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한 음향렌즈를 적용한 C-스캔 장비의 이미지 분석 결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초음파 검사 장비의 초점거리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탈부착형 음향렌즈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초음파 검사 장비는 인체에 초음파를 투과한 뒤 반사되는 신호를 분석해 내부 구조를 이미지화하는 장치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6-02 ⓒ ScienceTimes 태그(Tag) #C-스캔 #음향렌즈 #초음파 #초점거리조절 #초점조절 관련기사 "초음파로 뇌졸중 쥐의 뇌 노폐물 제거…치매 등 치료 기대" 뇌 외부에서 저강도 초음파 자극을 가하는 방법으로 인위적 뇌출혈을 통해 뇌졸중을 일으킨 생쥐 모델의 뇌 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실험이 성공을 거뒀다. 저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출혈성 뇌졸중 쥐의 뇌 노폐물 제거 메커니즘. 두가지 형태의 뇌출혈(지주막하 출혈-뇌내/뇌실질 출혈)로 뇌졸중을 유도한 생쥐 모델의 뇌에 주파수 1㎒의 저강도 초점 초 "납 없는 실리콘 초음파 패치 개발…웨어러블 혈압계 등 적용" 현재 상용화돼 병원 진단과 원격의료 등에 사용되는 납(Pb) 기반의 압전 세라믹 웨어러블 초음파 장치들과 달리 납을 전혀 쓰지 않고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일회용 친환경 초음파 패치가 개발됐다. 친환경 실리콘 나노 기둥을 이용한 일회용 초음파 패치 응용 예시. 매일 일회용 초음파 패치를 통해 아침에 출근 동안에 심·뇌혈관 질환 조기 반도체공장서 가스누출 시 0.5초 내 감지…초음파 감지기 나와 초음파 가스 감지기 소개 자료. ⓒ화학물질안전원 제공 초음파를 활용, 반도체 생산설비에서 가스가 누출됐을 때 이전보다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됐다.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안전원이 특허를 가진 초음파를 활용한 가스 누출 감지 기술을 적용한 탐지기를 민간기업과 함께 개발, 6일부터 한 반도체업체에서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5일 "MRI 대신 초음파"…부산대, AI 기반 3차원 영상 기술 개발 부산대, AI 기반 초음파 3차원 영상 기술 개발 ⓒ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광음향(레이저)과 초음파 영상 데이터를 자기공명영상장치(MRI)처럼 정밀한 3차원 영상으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 부산대는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민우 교수 연구팀이 광음향 및 초음파(PAUS) 영상 기술을 결합해 AI를 기반으 KIST, 초음파로 무선 충전 가능한 생체 친화 수신기 개발 KIST, 초음파 기반 무선 충전 수신기 개발 ⓒKIST 제공 초음파를 활용해 무선 충전할 수 있는 생체 삽입형 기기용 충전기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전자융합소재연구센터 허성훈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고려대 송현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구부러져도 성능이 유지되는 생체 친화 초음파 수신기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신 중 받아야 할 검사는? 임신 기간 및 예정일 임신은 여성의 뱃속에서 하나 이상의 태아가 발달하는 기간(최대 9개월) 동안 여성의 상태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출산은 보통 임신 후 약 38주 혹은 마지막 생리 후 약 40주 후에 이루어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정상적인 임신 기간을 37주에서 42주 사이로 정의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정상적인 임신 인공심장 배터리, 수술 없이 초음파와 정전기로 충전한다! 인공 심장박동기를 안전하게 무선 충전하는 머지않은 듯하다. ©KIST 제공 심장병은 한국에서만 해도 사망원인 2위와 암에 이어 사망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의료기술의 발전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인공 심장박동기 등 인체삽입형 전자기기를 심은 환자 수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현재로선 인공 심장박동기의 배터 인간에게 ‘슈퍼 청력’ 제공하는 장비 개발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정해져 있다. 주파수가 20Hz에서 20,000Hz 사이에 있는 음파에 대해서만 인간은 ‘소리’로 구분한다. 이 주파수 밖의 것은 인간에게는 소리가 아니다. 보통 20Hz 이하의 주파수를 초저주파(infrasound)라고 하고, 20,000Hz 이상의 주파수를 초음파(ultrasound)라고 부른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초저 눈을 대신해 세상을 보여주는 ‘에콜로케이션’ '사이언스'지에 발표된 연구를 홍보하는 트윗 ©트위터 박쥐와 고래를 포함한 몇몇 포유류는 초음파 신호를 내보내고 이것이 근처 물체에 부딪혀 다시 돌아오는 것을 감지해 주변 물체의 형태나 거리를 파악한다. 밤이나 어두운 바닷속과 같이 빛이 충분치 않아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환경에서 눈을 대신해 주변 환경을 살필 수 있는 이들의 생존 방식이다. 이는 ‘반 사람 대화를 엿듣지 않는 마이크 개발 마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전자 센서 중 하나다. 약 3억 2,000만 명이 스마트 스피커 등과 연결된 마이크에 음성을 입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스마트 스피커의 확산은 보안상 우려도 불러오고 있다. 실제로 2018년 미국 오리건주의 한 부부는 아마존의 AI 스피커 ‘에코’가 자신들의 사적인 대화를 유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부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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