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09-16 ⓒ ScienceTimes 태그(Tag) #기후변화 #메탄가스 #메탄자화균 #바이오폴리머 #비료 #연구정보중앙센터 #온실가스 #올레핀 #탄소중립 #한국연구재단 관련기사 "300만년 기후변화 재구성…온실가스보다 바다 영향이 더 컸다" 지난 300만 년 동안 빙하기 주기 변화 등 주요 기후 전환에 이산화탄소(CO₂) 등 대기 중 온실가스보다 해양 온도 변화가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극 앨런 힐스 지역 ⓒJulia Marks-Peterson 제공 미국 우즈 홀 해양연구소(WHOI) 새러 섀클턴 박사와 오리건주립대 줄리아 마크스- 전자 부품까지 통째 분해…다 쓰면 '거름' 되는 친환경 로봇 소프트 로봇 손가락의 생분해 과정 ⓒ한국연구재단 제공 고성능·고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 후 자연으로 완전히 돌아가는 '완전 생분해·퇴비화 소프트 로봇 전자 시스템'이 개발됐다. 13일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서울대 강승균 교수 연구팀이 고내구성을 갖춘 생분해성 엘라스토머와 무기 전자소자(실리콘 민간 수요 반영 기후기술 개발…AI로 탄소감축 속도 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출범식 ⓒ과기정통부 제공 정부가 민간 수요에 맞춘 실전적 기후기술 개발을 통해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에 기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첨단화한다는 기본계획 방향을 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2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수컷 개구리의 ‘플러팅’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 수컷 시에라 나무개구리는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빠른 울음소리를 낸다. 활기찬 ‘사랑 노래’를 더 선호하는 암컷 개구리에게 이 울음소리는 짝짓기에 적절한 환경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Brian Todd/UC Davis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 역시 깨어나 짝짓기를 시작하 지구는 10년당 ‘0.35°C’ 상승했다, 인류에게 남은 골든타임은? 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 지구의 열기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속도로 치솟고 있다. 최신 기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현재 지구 온난화의 가속도는 지난 10년 사이 약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70년대 이후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상승 곡선이 이제는 직선을 넘어 급격한 포물선을 그리며 상승하고 있다는 뜻이다. 기후 과학계의 가장 뜨거운 농진청, '생분해 코팅' 비료 기술 개발…"환경보호 강점" 농진청이 개발한 '생분해 코팅' 비료 ⓒ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은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완효성 비료는 비료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녹는 속도를 조절한 비료다. 비료 주는 횟수를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 비료 성분 유실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적어 농업 현장 민간 자금 지오엔지니어링, 왜 과학자들은 경고하는가 민간 자본의 '지구 조작', 과학계가 우려하는 진짜 이유 지구가 예상보다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다. 온실가스 농도는 연일 기록을 경신 중이며, 산업화 이전 대비 기온 상승 폭을 2도 이내로 제한하겠다는 국제 사회의 목표는 현실에서 점점 멀어지는 모양새다. 실제로 2025년은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세 번째로 더운 해였다. 기후 목표와 현실 "온난화 막으려면 세계인구 44% 식단 바꿔야…문제는 소고기" 먹거리 생산·소비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는 인류의 온실가스 총배출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기후변화를 2℃ 내로 막으려면 세계 인구의 44%가 식단을 탄소 배출이 적은 식품으로 바꿔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멕시코주 한 목장에 방목된 소들 ⓒMario Tama/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문에 붙이는 태양광발전 필름 개발…남부발전, 실증 시작 창문에 붙이는 태양광 발전 필름 ⓒ한국남부발전 제공 시트지처럼 유리창에 붙여 태양광 발전을 하는 필름을 개발하기 위한 실증작업이 시작돼 결과가 주목된다. 한국남부발전은 한국재료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인 도시형 태양광 발전 필름인 '윈도우솔라필름(창호형 BIPV)' 실증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윈도우솔라 "중세 유럽 흑사병 대유행, 화산분출-기후변화에서 시작됐다" 14세기 중반 유럽에서 수천만 명의 사망과 인구·경제·정치·문화·종교적 변화를 초래한 흑사병 대유행(Black Death)은 화산 분출로 인한 기후변화에서 시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미지 확대 이탈리아 캄포산토 기념묘지 프레스코화 '죽음의 승리'. 피사의 캄포산토 기념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화학계를 뒤흔든 '하프 뫼비우스' 탄소 고리 ‘위고비’ 중단 후 1년 내 감량 체중 60% 돌아온다 지구는 10년당 ‘0.35°C’ 상승했다, 인류에게 남은 골든타임은? 같은 우주, 다른 시선 - 공학자와 과학자가 세상을 보는 법 사람의 뇌에서 ‘타우 청소부’ 발견, 알츠하이머 저항성의 단서 될까 멸종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코알라 뇌에 칩 심는 'BCI' 미래산업 점찍었다…7대 프로젝트 가동 '노화 늦추는 단백질 찾았다'…KAIST 연구진, RNASEK 역할 규명 울산대병원 "식물 유래 성분으로 간질환 세포치료 효율 높인다" "300만년 기후변화 재구성…온실가스보다 바다 영향이 더 컸다" 속보 뉴스 우주청, 심우주 광통신 등 심우주탐사 한미 공동연구 확대 "비만 관련 대사질환 부르는 물질, 천연약물로 생성 막는다" 과기정통부, EU와 연구협력 가속…호라이즌 유럽 소개 "초가공식품, 남성 생식능력·초기 배아 성장 저하 위험 높여" UNIST "전기로 켜고 끄는 고순도 단일양자광원 개발" KAIST, 'AI 운영 무인공장' 구현…피지컬 AI '카이로스' 구축 광주과기원 연구팀, 파킨슨병 늦추는 새 치료 전략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