작업공간도 확인…부분사진 모아 짜깁기 '붉은 행성의 지질학자' 인사이트(InSight)호의 완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가 찍어 보낸 사진 11장을 짜깁기해 본체의 완전한 모습을 드러낸 이미지를 공개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13일
  • 보이저2호 41년 비행 끝에 태양권 경계 넘어 성간우주 진입
    보이저2호 41년 비행 끝에 태양권 경계 넘어 성간우주 진입

    총 297억㎞ 비행…보이저1호 못한 태양계 끝 과학측정 자료 첫 전송 보이저2호가 인류 역사상 두 번째로 태양권 경계를 넘어 성간우주에 도달했다. 지난 1977년 8월 20일 발사된 이후 41년에 걸쳐 297억7천200만㎞를 비행한 끝에 이뤄낸 결과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12일
  • 현미경 속 아름다움…해양박물관 13일부터 오션 사이언스 아트전
    현미경 속 아름다움…해양박물관 13일부터 오션 사이언스 아트전

    현미경으로만 보이는 해양생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전시회가 열린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13일부터 해양문화와 과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션 사이언스 아트: 바다, 미시, 미감'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11일
  • 헬륨가스로 풍선처럼 부푼 외계행성 첫 관측
    헬륨가스로 풍선처럼 부푼 외계행성 첫 관측

    124광년 떨어진 백조자리…극한 대기 행성 관측 길 열어 지구에서 약 124광년 떨어진 백조자리에서 헬륨 가스로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외계행성이 관측됐다. 헬륨은 우주에 수소 다음으로 많은 가스이지만 대기에 헬륨 가스가 있는 행성은 올해 초에 처음 관측될 정도로 찾아내기가 어려웠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10일
  • 우리나라 스마트 교통관제 기술 세계 최정상 ‘우뚝’
    우리나라 스마트 교통관제 기술 세계 최정상 ‘우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발…중국·독일 연구팀 제쳐 국내 연구진의 손에서 탄생한 스마트 교통관제용 차량 인식 기술이 세계 대회 최정상을 차지했다. 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따르면 영상보안학회(AVSS)가 주관한 첨단 교통감시 분야 국제 대회 차량 검출 부문에서 대경권연구센터 이종택·백장운·문기영·임길택 연구원이 우승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07일
  • 24년된 육교, 증강현실 예술작품으로 변신
    24년된 육교, 증강현실 예술작품으로 변신

    종로 세검정초 앞 삼거리 육교, 공공 미술로 재탄생 서울 종로구에서 가장 오래된 육교가 동네 풍경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품은 증강현실(AR)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참여로 세검정초등학교 앞 신영동 삼거리 육교가 공공 미술 작품 '자하담'으로 탈바꿈했다고 5일 밝혔다. 자하(紫霞)는 창의문 밖 일대를 일컫던 말로 '자줏빛 노을이 지는 땅'이란 뜻이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06일
  • 토성 고리·위성, 지구와 같은 물 가져
    토성 고리·위성, 지구와 같은 물 가져

    제9위성 '포이베'는 전혀 달라…태양계 외곽서 토성권으로 끌려온 듯 토성의 고리와 위성에 있는 물은 지구와 같은 종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토성의 9번째 위성으로 가장 바깥에 있는 '포이베(Phoebe)'의 물은 전혀 달라 태양계 외곽 먼 곳에서 형성된 뒤 토성에 붙잡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05일
  • 라이고-비르고 연구단, 중력파 4건 추가발견…11건 분석 공개
    라이고-비르고 연구단, 중력파 4건 추가발견…11건 분석 공개

    KISTI 강궁원 박사 "내년 3월 중력파 상시관측 전환…급격한 과학 발전 예상" 첨단 중력파 관측 시설을 운용 중인 라이고(LIGO)-비르고(VIRGO) 중력파 연구단이 새로 확인한 블랙홀 쌍성 충돌로 인한 중력파 4건 등 모두 11건의 중력파 정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04일
  • 영화에서 커피향·레몬 맛이 난다
    영화에서 커피향·레몬 맛이 난다

    오감(五感)으로 진화하는 가상현실(VR) 영화 주인공이 얻어맞으면 묵직한 충격이 전해진다. 커피 잔을 들면 은은한 커피향이 풍기고, 레몬사탕을 빨면 시큼하고 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상상력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떠올리기도 어려웠을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