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 태양열 전기 대량생산 가까워진다
    태양열 전기 대량생산 가까워진다

    세라믹-금속 재료로 고효율 열교환기 개발 거의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값싸게 활용할 수 있다면 환경과 산업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된다.특히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게 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 재앙 예방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지구온난화로 ‘맥주 품귀사태’
    지구온난화로 ‘맥주 품귀사태’

    맥주값 2배 상승, 소비 줄어들 전망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 음료다. 그런데 이런 맥주가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심한 공급 부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이는 날이 갈수록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는 가뭄과 열파가 세계적으로 보리 수확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맥주 보리 공급에 영향을 미쳐 맥주 값이 올라가고 맥주 소비는 ‘극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경고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6일
  • 머리 잘 쓰려면 하루 7~8시간 자야
    머리 잘 쓰려면 하루 7~8시간 자야

    ‘인지활동 최적수면시간’ 도출 잠을 충분히 잘 자면 신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상식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인지활동에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은 과연 얼마일까? 최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인지능력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수면시간은 7~8시간으로 나타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12일
  • 토마토 병저항성 높여주는 미생물 발견
    토마토 병저항성 높여주는 미생물 발견

    국내 연구진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흙 속에 있는 토양미생물이 토마토 등 가짓과 식물에서 흔히 발생하는 풋마름병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0월 10일
  • GM바이러스 유포하는 곤충 개발
    GM바이러스 유포하는 곤충 개발

    생물학적무기 가능성 놓고 과학 논쟁 지속 공상과학(SF) 소설 같은 이야기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 미국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한 연구 프로그램에서 바이러스를 옮기는 곤충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5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미국 DARPA(고등연구계획국)에 의해 4년 동안 4500만 달러를 지원받고 있는 이 R&D의 명칭은 ‘인섹트 얼라이즈(Insect Allies)’. 지난 2016년 연구가 시작돼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다. 해당 연구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오하이오 주립대, 텍사스 대, 캔사스 주립대, 그리고 뉴욕에 있는 보이스 톰슨 연구소(BTI, Boyce Thompson Institute) 등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05일
  • 이제는 열차도 ‘수소’로 달린다
    이제는 열차도 ‘수소’로 달린다

    독일에서 세계 최초 시범운행… 안전 및 효율 우수 최근 독일에서는 세계 최초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수소전기 열차가 시범 운행을 시작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수소 자동차는 이미 상용화되어 도로를 누비고 있지만, 수소로 움직이는 열차가 실제로 운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5일
  • 미생물에 ‘우주복’ 입혀 하이브리드 광합성 수행
    미생물에 ‘우주복’ 입혀 하이브리드 광합성 수행

    화학물질 만드는 혐기성 박테리아 보호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화학자들은 빛을 흡수하는 반도체와 박테리아가 쌍을 이루는 하이브리드 광합성 시스템에서 박테리아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방호복을 만들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02일
  • ‘환자 로봇’으로 사람 생명 구한다
    ‘환자 로봇’으로 사람 생명 구한다

    감정 나타내고 눈물도 흘려… 소아 환자 역할 수행 미국의 한 의료기기 전문업체가 의대생들을 위한 실습용 소아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실제 어린아이처럼 울고, 고통에 소리를 지르며, 심지어 피도 흘리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할(HAL)이라는 이름의 이 소아 환자용 로봇은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2일
  • 노벨과학상 선정 기준 ‘공정성’ 논란
    노벨과학상 선정 기준 ‘공정성’ 논란

    오늘 저녁 수상자 발표 앞두고 비판 목소리 노벨상 시즌이다. 노벨 재단은 1일 공식 사이트(nobelprize.org)를 통해 오늘 오후부터 2018년 노벨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먼저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에서 오늘 오후 6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내일 오후 6시 35분 물리학상 수상자를, 모레 오후 6시 45분에는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각각 발표한다. 5일과 8일에는 스웨덴 왕립과학원이 노벨평화상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그러나 올해 문학계 ‘미투 파문’으로 인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선정하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그리고 약 11억여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01일
  • 3D 프린팅도 대량 생산 가능
    3D 프린팅도 대량 생산 가능

    HP 메탈젯 출시… 금속 분말 접착한 뒤 가열 방식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프린터 업계의 선두주자인 HP가 저렴하면서도 출력 속도가 빠른 금속 3D 프린터를 선보였다고 보도하면서, 기존 금속 3D 프린터들에 비해 50배나 빠른 속도로 다양한 금속 부품들을 출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