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5,2018
  • 뇌에서 가장 많은 칼로리 소비한다
    뇌에서 가장 많은 칼로리 소비한다

    전체 열량의 20%를 정신 활동에 투입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 직장인에게 있어 이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월요일이 돼 사무실에 출근하게 되면 상황이 급변한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여러 과제를 풀기위해 치열하게 정신활동을 이어가야 한다. 여기서 정신활동은 사물이나 현상 등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과정 등 인지활동을 이르는 말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뛰어난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머리를 써야 하는 일이 하나 둘이 아니다. 궁금한 것은 이런 정신활동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회사에서의 업무가 일요일 소파에 누워 TV를 보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지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표명해왔다. 정답은 ‘그렇다’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석면, 라돈 걱정없는 학교 만든다
    석면, 라돈 걱정없는 학교 만든다

    교장·교감 연수과정에 실습 교육 대폭 강화 앞으로는 학교 내의 관리감독 강화로 인하여 석면이나 라돈 관련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이 각 학교의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유해환경이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수험생에게 필요한 건? 공감과 위로!
    수험생에게 필요한 건? 공감과 위로!

    수능 카운트다운은 불안감만 높여 서울 화곡동에 사는 김지연씨는 화난 표정으로 문을 나섰던 수험생 딸 때문에 며칠째 기분이 우울하다.

    • 왕지웅 의학칼럼니스트 2018년 09월 20일
  • 사람에게 네 가지 성격유형 있다
    사람에게 네 가지 성격유형 있다

    평균형, 내성형, 자기중심형, 역할모델형 개개인의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검사를 성격검사(personality tests)라고 한다. 현재 많은 성격검사가 학교, 기업 등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에 부정적이었다.사람들에게 실제로 성격유형(personality types)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 여부를 놓고 치열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 그런 와중에 사람에게 네 가지 유형의 성격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타임(Time)’ 지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과학자들이 과학계에서 그동안 과학계에서 금기시 돼 온 사람의 성격유형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성격유형은 평균형(average), 내성적(reserved), 자기중심적(self-centered), 롤모델형(role model) 네 가지로 분류된다. 이는 과학자들이 발표한 최초의 성격유형 연구 사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19일
  • ‘뇌전증 동반 소아 뇌종양’ 근원 찾아
    ‘뇌전증 동반 소아 뇌종양’ 근원 찾아

    관련 질병 새로운 치료법 제시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뇌전증을 동반한 소아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9월 18일
  • 추석 앞두고 ‘전염병 주의보’ 발령
    추석 앞두고 ‘전염병 주의보’ 발령

    진드기나 설치류가 주요 매개체… 성묘 시 주변 살펴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성묘나 벌초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는 곤충이나 쥐들이 옮기는 전염병에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도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전염병인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소극적 안락사’ 국민 67% 찬성
    ‘소극적 안락사’ 국민 67% 찬성

    의사 77%, 환자 60%도 긍정적 지난 5월 호주의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세) 박사가 안락사를 택해 생을 마감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스위스로 건너가 진정제와 신경안정제 등을 투여받고, 베토벤의 교향곡을 들으며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9월 14일
  • 인류의 운명, 유전자 하나가 바꿨다?
    인류의 운명, 유전자 하나가 바꿨다?

    “CMAH 유전자 돌연변이로 운동력과 면역력 향상” 인간이 직립해 생활하며 지혜를 갖추고 ‘만물의 영장’으로 진화하기까지에는 수많은 유전적 변이가 작용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진화과정에서 유전자 변이 하나가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0만~300만년 전 한 단일유전자의 기능적 상실이 일련의 중대한 변화를 일으켜 궁극적으로 현대 인간을 탄생시켰으며, 출산율에서부터 붉은 살코기 섭취로 인한 암 위험 증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살빼고 싶다면 ‘일정 시간’만 먹어라
    살빼고 싶다면 ‘일정 시간’만 먹어라

    신개념 다이어트 '시간제한 섭취법' 인기 어떤 다이어트가 가장 좋은 방법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면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연구소와 대학들이 연구하고 있는 ‘시간제한 섭취법'을 시행해 보면 어떨까. 건강을 지켜주고 몸매를 유지하는데 있어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 세계가 이 신개념 다이어트에 주목하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진짜 같은 가짜 앱, 소셜 네트워크 감염 횡행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악성 코드 기술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악성코드의 비중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