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11-07 ⓒ ScienceTimes 태그(Tag) #설탕 #슈가프리 #아스파탐 #연구정보중앙센터 #인공감미료 #저열량 #저칼로리 #제로음료 #제로칼로리 #포도당 관련기사 포도당 활용 고부가 화학소재 글루콘산·소르비톨 동시 생산 연구 모식도 ⓒ한국화학연구원 제공 한국화학연구원은 황영규·오경렬·김지훈 박사 연구팀이 특수 촉매 시스템을 통해 포도당으로부터 세제·의약품 등 원료인 '글루콘산'과 감미료·화장품 원료인 '소르비톨'을 동시에 생산하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지대에 당뇨병이 적은 이유는…"적혈구가 포도당 흡수한다"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해수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낮은 것은 저산소 환경에서 적혈구가 스펀지처럼 포도당을 흡수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상 산소 상태(Normoxia)와 저산소 상태(Hypoxia)의 적혈구 비교. 저산소 환경에 놓인 생쥐는 적혈구 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각 적혈구가 정상 산소 환경에서 형성된 "인공 감미료 음료·설탕 음료 간질환 위험 높인다" 설탕 대신 사용되는 저당·무당 인공 감미료 음료(LNSSB)도 설탕 음료(SSB)와 마찬가지로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감미료와 설탕 첨가 음료 모두 간질환 위험 높인다" ⓒ 게티이미지뱅크 중국 쑤저우대학 제1 부속병원 류리허 연구원팀은 7일 ‘제로’ 음료의 경고… 아동의 성조숙증 부른다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 마시는 다이어트 음료가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일부 아동에게서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GettyImages 요즘 애들은 참 빠르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 성장이 늦어도 걱정이지만, 너무 빨라도 걱정이다. 장난감, 학용품 등 환경호르몬에 둘러싸인 ‘요 '설탕만큼 달지만 저칼로리' 알룰로스 만드는 천연 미생물 찾아 마이크로박테리움 아라비노갈락타놀리티쿰(왼쪽)과 마이크로박테리움 파라옥시단스(오른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과당을 알룰로스로 전환하는 미생물 균주를 찾아냈다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7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설탕만큼 달지만, 열량은 10분의 1 수준이어서 최근 주목받는다. 현재 식품업체들은 대체로 알룰로스 생산력을 향상한 배고플 때 포도당만 골라 인식하는 장∼뇌 회로 찾았다 척수신경을 통해 전달되는 포도당 감지 신호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우리 뇌가 장에서 흡수하는 영양소 중 포도당만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회로를 찾았다고 9일 밝혔다. 생물은 당, 단백질,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다. 장내 총열량 정보가 시상하부의 '배고픔 뉴런'(hunger ‘카페인 수혈’ 위해 마신 블랙커피, 수명을 늘린다 피곤하고 나른한 정신을 깨울 ‘카페인 수혈’이 필요하다면 첨가물 없는 블랙커피가 좋겠다. 최근 커피 섭취가 사망률 감소와 연관된다는 기존의 인식에 더해 커피에 무엇이 들어있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달 국제영양학술지 ‘Nutrition’에 발표 설탕이 건강에 '극도로 위험한' 이유 달콤함의 역사, 하지만 위험한 현실일 뿐? 달콤한 맛에 대한 인류의 사랑은 7-8세기 아랍 세계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역사서들에 따르면 당시 새롭게 건설되던 아름다운 도시 바그다드에서 사람들은 설탕이 들어간 셔벗, 꿀을 넣어 조리한 죽, 튀겨서 시럽을 입힌 페이스트리, 캔디 등 달콤한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설탕(sugar)' "인공 감미료도 인슐린 급증 유발…생쥐 혈관 염증 촉진 확인" 다양한 음료와 식품에 설탕 대신 쓰이는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aspartame)이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동맥에 지방 플라크가 쌓이는 죽상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파탐 먹은 쥐(오른쪽)와 먹지 않은 생쥐의 동맥 플라크(빨간색) 비교 ⓒWu et al., Cell Metabolism 제공 스웨덴 카롤린 "배불러도 디저트 먹고 싶게 만드는 뇌 메커니즘 찾았다" "뇌는 단것을 좋아한다" ⓒMax Planck Institute for Metabolism Research 제공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설탕을 먹으면 포만감을 조절하는 뇌 신경세포가 마약성 호르몬을 분비, 식욕이 더 촉진되면서 디저트를 먹고 싶어지는 것으로 생쥐 실험에서 밝혀졌다. 독일 쾰른 막스 플랑크 신진대사 연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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