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폐막된 `제37회 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 및 신제품전시회'에서 우리나라 출품작 10점이 모두 금상을 차지했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날 이지로봇.의제전기설비연구원.솔고나노어드벤스.펠리테크.듀라케미.우신엔티아이.엠에스존 등 기업 발명품 7점과 개인 발명품 3점 등 국내 출품작 10점이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네바국제발명전은 세계적 권위의 국제발명전으로, 올해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 프랑스, 루마니아 스위스 등 세계 38개국에서 모두 548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 (대전=연합뉴스 제공) 정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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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2009-04-05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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