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모습. UNIST 강석주 교수(왼쪽)와 노은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화재 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최대 약점인 작은 용량을 개선할 수 있는 전극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강석주 교수팀이 숙명여대 주세훈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은지 교수팀과 함께 전극 내 활성물질(활물질) 함량을 99%까지 끌어올린 LFP 배터리 양극을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3-10 ⓒ ScienceTimes 태그(Tag) #LFP #UNIST #배터리 #용량 #전기차 관련기사 "값비싼 이리듐 대신 망간으로…고성능 수전해 촉매 개발"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류정기 교수, 이준희 교수, 김현구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물을 산소와 수소로 분해해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기술에서 값비싼 이리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망간 촉매가 나왔다. 7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이준희 교수팀이 망간 산화물에 희토류 원소인 & "다공성 소재로 운송 중 액화수소 증발 손실 억제한다"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오현철 교수, 독일 뮌헨공대 박지태 박사, 이화여대 문회리 교수, UNIST 박재우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다공성 소재를 액화수소 저장 탱크에 넣으면 저장량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열로 인한 수소 증발 손실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오현철 포스텍 연구팀, 전기차 배터리 용량 늘어나는 소재 비밀 밝혀내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충전과 방전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쓸 수 있는 용량이 늘어나는 배터리 소재의 비밀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포항공과대(POSTECH)는 배터리공학과 홍지현 교수, 배터리공학과 임국현 박사, 배터리공학과·신소재공학과 박규영 교수,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 이호준씨 연구팀이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간 전이 대장암세포, 생존신호 수신 단백질 차단되자 생존율↓" 연구진 모습. UNIST 조승우 교수(왼쪽부터), 박태은 교수, 윤희정 연구원, 김다영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간 주변 조직을 모사한 환경에서 배양한 대장암 세포는 생존 신호를 받아들이는 '수신기' 단백질을 차단하면 일반 환경에서 배양한 세포보다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울산과학기술원(U "정확도·속도 동시에 높인 로봇 공간 인식 AI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주경돈 교수(왼쪽)와 이인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로봇이 낯선 공간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1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높인 AI 슬램(SLAM·Simultaneous Loc 신라대 박상문 교수 연구팀,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 미국화학학회 학술지 9월호 표지 ⓒ신라대학교 제공 신라대학교는 소방안전학과·에너지소재공학과 박상문 교수 연구팀이 전고체 이차전지용 산화물 고체전해질 소재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고체전지는 기존 화재 위험이 있는 액체전해질을 불연성 고체전해질로 대체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차세대 배터리다.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폐열 이용하면 총비용·온실가스 줄인다" 연구진 모습. UNIST 임한권 교수(왼쪽부터), 이동현 연구원(제1저자), 성제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로 전기를 공급하고, 전지와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각각 이산화탄소 포집과 전기 생산에 재활용하면 총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울산과학기술원( "스포츠 중계 영상서 하이라이트 찾는 AI 모델 성능 평가" 연구진 모습. UNIST 김태환 교수(왼쪽부터), 이동규 연구원, 기영빈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스포츠 경기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를 뽑아내는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김태환 교수팀이 스포츠 영상 하이라이트 추출 AI 모델을 평가하는 대규모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공태식 교수(왼쪽)와 이창민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사용자와 밀접한 정보만 선별·저장해 맞춤형 답변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내놓는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1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컴퓨터공학과 공태식 교수팀이 온디바이스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인 '에픽 "빗방울보다 적은 물로 전기 만든다…초소형 수분발전기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고현협 교수(왼쪽부터), 나상윤 박사, 정건영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빗방울보다 적은 3마이크로리터(μL·1μL는 100만분의 1L)의 물로 최대 45시간 동안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수분 발전기'가 나왔다. 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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