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모습. UNIST 김하진 교수(왼쪽)와 제1저자 김성호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감염 원인균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빠르게 판독할 수 있는진단 기술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UNIST는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하진·권태준·강주헌 교수팀이 인공 설계 분자인 펩타이드 핵산(PNA)을 이용한 '형광 현장 혼성화'(FISH)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14 ⓒ ScienceTimes 태그(Tag) #FISH기술 #감염원인균판독 #감염진단 #형광현장혼성화진단기술 관련기사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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