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B 2026 포스터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유전체학 및 컴퓨터생물학 분과 제공
인공지능(AI) 기술이 유전체학 등 생명과학 분야에 적용돼 이뤄낸 연구 활동의 진보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KSMCB) 유전체학 및 컴퓨터생물학 분과는 다음 달 12∼13일 경주에서 심포지엄(GCB 2026)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된 이 행사는 이번이 두번째로, AI 기반의 유전체 편집과 합성생물학 분야 등에서 주요 연구 성과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