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2019
  • ’2월의 과학기술인상’에 KIST 이종호 박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2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종호 박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07일
  • 완전 무인자율주행이 가능하려면
    완전 무인자율주행이 가능하려면

    기술 혁신에 따른 신뢰 혁신 필요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가장 눈길은 끈 것은 자율주행차였다. 그만큼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산업으로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현재는 4단계 자율주행차를 비전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개발이 한창이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열린 '앤어워드2018' Talk Shower에서 '자유로운 자율주행차의 현재'를 주제로 강연한 정승준 인터랙션 디자이너는 “기술의 혁신이 중요하지만 신뢰의 혁신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1월 29일
  • 과학기술 발전 유공자에 故 김호길 박사 등 16명 신규 지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3일
  • KAIST 김성용 교수 ‘해양관측 국제학회 운영위원’ 선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인공지능연구소 김성용 교수가 한국인 최초로 해양관측 분야 주요 국제학회(OceanObs'19) 운영위원에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1월 23일
  •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책은?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책은?

    가해자 구도 아닌 조력자로 조약 맺어야 올 들어 연일 중국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3일은 한파, 4일은 미세먼지를 뜻하는 ‘삼한사미(三寒四微)’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2일
  •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美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인재 교육방법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수업 중 평가는 단원별로 교육을 받고 학습이 잘 진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쪽지시험, 단원평가, 실험 등이 포함된 ‘형성평가’와 학습을 끝내고 최종 확인을 하는 ‘총괄평가’로 구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7일
  •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진짜 같은 가짜 앱, 소셜 네트워크 감염 횡행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악성 코드 기술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악성코드의 비중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관리 부실, 파기 거부 사례 많아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할수록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개인정보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마케팅 자료가 되기 때문에 법적 기준을 무시하면서도 전략적으로 보유 또는 해당 자료를 관련 회사와 서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으로 알아보는 세상의 ‘단위’ 무더운 여름, ‘수박’만한 과일이 없다. 동의보감에서도 수박은 갈증을 없애주고 황달 치료에 효능을 보여 여름 제철 과일로 많이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렇다면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통통 두드려도 보고, 배꼽 표시와 꼭지도 살펴보지만 막상 잘라보면 안 익은 수박일 경우가 많다. 상점의 점원에게 골라달라고 해도 수박은 복불복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
  •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크레바스’에 빠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윤호일 탐험대장은 남극에서의 극한상황을 우리 인생에 비유했다. 남극에서만이 아니다. 인생에서 가정의 위기, 개인의 위기, 조직의 위기 등 위기는 도처에 깔려있다. 그래서 누구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점이다. 윤 대장은 솟아날 구멍을 볼 수 있는 자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