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모습. UNIST 이현욱 교수(왼쪽)와 제1저자 김민호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한번 충전으로 폭발 위험 없이 최대 1천㎞를 갈 수 있는 차세대 장거리 주행 배터리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이현욱 교수팀이 배터리 양극 신소재인 과리튬 소재의 산소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할 소재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20 ⓒ ScienceTimes 태그(Tag) #과리튬 #과리튬양극소재배터리 #배터리 #장거리주행 관련기사 "실리콘 부피 팽창 문제 잡은 고용량 배터리 음극 개발" 연구 그림. 크기가 다른 세 소재로 실리콘의 배치를 조절한 복합 음극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제주 돌담처럼 크기가 다른 입자들을 섞어 용량은 크면서도 부피 팽창 문제를 해결한 배터리용 실리콘 음극이 나왔다. 1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과 강석주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안석훈 박사, 고려대 곽상규 교수 공 양극재 수명 늘리는 '산소 조절' 공정 개발…배터리 성능 개선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국내 연구진이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를 구울 때 공기와 산소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수명을 높이는 방안을 개발했다. 포스텍(POSTECH)은 친환경소재학과 김경덕 교수 연구팀이 강원대 배터리융합공학과 김영진 교수 연구팀, 포스코홀딩스, 인도공대 뭄바이 연구진과 함께 양극재를 소성하는 과정에서 산소 농도를 "리튬 금속 배터리 수명 약 3배 늘리는 전해액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송현곤 교수(왼쪽)와 홍진기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리튬 금속 배터리 수명을 약 3배 늘리는 전해액을 국내 연구진이 새롭게 개발했다. 1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송현곤 교수팀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팀이 리튬 금속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전해 덩굴같은 '바인로봇', 배터리 열폭주 위험 속 정찰 임무 성공 바인로봇 지상 투입 장면 ⓒ국립소방연구원 제공 연쇄 폭발과 붕괴 위험이 도사리는 배터리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 식물 덩굴처럼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바인 로봇(Vine Robot)'이 투입돼 내부 안전상태를 면밀히 파악하는 정찰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협력해 포스텍 연구팀, 전기차 배터리 용량 늘어나는 소재 비밀 밝혀내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충전과 방전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쓸 수 있는 용량이 늘어나는 배터리 소재의 비밀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포항공과대(POSTECH)는 배터리공학과 홍지현 교수, 배터리공학과 임국현 박사, 배터리공학과·신소재공학과 박규영 교수,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 이호준씨 연구팀이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신라대 박상문 교수 연구팀,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 미국화학학회 학술지 9월호 표지 ⓒ신라대학교 제공 신라대학교는 소방안전학과·에너지소재공학과 박상문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 이차전지용 산화물 고체전해질 소재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고체전지는 기존 화재 위험이 있는 액체전해질을 불연성 고체전해질로 대체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차세대 배터리다. 포스텍 연구진, 탄소나노섬유로 실리콘배터리 약점 해결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포스텍(POSTECH)은 화학공학과·배터리공학과 김원배 교수, 화학공학과 강송규 박사, 배터리공학과 김현주 석사 연구팀이 탄소나노섬유에 특수 화학 작용기를 붙여 실리콘 배터리의 구조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다기능 소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실리콘은 다른 소재보다 무게당 많은 전기를 담을 수 "낮엔 햇빛, 밤엔 실내조명으로 온종일 충전하는 배터리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광 충전 배터리 모듈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 충전 배터리를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내놨다. 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밤용으로 조합을 바 KAIST, 전기차 '급속충전·배터리 수명연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연구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이강택·신소재공학과 조은애 교수팀이 공동으로 실제 상용 리튬이온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 음극의 내부 구조를 3차원 디지털트윈(가상모형)으로 구현하고, 급속충전 과정에서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원인을 규명했다고 24일 밝혔다. KAIST, 전기차 배터리 화재 막는 초정밀 검사 기술 개발 기술 개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열폭주 원인이 될 수 있는 배터리 전극의 미세한 두께 불균일을 배터리를 뜯거나 훼손하지 않고도 머리카락 굵기의 약 1만분의 1 수준까지 구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차에 많이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전극은 전기가 흐르는 핵심 부품이다.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집 주변 녹지 많으면 치매 위험↓…100m 이내 연관성 뚜렷" 아폴로 11호를 구한 마거릿 해밀턴 별세 우주비행사는 '변비왕'? 타인의 고통으로 연구하면서 ‘가능한 과학’이 되려면 장 담그는 손길이 지켜 온 것, 장독 속 미생물의 다양성 "디지털 주권"인가, "자원 침탈"인가? KIST, 건물 외벽따라 자유롭게 형태 바꾸는 3차원 태양광 개발 화면 바뀌어도 같은 사람 추적…UNIST, 3차원 인체 복원 AI 개발 연구자 지식 말·글로 전달하면 AI 스스로 실험 계획 반영 독도서 살다 멸종한 '독도강치' 골격 디지털 기술로 복원 속보 뉴스 "사회활동 많이 하는 노년층, 인지기능 더 좋아" 한국, 세계 재난 대응 '우주 협력체' 이사국 됐다 포스텍, 드론 활용 3D 추적기술 개발…산업·국방 활용 기대 원숭이도 위생 관념 있나…"질병 겪은 후 오염된 먹이 더 경계" 지난여름 우리 바다, 역대 두 번째로 뜨거웠다 과학으로 기록한 독도…해양과학기술원, 디지털 창구 새단장 국립식량과학원, '스타연구원 특별관' 개설…연구성과 소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