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맥"에 대한 검색 결과 총 2 건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2021-12-31 금은 왜 가장 귀한 금속이 되었을까? 금은 인류가 구리 다음으로 가장 먼저 사용한 금속으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채굴된 금은 대략 17만 1300톤이라고 한다. 금의 절반 정도는 50년 이내에 채굴된 것이고, 현재 유통되는 금의 90% 이상이 골드러시가 시작된 1848년 이후에 캐낸 것이다. 그만큼 금은 귀한 금속이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1-07-07 금이 있는 곳에 비소가 많은 이유? 국제 공동연구팀은 광물 속에 비소 성분이 풍부할 때 비소와 금이 직접 결합해 광물 조직 속으로 스며들어 안정된 상태에 머무르지만, 비소 농도가 낮으면 광물 속에 스며들지 못하고 광물 표면에서 황(sulfur)과 미약하게 결합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화학식으로 표기하면 Au(2+)와 As(1-)의 결합이 형성되는 것을 말하는데 금맥 형성에 있어 핵심이 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툴루즈 3대학의 수석연구원 클렙 포크로브스키(Gleb Pokrovski) 박사는 “비소를 통해 많은 양의 금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있다는 사실은 향후 사람이 금맥 형성과 분포 과정에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해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연구에 참여한 오타와 대학의 제프리 헤덴퀴스트(Jeffrey Hedenquist) 박사는 “지질학자들과 탐사자들이 비소가 풍부한 광물에 금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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