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2020
  • 세포 움직임까지 정밀 감지 ’3차원 촉각 인식장치’ 개발

    하이힐 압력부터 세포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감지할 수 있는 3차원(D) 촉각 인식기술이 나왔다.

    • 연합뉴스 2020년 01월 17일
  • 피 한 방울로 중증 알츠하이머 진단…정확도 88%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박찬범·스티브 박 교수 연구팀이 피 한 방울로 중증 알츠하이머...

    • 연합뉴스 2020년 01월 16일
  • 운동 효과 내는 약 개발될까?

    운동 효과 내는 약 개발될까?

    세스트린 단백질의 운동 매개 역할 확인 미국 미시간대 의대 한인과학자팀은 세스트린이라는 자연 발생 단백질을 연구하면서...

    • 김병희 객원기자 2020년 01월 15일
  • 살아있는 로봇 생명체 ‘제노봇’ 탄생

    살아있는 로봇 생명체 ‘제노봇’ 탄생

    기계식 로봇 대신할 친환경 생태 로봇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로봇이 탄생했다. 이 로봇은 남아프리카산 개구리인 제노푸스의 배아줄기세포를 증식시켜 만든 세계 최초의 기계‧동물의...

    • 이강봉 객원기자 2020년 01월 15일
  • 인간 수명이 500년으로 늘어난다?

    인간 수명이 500년으로 늘어난다?

    예쁜꼬마선충 연구서 수명 5배 늘려 미국과 중국 과학자들은 예쁜꼬마선충의 수명을 5배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인간의...

    • 심재율 객원기자 2020년 01월 15일
  • “다한증 있으면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높다”

    몸의 특정 부위에서 과도하게 땀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크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성수·문덕환 교수와 가정의학과 이지원·박재민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자료를 이용해 다한증 환자의 심뇌혈관질환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20년 01월 14일
  • 코골이 원인은 혀에 낀 지방(?)

    코를 골고 자면서 자주 호흡이 끊기는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OSA: obstructive sleep apnea)의 원인은 혀에 낀 지방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의대 수면 의학 실장 리처드 슈웝 박사 연구팀은 혀에 지방이 많이 껴 혀의 부피가 늘어나는 것이 코골이의 원인임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1일 보도했다.

    • 연합뉴스 2020년 01월 14일
  • 미세먼지, 누적 노출량 줄여야

    미세먼지, 누적 노출량 줄여야

    초미세먼지, 심혈관계 질환 악화 원인으로 지목 미세먼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어떻게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 정현섭 객원기자 2020년 01월 12일
  • 새싹을 보고 수확량을 예측한다

    새싹을 보고 수확량을 예측한다

    유전자 분석 통해 미래 예측 가능 미국 미시간대학의 식물생물학자들과 컴퓨터수학자들이 옥수수의 RNA‧DNA 정보를 활용해 다 자란 옥수수의...

    • 이강봉 객원기자 2020년 01월 12일
  • ‘뇌의 회춘’ 가능할까…신경 줄기세포 자극 실험 성공

    나이가 들수록 인간의 뇌가 새로운 걸 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은 떨어진다. 우선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서 길 찾는 법부터 서로 다르다.

    • 연합뉴스 2020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