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생활 속 화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생활 속 화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인터뷰] 김민경 한양대 화학과 교수 김민경 교수는 “화학 물질은 정확하게 알고 사용할 경우 공포보다 편리함과 효용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공포의 근원이 되어버린 화학은 어떻게 제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 유재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2일
  •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본인정보 활용 사업, 마이 데이터 서비스 본격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빅데이터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세계 주요 국가에서는 정부가 직접 산업 각 분야에서 개인정보가 데이터로써 제대로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1일
  • 과학을 즐기는 자, 천재를 넘어서다
    과학을 즐기는 자, 천재를 넘어서다

    [인터뷰] ISEF 본상 수상한 충북과학고 3인방 “정말 저희가 상을 받으리라는 기대는 조금도 없었어요. 그래서 ‘청주시’라는 지명이 호명됐을 때 우리나라 청주시가 아닌, 중국팀을 생각할 정도였죠.” 현재 충북과학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도헌, 엄태원 군은 “사실 그 이후로 어땠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팀장이었던 이지웅(3학년) 군과 함께 ‘2019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l ISEF; 이하 ISEF)’에 출전한 이들은 본상(Grand Awards)을 수상한 인재들이다. 108개 팀 중에서 4등을 차지했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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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인터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난 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소설 속 ‘가브엘 웰즈’는 자신을 닮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프랑스에서는 2017년 발간된 소설 'Depuis l’Au-dela'의 한국어판 '죽음'의 출판을 기념하며 한국을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 “AI,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 온다”
    “AI,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 온다”

    챗봇, 스피커 등 인공지능 대중화 시대 인공지능(AI)을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더 이상 미래의 혁신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최근 '인공지능(AI)'은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발견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이공계 여성의 역량 발휘 돕겠다”
    “이공계 여성의 역량 발휘 돕겠다”

    [인터뷰] 안혜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안혜연 신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은 이공계 여성의 질적 성장과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에 대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후배 이공계 여성들에게 따뜻하고 원칙있는 조언을 했다.

    • 김애영 객원기자 2019년 05월 23일
  • 현실 문제 집중…한림원 외연 넓힐 것
    현실 문제 집중…한림원 외연 넓힐 것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인터뷰 대담 국민들의 삶의 질과 관계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과학기술에서 찾아야 한다는 안팎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사안이라면,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먹거리 문제, 의약품 안전관리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학 기술계는 해당 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함께 어떻게 미래 신산업 동력으로 육성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더불어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의약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올바른 과학지식을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 류준영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 기자(과학과 기술 편집위원) 2019년 05월 20일
  • ‘불소 순교’를 끝낸 화학자
    노벨상 오디세이‘불소 순교’를 끝낸 화학자

    노벨상 오디세이 (87) 1966년 4.0이었던 미국 12세 어린이의 충치 지수는 1994년에 1.3으로 감소했다. 그 이유는 바로 수돗물에 첨가한 불소의 영향 덕분이었다. 미국은 1945년부터 낮은 농도의 불소 화합물을 상수원에 첨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이후 충치 지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5월 02일
  • ‘역사 속 과학자 유령을 불러내다’
    우수과학문화상품‘역사 속 과학자 유령을 불러내다’

    2018 우수과학문화상품 ⑧ ㈜그래피직스의 뮤지컬 ‘허풍선이 과학 쇼’ 세기의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위대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가 현실 세계로 돌아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심지어 이 두 사람이 함께 만나기까지 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흥미진진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4월 25일
  • “누구나 쉽게 로봇 만들 수 있어요”
    우수과학문화상품“누구나 쉽게 로봇 만들 수 있어요”

    2018 우수과학문화상품 ⑦ ㈜로보티즈 ‘로보티즈 로봇·코딩 키트’ 인류는 오랫동안 인간의 모습을 닮은 기계의 탄생을 꿈꿔왔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도 로봇을 직접 만들기를 꿈꾸며 반평생을 로봇 제작에 바쳐온 사람 중 한 명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