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발한 유전자 가위가 핵 내부로 전달되는 모습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희식 박사 연구팀은 광합성 미생물의 이산화탄소 포집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흔히 미세조류로 알려진 광합성 미생물은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빠르게 흡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유용 물질을 생산할 수 있어 탄소 포집 기술 개발을 위한 차세대 생물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19 ⓒ ScienceTimes 태그(Tag) #미세조류 #유전자 #유전자가위 관련기사 파킨슨병 왜 남성에게 많을까…"뇌 지지세포 성별 차이 발견" 파킨슨병이 여성보다 남성에서 1.5~2배 많이 발생하고 증상도 빠르게 악화하는 것은 신경아교세포 등 뇌 지지세포에서 유전자 발현 양상이 성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녀 파킨슨병 환자의 뇌 세포 간 상호작용 차이 그래프. 남녀 파킨슨병 환자 뇌 세포 간 소통을 보여주는 그래프. 이 그래프는 파킨슨병에서 뇌 세포 간 빛으로 미세조류 기능성 소재 생산성 높이는 기술 개발 국립부경대 신현호 교수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국립부경대학교는 수산생명과학부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신현호 교수 연구팀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준 박사 연구팀이 미세조류의 성장성과 기능성 소재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광 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은 해양 미세조류 '티소크리시스 루테아'(Tisoch 생명연 "붉은빛 환경서 미세조류 오메가3 생산성 가장 높아" 연구 요약 모식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생물자원센터 이준 박사 연구팀이 붉은빛 환경에서 미세조류의 성장을 비롯해 미세조류 내 오메가3 지방산·후코잔틴의 생산성이 가장 높았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흰빛, 붉은빛, 푸른빛 환경에서 미세조류인 티소크리시스 루테아를 키우면서 식물호르몬을 처리한 뒤 면역세포 치료제, 새로운 '열쇠 단백질'로 항암 성능↑ 연구 이미지 ⓒ한국화학연구원 제공 한국화학연구원은 암세포를 찾아가 파괴하는 차세대 세포 유전자 치료제(CAR·카)의 생산성을 높이는 새로운 유전자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CAR 면역세포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T세포·NK세포)를 꺼내고, 유전자를 추가해 암세포 추적&mi 해양 미세조류로 양식 어류 기생충 억제 규명…국제학술지 게재 양식 어류 기생충 성장 억제 효과 그래프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국립부경대학교는 수산생명과학부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 신현호 교수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스쿨 김민재 교수 연구팀이 해양 미세조류를 활용해 양식 산업의 주요 질병인 스쿠티카충증(scuticociliatosis)을 제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 항생제 내성 유전자 초고속 진단 기술 개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성 세균의 주요 내성 유전자를 40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현장형 유전자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술은 유전자가위(CRISPR) 기술과 유전자 증폭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복잡한 장비 없이도 현장에서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신속히 검출할 수 있고, 검출 과정에서 교차 오염을 완전히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농관원 "국내 최초 염소고기 원산지 판별 기술 확립"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염소 고기 원산지를 과학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분석 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립했다고 7일 밝혔다. 염소고기 수입량은 지난 2014년 약 1천436t에서 2024년 약 8천143t으로 10년 새 5.7배 가까이 증가했다. 그러나 기존에는 국내산과 외국산을 구별할 수 있는 공인된 판별 기술이 없어 원산지 표시 위반에 국내 연구진, 뇌 MRI 한 장으로 종양 유전자 변이 예측 AI 개발 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뇌 MRI(자기공명영상) 한 장만으로 종양 유전자 변이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 포항공대(POSTECH)는 컴퓨터공학과 박상현 교수, 인공지능대학원 석사과정 류희승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 연구팀이 MRI 영 유전자 돌연변이 강해지면 자폐증 남녀 증상 차이 사라진다 자폐증의 성별 차이 등 연구 ⓒ기초과학연구원(IBS) 제공 자폐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치 일정 수준의 충격을 흡수하는 보호막이 있는 것처럼 같은 유전자 변이에도 여성에게서는 증상이 가볍거나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여성을 자폐증으로부터 지켜주던 이 '성별 보호막& "치료법 없던 희귀질환 크라베병, 유전자 편집으로 치료 가능"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와 남배근 박사, 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서정화 교수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한 동물 실험을 통해 크라베병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2026.05.18. ⓒ세브란스병원 제공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던 희귀 유전질환인 크라베병(Krabb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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