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한 음향렌즈를 적용한 C-스캔 장비의 이미지 분석 결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초음파 검사 장비의 초점거리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탈부착형 음향렌즈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초음파 검사 장비는 인체에 초음파를 투과한 뒤 반사되는 신호를 분석해 내부 구조를 이미지화하는 장치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6-02 ⓒ ScienceTimes 태그(Tag) #C-스캔 #음향렌즈 #초음파 #초점거리조절 #초점조절 관련기사 "고슴도치도 박쥐처럼 높은 주파수 초음파 들을 수 있다" 고슴도치도 박쥐나 돌고래처럼 사람 가청주파수 영역 밖의 고주파 초음파를 들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슴도치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동물 교통사고(roadkill) 예방에 초음파 퇴치 장치를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유럽고슴도치(Erinaceus europaeus) ⓒTine Reinholt Jensen 제공 '빈틈없는 안전 검사' 표준연, 사각지대 해소 초음파 센서 개발 유도관 기반 전 방향 초음파 센서 모식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검사 대상에 센서를 직접 부착하지 않고도 모든 방향의 결함을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는 초음파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파괴 검사는 구조물을 파괴하지 않고 초음파 신호를 이용해 내부 결함을 찾아내는 안전 검사 기술로, 항 "초음파로 뇌졸중 쥐의 뇌 노폐물 제거…치매 등 치료 기대" 뇌 외부에서 저강도 초음파 자극을 가하는 방법으로 인위적 뇌출혈을 통해 뇌졸중을 일으킨 생쥐 모델의 뇌 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실험이 성공을 거뒀다. 저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출혈성 뇌졸중 쥐의 뇌 노폐물 제거 메커니즘. 두가지 형태의 뇌출혈(지주막하 출혈-뇌내/뇌실질 출혈)로 뇌졸중을 유도한 생쥐 모델의 뇌에 주파수 1㎒의 저강도 초점 초 "납 없는 실리콘 초음파 패치 개발…웨어러블 혈압계 등 적용" 현재 상용화돼 병원 진단과 원격의료 등에 사용되는 납(Pb) 기반의 압전 세라믹 웨어러블 초음파 장치들과 달리 납을 전혀 쓰지 않고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일회용 친환경 초음파 패치가 개발됐다. 친환경 실리콘 나노 기둥을 이용한 일회용 초음파 패치 응용 예시. 매일 일회용 초음파 패치를 통해 아침에 출근 동안에 심·뇌혈관 질환 조기 반도체공장서 가스누출 시 0.5초 내 감지…초음파 감지기 나와 초음파 가스 감지기 소개 자료. ⓒ화학물질안전원 제공 초음파를 활용, 반도체 생산설비에서 가스가 누출됐을 때 이전보다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됐다.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안전원이 특허를 가진 초음파를 활용한 가스 누출 감지 기술을 적용한 탐지기를 민간기업과 함께 개발, 6일부터 한 반도체업체에서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5일 "MRI 대신 초음파"…부산대, AI 기반 3차원 영상 기술 개발 부산대, AI 기반 초음파 3차원 영상 기술 개발 ⓒ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광음향(레이저)과 초음파 영상 데이터를 자기공명영상장치(MRI)처럼 정밀한 3차원 영상으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 부산대는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민우 교수 연구팀이 광음향 및 초음파(PAUS) 영상 기술을 결합해 AI를 기반으 KIST, 초음파로 무선 충전 가능한 생체 친화 수신기 개발 KIST, 초음파 기반 무선 충전 수신기 개발 ⓒKIST 제공 초음파를 활용해 무선 충전할 수 있는 생체 삽입형 기기용 충전기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전자융합소재연구센터 허성훈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고려대 송현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구부러져도 성능이 유지되는 생체 친화 초음파 수신기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신 중 받아야 할 검사는? 임신 기간 및 예정일 임신은 여성의 뱃속에서 하나 이상의 태아가 발달하는 기간(최대 9개월) 동안 여성의 상태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출산은 보통 임신 후 약 38주 혹은 마지막 생리 후 약 40주 후에 이루어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정상적인 임신 기간을 37주에서 42주 사이로 정의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정상적인 임신 인공심장 배터리, 수술 없이 초음파와 정전기로 충전한다! 인공 심장박동기를 안전하게 무선 충전하는 머지않은 듯하다. ©KIST 제공 심장병은 한국에서만 해도 사망원인 2위와 암에 이어 사망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의료기술의 발전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인공 심장박동기 등 인체삽입형 전자기기를 심은 환자 수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현재로선 인공 심장박동기의 배터 인간에게 ‘슈퍼 청력’ 제공하는 장비 개발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정해져 있다. 주파수가 20Hz에서 20,000Hz 사이에 있는 음파에 대해서만 인간은 ‘소리’로 구분한다. 이 주파수 밖의 것은 인간에게는 소리가 아니다. 보통 20Hz 이하의 주파수를 초저주파(infrasound)라고 하고, 20,000Hz 이상의 주파수를 초음파(ultrasound)라고 부른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초저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우리는 왜 화성에 가야 하는가 피부는 왜 무너지는가 — K-뷰티가 세계를 설득한 과학 '겉바속촉' 건강한 프렌치프라이 만드는 방법? [과학의 달 특집] 과학축제 현장에서 만난 AI 시대의 미래 일상 UNIST "AI 예측 정확도 높이는 데이터 보정 알고리즘 개발"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우라늄 99% 제거 기술 개발" 해일이 휩쓴 남극 펭귄 번식지…둥지 분포 변화 "동전 크기에 1천만화소 담는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부산시·천문연구원, 해양관측위성 부산샛 발사·공동운영 협약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속보 뉴스 작년 과학기술 인재 120만명 키웠다…9.2조 투입 서울성모병원, 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AI모델 개발 순천향대, 암모니아 안전 수송 위한 파이프라인 설계 기술 개발 KAIST, 3차원 줄기세포 배양 기술 개발…생존력·치료 효과 향상 "폐 딱딱해지는 이유 찾았다…섬유화 관여 유전자 역할 확인" '실전 경험' 갖춘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에 20억원 투입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아시아인 근감소증 핵심 유전자 4종 규명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