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다공성 현무암에 가둬 암석으로 고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는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원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전 세계 발전소 배출가스량 공개된다

    전 세계 발전소 배출가스량 공개된다

    와트타임, 위성사진 이용해 실시간 정밀 추적 지난해 말 폴란드에서 개체된 제24차 유엔 기후회의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은 전년도보다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의 1.6% 증가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5월 17일
  • 미토콘드리아가 50°C에서 가동한다고?

    미토콘드리아가 50°C에서 가동한다고?

    ‘단열 안 된 방의 난방기구 역할’ 주장 인간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가 50도라는 높은 온도에서 가동한다는 획기적인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30일
  • 굴뚝없는 발전소 “화석연료 에너지 혁명”

    굴뚝없는 발전소 “화석연료 에너지 혁명”

    미국 휴스톤에 시범공장 가동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혁명적인 석탄발전시설이 나와 화석연료 사용에 혁명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