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11-07 ⓒ ScienceTimes 태그(Tag) #설탕 #슈가프리 #아스파탐 #연구정보중앙센터 #인공감미료 #저열량 #저칼로리 #제로음료 #제로칼로리 #포도당 관련기사 석유대신 대장균으로 접착제 제조…KAIST, 대장균 대사경로 설계 연구 요약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대장균을 이용해 포도당에서 새로운 바이오 기반 고분자를 생산하고, 이 소재가 핫멜트 접착제로 활용될 수 있는 접착 성능과 열적 특성을 갖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은 미생물이 원하는 물질을 생산하도록 설계 "인간 뇌 키운 건 고기만이 아니었다…과일·꿀 당류도 한몫" 인간의 뇌가 커진 것은 고기와 단백질 덕분이라는 게 정설이지만 초기인류가 즐겨 먹은 과일과 꿀의 천연당도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 인간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 뇌 키운 건 고기만이 아니었다…과일·꿀 당류도 한몫".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은 400만년에 걸친 인류 진화 "인공감미료 영향, 후대에 전달될 수도…생쥐 유전자 발현 변화" 설탕 대신 널리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과 유전자 발현 등에 영향을 미치고, 이런 변화가 다음 세대로 전달될 가능성이 있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왔다. 칠레대학 프란시스카 콘차 셀루메 박사팀은 11일 국제 학술지 영양학 프런티어스(Frontiers in Nutrition)에서 인공 감미료 수크랄로스(sucralose)와 스테비아(stevia 포도당 활용 고부가 화학소재 글루콘산·소르비톨 동시 생산 연구 모식도 ⓒ한국화학연구원 제공 한국화학연구원은 황영규·오경렬·김지훈 박사 연구팀이 특수 촉매 시스템을 통해 포도당으로부터 세제·의약품 등 원료인 '글루콘산'과 감미료·화장품 원료인 '소르비톨'을 동시에 생산하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지대에 당뇨병이 적은 이유는…"적혈구가 포도당 흡수한다"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해수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낮은 것은 저산소 환경에서 적혈구가 스펀지처럼 포도당을 흡수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상 산소 상태(Normoxia)와 저산소 상태(Hypoxia)의 적혈구 비교. 저산소 환경에 놓인 생쥐는 적혈구 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각 적혈구가 정상 산소 환경에서 형성된 "인공 감미료 음료·설탕 음료 간질환 위험 높인다" 설탕 대신 사용되는 저당·무당 인공 감미료 음료(LNSSB)도 설탕 음료(SSB)와 마찬가지로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감미료와 설탕 첨가 음료 모두 간질환 위험 높인다" ⓒ 게티이미지뱅크 중국 쑤저우대학 제1 부속병원 류리허 연구원팀은 7일 ‘제로’ 음료의 경고… 아동의 성조숙증 부른다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 마시는 다이어트 음료가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일부 아동에게서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GettyImages 요즘 애들은 참 빠르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 성장이 늦어도 걱정이지만, 너무 빨라도 걱정이다. 장난감, 학용품 등 환경호르몬에 둘러싸인 ‘요 '설탕만큼 달지만 저칼로리' 알룰로스 만드는 천연 미생물 찾아 마이크로박테리움 아라비노갈락타놀리티쿰(왼쪽)과 마이크로박테리움 파라옥시단스(오른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과당을 알룰로스로 전환하는 미생물 균주를 찾아냈다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7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설탕만큼 달지만, 열량은 10분의 1 수준이어서 최근 주목받는다. 현재 식품업체들은 대체로 알룰로스 생산력을 향상한 배고플 때 포도당만 골라 인식하는 장∼뇌 회로 찾았다 척수신경을 통해 전달되는 포도당 감지 신호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우리 뇌가 장에서 흡수하는 영양소 중 포도당만 선택적으로 인식하는 회로를 찾았다고 9일 밝혔다. 생물은 당, 단백질,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다. 장내 총열량 정보가 시상하부의 '배고픔 뉴런'(hunger ‘카페인 수혈’ 위해 마신 블랙커피, 수명을 늘린다 피곤하고 나른한 정신을 깨울 ‘카페인 수혈’이 필요하다면 첨가물 없는 블랙커피가 좋겠다. 최근 커피 섭취가 사망률 감소와 연관된다는 기존의 인식에 더해 커피에 무엇이 들어있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달 국제영양학술지 ‘Nutrition’에 발표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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