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컴퓨팅 교사 양성 위해 팔 걷어 붙여

    창조+융합 현장컴퓨팅 교사 양성 위해 팔 걷어 붙여

    영국, 대학간 경쟁 가열…지망생에게 장학금 지급 영국 가디언 지에 따르면 최근 각 대학원마다 컴퓨팅 교사 양성이 한창이다. ‘컴퓨팅(Computing)’이란 최근 강화하고 있는 프로그래밍과 코딩 교육을 차별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다. 기존에 실시해오던 컴퓨터 교육과 차별화된 용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0월 22일
  • “높은 수학 점수에 연연하지 말자”

    창조+융합 현장“높은 수학 점수에 연연하지 말자”

    황준묵 교수, ‘수학자의 길(Career path)’ 강연 황준묵 교수는 한국의 과학영재 400명을 초청한 이 자리에서 ‘수학자의 길’이란 주제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했다. 어린 시절 “남들보다 수학을 매우 잘한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것. 올림피아드와 같은 대회에 나가 입상한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8월 19일
  • 스토리텔링 기업가정신교육 등장

    창조+융합 현장스토리텔링 기업가정신교육 등장

    서초3동우체국 무한상상실, 아카데미 오픈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가정신 교육이다. 기업가 등의 사례를 통해 업무 현장을 분석하고, 시뮬레이션 기법을 통해 학생 스스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 등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으로 돼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23일
  •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만들자 !”

    창조+융합 현장“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만들자 !”

    ‘사회문제 해결형 R&D사업’ 실무자 포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문제 해결형 R&D 사업은 모두 11개다. 재난안심, 사이버범죄, 먹거리안전, 수질오염, 방사능오염, 감염병, 만성질환, 환경호르몬, 생활폐기물, 교통혼잡, 기상재해 등이 포함돼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22일
  • 혁신하려면… 더 많은 대화를 하라

    창조+융합 현장혁신하려면… 더 많은 대화를 하라

    창조경제 정책이 성공하려면 (하) 에드키스트 교수는 EC에서 현재 혁신정책 패턴을 통합형으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도 이를 참조해 한국 상황에 맞는 혁신정책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9일
  • 창조적 파괴, 파괴적 창조 구분해야

    창조+융합 현장창조적 파괴, 파괴적 창조 구분해야

    창조경제 정책이 성공하려면 (상) 21세기 상황에서 ‘창조(creation)’이 기업 등의 활동에 있어 중심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책수립 과정에서 창조행위 전체를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표명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6일
  • 북한 사이버전 능력 세계 6위

    창조+융합 현장북한 사이버전 능력 세계 6위

    국방정책과 과학기술 협력방안 포럼 “북한의 사이버전에 대한 의지는 러시아에 이어 중국, 미국과 같은 2위, 공격능력은 6위, 사이버정보평가 능력은 7위에 랭크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무기 체계로 전자장치를 무력화시키는 ‘EMP’를 보유하고 있으며, GPS 신호를 교란시키는 ‘GPS 재머’는 최대 교란거리가 100km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디도스 공격, 악성코드 개발, 역추적 방지 및 공격우회 기술, 해킨통신 암호화, 흔적 삭제 등 첨단화된 공격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5일
  • “3D프린터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창조+융합 현장“3D프린터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 탐방기 손여울 씨는 무한상상실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창작 에너지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예술과 과학기술이 만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데 대해 (한국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13일
  • ‘손톱 밑 가시’ 신중하게 뽑아야…

    창조+융합 현장‘손톱 밑 가시’ 신중하게 뽑아야…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 포럼 주제발표를 통해 김 교수(중소기업 옴브즈만)는 중소기업 규제를 조심해 다뤄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토종벌꿀 사례를 예로 들었다. 전국적으로 토종벌꿀을 생산하는 토봉(土蜂) 사업자는 100명이 채 안 된다. 반면 일반 양봉(養蜂) 사업자는 수없이 많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09일
  • 200여개 고급 직업 교육과정 개설

    창조+융합 현장200여개 고급 직업 교육과정 개설

    영국학생들, 올 가을부터 기술자격증 취득 영국의 매튜 핸콕(Matthew Hancock) 기업혁신기술부장관은 최근 담화를 통해 오는 9월부터 각 급 학교 학생들에게 200여 개의 고급(gold standard) 직업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지멘스, 캐논, BAE 등 글로벌 기업들이 지원하는 이 직업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산업 각 분야에서 직접 적용이 가능한 기술자격증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돼 있다. 핸콕 장관은 이전의 직업 교육이 직업현장에서 별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