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타임즈 로고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6-10-08

노각나무도 '유전자 지문'으로 식별…DNA 마커 18종 개발 자생집단 보존·우수자원 선발…바이오 원료 이력 관리에도 활용

  • 콘텐츠 폰트 사이즈 조절

    글자크기 설정

  • 프린트출력하기
노각나무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노각나무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특산수종인 노각나무 개체를 식별할 수 있는 DNA 마커를 개발해 국유특허로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노각나무는 지리산 등 우리나라 남부 지역에만 자생하는 특산수종이다.

6월 말에서 8월 초에 피는 크고 흰 꽃과 독특한 수피(나무껍질) 무늬를 지녀 조경수로 주로 활용된다. 최근에는 추출물에서 항암·항산화·항염 기능이 보고되면서 바이오산업 원료 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10-08 ⓒ ScienceTimes

관련기사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속보 뉴스

ADD : 0613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4~5층(역삼동, 과학기술회관 2관) 한국과학창의재단
TEL : (02)555 - 0701 / MAIL: sciencetimes@kosac.re.kr / 시스템 문의 : (02) 6671 - 9304 / FAX : (02)555 - 235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340 / 등록일 : 2007년 3월 26일 / 발행인 : 정우성 / 편집인 : 차대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차대길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사이언스타임즈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 등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