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홍합에서 착안한 주사형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해 손상된 뼈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포항공대(POSTECH)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 화학공학과 김동표 교수와 경북대 의생명융합공학과 조윤기 교수, 민경익 교수 공동 연구팀은 혈관 재생까지 유도하는 주사형 골 재생 세포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30 ⓒ ScienceTimes 태그(Tag) #골다공증치료 #뼈재생 #세포치료기술 #줄기세포 #홍합 관련기사 췌장암 표적 치료 새기술 개발…"부작용 줄이고 치료 효과 높여" 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홍합 단백질을 이용해 췌장암 치료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포항공대(POSTECH)는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 화학공학과 통합과정 이혁준씨 연구팀이 암 조직에 도달해 보호막을 벗고 항암제를 방출하는 '지능형 나노입자'를 개발했다고 9 순천향대 "당뇨병 치료 새 길 열어"…인슐린 주사 치료 대체 순천향대는 12일 의대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 연구팀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숙명처럼 여겨졌던 인슐린 주사 치료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조직공학 인공췌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방 유래 줄기세포(ADSCs)와 췌도세포를 신장 세포외기질(k-ECM) 기반 지지체에 공동 이식하는 방식의 조직공학 인공췌장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에는 "주사 한 번에 면역 지속 기간 3배로 증가"…새 백신 기술 개발 포항공대(POSTECH)는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 연구팀이 인천대 생명공학부 황병희 교수 연구팀과 함께 반복 접종 부담을 줄이는 백신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포항공대에 따르면 독감, 코로나19 등 감염병 백신은 충분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해 일정한 간격으로 여러 차례 접종해야 한다. 대부분 백신은 바이러스 일 KAIST, 3차원 줄기세포 배양 기술 개발…생존력·치료 효과 향상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 연구팀이 줄기세포를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세포가 실제 몸속처럼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인공 바닥'(배양 기판)에 고분자 매트릭스(배양 기판 표면을 코팅하는 인공 홍합처럼 '착' 붙는다…부산대, 위암 원인균 잡는 나노입자 개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부착 메커니즘 ⓒ부산대 제공 위암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기존 항생제 용량의 10분의 1만으로 제거할 수 있는 스마트 나노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부산대학교는 제약학과 유진욱 교수 연구팀이 홍합의 접착 원리를 응용한 '스마트 나노입자 시스템'을 통해 위 점막 깊숙이 숨 다운증후군 세포에서 ‘여분의 염색체’만 골라 제거하는 기술 등장 염색체 수 이상으로 발생하는 다운증후군은 원인이 명확한 질환으로 꼽힌다. 1959년 프랑스 유전학자 제롬 르죈에 의해 정상보다 하나 더 많은 21번 염색체, 이른바 ‘삼염색체(trisomy 21)’ 상태가 질환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 60여 년 동안 이 질환의 근본 원인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세포 안에 존재하는 여분의 염 "인간 줄기세포로 배양한 배아 유사체로 혈액세포 만들었다" 영국 연구진이 인간 배아줄기세포(hESC)와 인간 유도 만능 줄기세포(hiPSC)를 실험실에서 배양해 만든 3차원 배아 유사체(three-dimensional embryo-like structures)를 이용해 혈액 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발달 14일 차 자가 조직화 배아 유사체 현미경 사진. 인간배아줄기세포(hESC)dhk 인간 유도 만 약물 투여 없이 세포 대사 경로 조절해 난치성 뇌종양 치료 DHRS13 억제 시 뇌종양줄기세포의 운명 변화 ⓒ김형기 교수 제공 국내 연구진이 세포의 대사경로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난치성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김형기 교수와 가천대 박종휘 교수 연구팀이 외부 약물 투여 없이 교모세포종의 뇌종양줄기세포 내부 대사 경로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분화와 사멸을 “‘보노보노’는 불가사리 없으면 홍합 먹어요” 생태계 상호의존 확인 '바다별'이 사라지자 해달이 움직였다? 일본 애니메이션 ‘보노보노(ぼのぼの)’의 캐릭터로도 유명한 해달은 귀엽고 영리한 해양 포유류다. 만화 속에서 항상 엉뚱한 질문을 던지며 친구들과 바닷가 숲속을 배회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중요한 생태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달은 한때 인간의 해양 수학적 방법으로 세포외기질 모사해 줄기세포 제어한다 리간드 연결성 조절 통한 줄기세포 제어 시스템 모식도 ⓒ강희민 교수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강희민 교수 연구팀이 수학적 모델링으로 세포외기질(ECM)을 모사해 줄기세포를 원격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세포외기질(ECM)은 세포 밖 물질이지만 세포와 밀접하게 연관돼 세포의 행동을 조절하는 네트워크 구조체를 말한다. 골절,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볼더링이 허리를 살린다? 새는 태어나기 전부터 날씨를 배운다 다가오는 지옥 열파, 인간의 몸은 폭염에 적응할 수 있을까 구강건조증, 침샘을 다시 작동시키는 줄기세포 치료 현대인의 집중력 위기 극복할 열쇠, 뇌의 '원시 영역'에서 찾았다? "명왕성 위성 카론 자전속도 40억년 전엔 10배 이상 빨랐다" 코로나19 후유증 '피로·집중력 저하' 원인 단서 찾았다 농진청, 닭 '정자·난자' 모태 세포 유도 핵심인자 규명 오가노이드가 찾아낸 신규 프로바이오틱스…헬리코박터 억제 천마 천연성분 '살리제닌', 비만으로 인한 당뇨 잡는다 속보 뉴스 ETRI, 일본 독점 공급 '공중 홀로그램' 핵심부품 국산화 성공 전기 없이 바닷물을 식수로 바꾼다…돌돌 만 나무가 해답 '여름엔 화학 실험실 케미로와요'…화학연,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워도 되살아나는 AI 기억 막는다…'머신 언러닝' 기술 개발" 극지연구소, 남극 물고기에서 근감소증 비밀 찾았다 AI 모델로 장기 해양 파고 예측 정확도 높인다 가천대·코넬대, 차세대 반도체 배선 후보 'NbAs' 특성 첫 실증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