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새로운 LED 시대가 열린다

    새로운 LED 시대가 열린다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로 선명한 컬러 재현 5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이 컬러 인쇄를 위해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을 패턴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물리학자 리처드 프렌드(Richard Friend)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미래에는 저렴한 비결정체를 활용해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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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서 미래과학기술을 만나다

    노원서 미래과학기술을 만나다

    미래과학축제 개최…드론‧로봇 등 체험부스 마련 노원구청과 노원문화원이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한 ‘2019 노원 미래과학축제’가25일 노원 마들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7일
  • 3D 프린터로 만든 모터바이크 ‘네라’

    3D 프린터로 만든 모터바이크 ‘네라’

    프레임 및 부품 대부분을 프린팅 방식으로 제작 독일 최대의 3D 프린터 업체이자 초대형 3D 프린팅 분야의 선두주자인 빅렙(Bigrep)이 3D 프린팅 기술로만 제작한 전기 모터바이크(e-Bike)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종합매체인 데일리메일(Daily Mail)은 최근 ‘배트맨이 타고 다니는 바이크인 배트팟(Batpod)을 떠올리게 만드는 e-Bike가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2월 12일
  • 소재를 무한 반복하는 3D 프린터

    소재를 무한 반복하는 3D 프린터

    ISS에서 테스트 중… 행성 탐사 가능성 좌우할 열쇠 제조 과정에서 부품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교체해야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다행히도 재고가 있는 부품이라면 바로 교체할 수 있겠지만, 재고가 없다면 부품 공급업체에 연락해서 조달받아야 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
  • 단점 보완한 3D 프린터 출력물 속속 등장

    단점 보완한 3D 프린터 출력물 속속 등장

    건물이나 다리 건설에 활용… 안전성 뛰어난 헬멧도 개발 3D 프린팅의 장점은 아무리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물건이라 하더라도 빠르고 쉽게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기존 제조 방식으로 만든 결과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22일
  • 3D 프린팅도 대량 생산 가능

    3D 프린팅도 대량 생산 가능

    HP 메탈젯 출시… 금속 분말 접착한 뒤 가열 방식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프린터 업계의 선두주자인 HP가 저렴하면서도 출력 속도가 빠른 금속 3D 프린터를 선보였다고 보도하면서, 기존 금속 3D 프린터들에 비해 50배나 빠른 속도로 다양한 금속 부품들을 출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1일
  • 미래 화성기지는 3D 프린터로

    미래 화성기지는 3D 프린터로

    NASA 공모전, 한국 연합팀 최종 진출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NASA의 화성주택 설계 공모전이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공모전의 목표는 승무원들이 화성 현지에서 1년 정도 거주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8월 09일
  • 3D 프린팅, 음식문화도 바꾼다

    3D 프린팅, 음식문화도 바꾼다

    식감과 체내 흡수력 높인 플랫폼 개발 밥솥이나 레인지가 아닌, 음식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전제품을 상상해 보자. 가루로 된 여러 성분을 넣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각 가족구성원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함유된 맛있는 음식이 조리돼 나온다. 이런 일은 아직 상상 속에 머무는 것처럼 보이나, 3D 프린팅을 사용해 맞춤 음식을 만드는 방법도 언젠가는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25일
  • 3D프린터, 맛있는 요리도 출력

    3D프린터, 맛있는 요리도 출력

    3디지털쿡스 창업자 로드리게스 시연 창조경제의 결과물로 무인자동차, 로봇 등 공상과학 영화 속 장면들이 하나 둘 현실이 되고 있는 요즘. 3D 프린터가 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바로 3D 프린터 요리다. 로봇이나 의료기기 등을 만드는 수준의 시작 단계인 3D 프린터 기술이 조금씩 진화해 디지털 요리까지 만들게 된 것이다. 요리를 만드는 기술까지 개발된 3D 프린터는 어느새 인간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섰다. 8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테크플러스 2015'에서는 3디지털 쿡스의 창업자 루이스 로드리게즈가 참석해 3D 프린터로 음식을 프린팅하고 3D 푸드 프린팅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음식 재료를 3D 프린터에 넣어 푸딩을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사람의 노동력이나 시간을 들이지 않고 콩으로 된 반죽을 프린터에 넣기만 하면 3D 프린터가 알아서 탑 모양의 푸딩을 만들어 준다. 푸딩 뿐 아니라 초콜릿 등 다른 음식도 가능하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3D 프린터로 만드는 음식은 한정적이다. 기술 개발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가루와 반죽 등의 재료로 푸딩이나 요구르트 같은 한정적인 음식만 출력해 낼 수 있다. 3디지털 쿡스를 만든 로드리게즈는 가까운 미래에 이 같은 3D 프린터가 음식을 만들어 주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단언했다. 스페인 출신의 로드리게즈는 기술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가구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3D 프린터 접하고 음식 프린팅에 뛰어들었다. '피곤한 오후. 퇴근을 앞둔 사무실에서 오늘의 피로를 풀어줄 맛있는 메뉴를 선택한다. 그리곤 집에 있는 3D프린터에 레시피를 전송하고, 기분좋게 퇴근한다. 집에 도착하면 내가 원하던 메뉴가 3D 프린터로 인해 출력돼 있다. 인간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만 하면된다.' 로드리게즈는 이 같은 시나리오를 상상하며 3D 푸드 프린터를 개발, 연구하고 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5년 12월 09일
  • 3D 프린터 대중화 시대, 또 다른 생각

    3D 프린터 대중화 시대, 또 다른 생각

    해결해야 할 문제들 많아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활용분야도 자동차, 가전제품, 방위산업, 건축, 교육 의료분야 등으로 점점 넓어지고 있다. 3D 프린터 시장 성장도 가속도를 밟는 모양세다. 시장조사회사인‘ Wohlers&Associates’은 세계 3D 프린터 시장규모가 지난 2011년 17억 달러 규모에서 2019년에는 65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 김연희 객원기자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