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저궤도 위성통신용 측정표준 개발 과정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6G 저궤도 위성통신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측정표준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6G 저궤도 위성통신은 5세대 이동통신(5G)보다 수십 배 빠른 6G를 저궤도 통신위성을 통해 구현하는 차세대 첨단 통신 서비스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7 ⓒ ScienceTimes 태그(Tag) #위성 #저궤도 #저궤도위성 #측정표준 관련기사 부산시·천문연구원, 해양관측위성 부산샛 발사·공동운영 협약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제공 부산시는 지난 24일 한국천문연구원과 '해양관측위성 부산샛(BusanSat) 발사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한미 우주협력협정에 따른 국내 지정 이행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체결한 다시 달로, 그 다음은 화성 — 아르테미스가 묻는 진짜 질문 다시 달로, 그다음은 화성이다 — 아르테미스가 묻는 진짜 질문 2026년 4월 1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이 불을 뿜었다. 선장 리드 와이즈먼, 조종사 빅터 글로버, 임무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 그리고 캐나다 우주국 소속 제러미 핸슨. 아르테미스 II 임무에 탑승한 네 명의 우주비행사는 1972년 초소형 위성 '진주샛-1B' 발사 1년…국내 우주산업 자생력 확인 진주샛-1B 발사 1주년 행사 ⓒ경남 진주시 제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6일 초소형 위성 진주샛-1B 발사 1주년을 맞아 경남 진주시 상대동 우주부품시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그동안 운용 성과를 발표했다. 진주샛-1B는 2025년 3월 15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발사체에 실려 궤도에 진입한 52년 만에 달 궤도로: 아르테미스 II의 도전 52년 만에 다시 달 궤도로: 아르테미스 II의 도전 인간이 마지막으로 달 표면에 발을 디딘 것은 1972년 12월이었다. 아폴로 17호의 우주인 해리슨 슈미트와 진 서난이 달에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디딘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인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을 건설하고 화성에 탐사 로버를 보냈으며, 심지어 블랙홀의 그림자를 처음으로 16년간 하늘 지킨 천리안 1호, 역사 속으로 천리안1호 상상도 ⓒ 항우연 제공 한국 첫 정지궤도 복합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가 16년간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내년 4월 폐기 단계에 돌입한다. 우주항공청은 9일 제2회 천리안위성운영위원회를 열어 천리안 1호 임무 종료와 폐기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천리안 1호는 시험용 "위성 광공해 증가…우주망원경 천문 관측 성능 타격 우려" 지구궤도를 돌며 우주를 관측하는 우주망원경의 최대 이점은 주변 광공해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관측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인공위성이 급격한 늘어나면서 위성에 반사되는 빛 공해가 우주망원경의 천문 관측 성능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030년대 말 4개 우주망원경의 관측 이미지 시뮬레이션 모습. 2030년대 말까지 인공위 대덕특구 1호 입주 표준연 50돌…양자·우주 측정기술 연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50주년 엠블럼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1호 입주기업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창립 50돌을 맞았다. 표준연은 6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광복절 특집] 우리 손으로 만든 첫 인공위성, 우리별 1호 과학기술 자립의 상징, 30년간의 우주개발사 "방금, 지구의 맞은편에서 저녁 하늘 한가운데로 힘차게 솟아오른 우리 '과학위성'의 찬연한 불꽃은 겨레의 반만년 역사에 '우주시대'가 새로이 열렸음을 알리는 서광이었습니다." 1992년 8월 11일, 노태우 당시 대통령이 국민에게 전한 이 메시지는 한국 과 위성·선박·드론 등 움직이는 환경 양자통신기술 세계 첫 개발 국내 연구진이 위성, 선박, 드론처럼 움직이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양자 암호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양자 상태의 측정 보정 없이도 안정적으로 양자키분배(QKD)가 가능한 '측정 보호(MP)' 이론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고, 이를 실험적으로 검증하 UNIST "위성 관측서 누락 해수면 온도 데이터, AI가 복원한다" 연구진 모습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인공위성이 측정하지 못한 해수면 온도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위성 관측망의 결측 구간을 보완해 해수면 온도 데이터를 1시간 단위, 2㎞ 공간 해상도로 재구성할 수 있는 AI 복원 모델을 개발했다고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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