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6-04-30 [과학의 달 특집]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구하는 인류의 도전 국립중앙과학관이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창의 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 중인 우주과학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는 인류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어떻게 극복하면서 우주를 탐구했는지, 보이지 않는 우주를 연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쏟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전시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6-04-23 [과학의 달 특집] 과학체험 위해 오픈런! 실험실로 변한 도시 충청권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국립중앙과학관의 사이언스데이와 통합 개최됐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6-04-22 [과학의 달 특집] “AI 시대, 똑똑한 공존이 인류 생존 비결”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과학문화포럼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과학과 사회의 소통, 과학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 기반을 강화하고, 한국과 미래 사회에 영향력이 큰 글로벌 과학 이슈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포럼은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열렸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6-01-16 “교실 생활 속 불편함, AI 기술로 해결했죠” 융합과학은 현장 제시 주제를 AI 등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 기반으로 융합적·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종목이다. 초등 9팀, 중학 12팀, 고교 9팀 등 총 30팀이 최종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해결하는 여러 아이디어를 냈다. 대상 수상 팀을 사이언스타임즈가 만나봤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13 ‘물티슈를 쓰느냐 마느냐’, 찬반 보다 먼저 대안을 설계하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강원과학고등학교 유승원·박찬웅 학생은 물티슈 사용을 둘러싼 논의를 찬반이 아닌 ‘선택의 구조’로 재구성했다. 위생과 환경, 편의성과 책임 사이에서 하나의 답을 내리기보다 가능한 대안을 비교·검토하며 토론을 설계한 점이 주목받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 조사부터 질문을 다듬는 준비 과정까지, 두 학생이 과학토론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담았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13 “위생과 환경을 함께 생각해야죠”, 익숙한 선택을 다시 묻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중학부 대상은 물티슈 사용이라는 일상적 주제를 끝까지 파고든 팀에게 돌아갔다. 부흥중학교 조성환·최현솔 학생은 ‘위생과 환경’이라는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한 선택지를 비교·검토하며 토론을 설계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사와 검증, 경청을 통한 논리 확장의 과정을 담았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6-01-09 "음식물 쓰레기, 처리보다 발생 자체를 막자", 익숙한 문제일수록 원인을 탐구하다 2025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부문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순천 매안초등학교 김유은·김라희 학생은 학교 급식에서 반복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왜 발생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다시 바라봤다. 처리 기술을 찾기보다 발생 구조를 분석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탐구 과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5-11-12 과학자와 예술가가 함께 그려낸 ‘영생’의 모습은 무엇일까 대전과학문화재단은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과학-예술 융복합 창작 프로젝트인 ‘아티언스 대전: 지평 너머의 감각’을 개최했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5-07-07 [카자흐스탄 리포트 3]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의 에너지 허브를 꿈꾸다 카자흐스탄이 전력 생산의 57%를 석탄에 의존하는 화석연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탈탄소-공급다변화-에너지주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에너지 믹스 재편에 본격 착수했다. 2024년 10월 국민투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했으며, 동시에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15%,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와 대안 에너지 50%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러한 에너지 전환이 성공한다면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에너지 허브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타가 간다 김현정 리포터 2025-07-02 [카자흐스탄 리포트 2]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임대 수익 넘어 독자 우주기술로 '우주 강국' 도약 카자흐스탄이 세계 최대 바이코누르 우주기지 임대 수익에 안주하지 않고 독자적 우주기술 역량 구축에 나서고 있다. 2023년 완공된 국가우주센터에서는 자체 제작 위성 3기 발사를 앞두고 있으며, Baiterek 프로젝트를 통해 2025년 첫 시험발사를 준비 중이다. 유럽, 일본, 인도 등과의 국제협력을 확대하면서 우주기술 수요국에서 공급국으로 전환하고 있어,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우주기술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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