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검출기 소자 성능 검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채널당 200Gbps(초당 기가비트)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다. 이번 기술은 5GB(기가바이트) 용량의 풀HD 영화를 1초에 5편 전송할 수 있는 정도의 초고속 데이터 수신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3-20 ⓒ ScienceTimes 태그(Tag) #ETRI #개발 #광검출기 #광신호 #반도체 관련기사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반강유전체 소자 작동 원리 ⓒ서울대 공대 제공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능력을 갖춘 AI(인공지능)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이 반도체 소자는 실제 금융시장의 복잡한 시계열 데이터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데도 성공했다. 서울대 공대는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 윤정호 교 서울대 연구팀, 혈관 구조 구현 '인공 간' 제작기술 개발 인공 간 제작 개요 ⓒ서울대 제공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와 혈관 유도기술 등을 활용해 혈관까지 구현한 인공 간 제작법이 개발됐다. 서울대는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 연구팀은 공과대학 권성훈 교수팀, 제1 저자인 성신여대 김다현 교수와 공동으로 혈관과 간 조직이 공간적으로 구현된 인공 간 제작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울산대, 초미세 공간서 물질 전달 예측하는 새 이론 제시 연구 그림. 나노 통로에서 물질 전달 특성 모습 ⓒ울산대학교 제공 울산대학교는 기계공학부 김보흥 교수팀이 1㎚(나노미터·10억분의 1m) 이하 극도로 좁은 공간에서 분자가 이동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물질 전달 특성을 예측하는 새 이론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반도체 공정이 1㎚ 수준으로 미세해지면 액 KIST, 전기·빛 신호 함께 읽는 BCI 칩 개발 광반도체 BCI 칩 ⓒKIST 제공 전기 신호뿐 아니라 빛 신호도 동시에 읽어 신경세포의 반응과 종류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칩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이창혁 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전기 신호와 빛 신호를 하나의 반도체 칩에서 동시에 읽어내는 차세대 BCI 칩을 개발했다고 차세대 소듐이온전지용 고용량 음극 소재 개발 소듐이온전지용 고용량 음극 소재 개념도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국립부경대학교는 재료공학전공 김경호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소듐(나트륨)이온전지용 하드카본 음극의 낮은 용량과 고율 특성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소듐이온전지는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 측면에서 기존 전기차에 쓰이는 리튬이온전지의 대 전기연구원, 충전 없이 50년 이상 쓰는 '베타전지' 국내 첫 실증 베타전지 실증하는 서재화 박사 ⓒKERI 제공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우주 등 극한 환경에서 충전이나 교체 없이 50년 이상 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탄화규소(SiC) 반도체 기반 베타전지'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KERI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 서재화 박사팀과 국립경국대학교 윤영준 ETRI, 일본 독점 공급 '공중 홀로그램' 핵심부품 국산화 성공 ETRI, 미러반사판 기반 공간 홀로그램 영상 구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공중에 떠 있는 영상을 손가락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유사 홀로그램' 기술의 핵심부품인 미러반사판 시트(홀로그램 시트)를 국산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사 홀로그램은 디스플레이에서 발생한 빛을 특수 가천대·코넬대, 차세대 반도체 배선 후보 'NbAs' 특성 첫 실증 가천대학교는 반도체공학과 진강태 교수 연구팀이 미국 코넬대 연구진과 함께 기존 구리(Cu)를 대체할 차세대 반도체 배선 소재인 '위상금속 NbAs(나이오븀 아세나이드)'의 우수한 전기적 특성을 세계 최초로 실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상금속은 전자가 특별한 방식으로 잘 흐르는 금속성 물질로, 초미세 반도체 배선에서 구리의 한계를 보완할 KAIST, 반도체 속 '전기 병목현상' 해결 실마리 찾았다 연구 이미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홍승범·강기범 교수팀이 차세대 반도체 소자로 주목받는 2차원 소재(원자 한두 층 두께의 초박막 소재)에서 전기가 막힘없이 흐르는 새로운 구조를 구현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를 나노미터(㎚, 10억분의 1m) 수준에서 직접 관 HBM보다 밀도 4배 높인 기술 개발…AI 반도체 성능 향상 기대 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고대역폭메모리(HBM)보다 약 4배 높은 밀도로 반도체를 쌓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포항공대(POSTECH)는 기계공학과 김석 교수, 통합과정 김우현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금호현 박사 연구팀이 초박형 반도체 칩을 안정적으로 쌓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뇌 노폐물 빠져 나가는 ‘미세 출구’ 찾았다 '잊혀진 공포' 홍역의 습격 "소금물에 담가도 멀쩡" UNIST, 고내식성 마그네슘 합금 개발 뇌의 판단은 생각보다 일찍 시작된다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초기 우주서 '블랙홀 별' 포착…'작은 붉은 점' 비밀 단서" "고단백 미세조류 기후에 맞게 키우는 AI 알고리즘 개발" 별의 일생으로부터 사람의 일생을 배운다 '미니 뇌'로 생활제품사용 화합물 PFAS 대체물질 GenX 독성 규명 서울대 연구팀, 혈관 구조 구현 '인공 간' 제작기술 개발 속보 뉴스 암 환자 생명 위협하는 '악액질'…장내 미생물로 잡는다 식탁 친구·수출 효자 김, 이런 능력도?…'몸집 5배 탄소 흡수' KAIST 참여 해킹팀, 세계 해킹대회서 준우승…"경쟁력 입증" 바이러스서 찾은 RNA 보호전략…mRNA 수명 3배 늘렸다 조선대 연구팀, 저휘발성 폭발물 증기 감지 센서 개발 출연연 R&D 성과, 전국 국립과학관서 만난다 초소형위성 5기 누리호로 동시에 쏜다…'위성 군집' 시대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