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모습. UNIST 임한권 교수(왼쪽부터), 이동현 연구원(제1저자), 성제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로 전기를 공급하고, 전지와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각각 이산화탄소 포집과 전기 생산에 재활용하면 총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쓰고, 발전과 냉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재활용하는 통합 에너지 시스템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9-16 ⓒ ScienceTimes 태그(Tag) #UNIST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온실가스 #폐열 관련기사 "스포츠 중계 영상서 하이라이트 찾는 AI 모델 성능 평가" 연구진 모습. UNIST 김태환 교수(왼쪽부터), 이동규 연구원, 기영빈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스포츠 경기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를 뽑아내는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김태환 교수팀이 스포츠 영상 하이라이트 추출 AI 모델을 평가하는 대규모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공태식 교수(왼쪽)와 이창민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사용자와 밀접한 정보만 선별·저장해 맞춤형 답변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내놓는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1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컴퓨터공학과 공태식 교수팀이 온디바이스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인 '에픽 KAIST,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조 제시 연구 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9일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교원창업기업인 파네시아, 메타 연구진이 공동으로 CXL(CPU·가속기·메모리를 빠르게 연결하고 자원을 공유하는 국제표준 기술)을 활용해 CPU와 AI 가속기, 메모리를 하나로 묶고 이를 데이 "빗방울보다 적은 물로 전기 만든다…초소형 수분발전기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고현협 교수(왼쪽부터), 나상윤 박사, 정건영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빗방울보다 적은 3마이크로리터(μL·1μL는 100만분의 1L)의 물로 최대 45시간 동안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수분 발전기'가 나왔다. 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서로 다른 로봇 '눈' 하나로…거리 추정 연합학습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주경돈 교수(왼쪽부터), 이강현 연구원, 이인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로봇이 다른 기종이 경험한 학습 결과를 이용해 낯선 환경에서도 거리를 더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나왔다. 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로봇 눈 역할을 하는 단안 깊이 추정 인공지능 "낮엔 햇빛, 밤엔 실내조명으로 온종일 충전하는 배터리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광 충전 배터리 모듈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 충전 배터리를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내놨다. 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밤용으로 조합을 바 "계절 다른 위성영상으로도 산불 피해 정확히 분석한다" 연구진 모습. UNIST 임정호 교수(왼쪽부터), 성태준 연구원, 양세영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산불은 현장을 일일이 조사하기 어려워 화재 전후에 촬영된 인공위성 영상을 통해 피해 정도를 파악하는데, 계절이 다른 영상을 비교하게 되면 단풍이나 낙엽까지 산불 피해로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이에 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계절에 "AI가 질문 속 전문용어 입력 행동 분석해 맞춤형 답변한다" 연구진 모습. UNIST 공태식 교수(왼쪽)와 박예지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질문 내용뿐만 아니라 질문 속 전문 용어를 얼마나 빠르고 일정한 리듬으로 입력하는지를 통해 사용자의 전문 지식수준을 가늠, 맞춤형 답변을 내놓도록 하는 기술이 나왔다. 3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컴퓨터공학과 공태식 "고단백 미세조류 기후에 맞게 키우는 AI 알고리즘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임한권 교수(왼쪽)와 아흐마드 샤우키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차세대 고단백 식품 원료인 미세조류 '스피룰리나'를 다양한 기후에서 키울 수 있도록 배양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나왔다.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이 인도네시아대 "소금물에 담가도 멀쩡" UNIST, 고내식성 마그네슘 합금 개발 연구 사진. UNIST가 개발한 고내식성 마그네슘 합금(왼쪽)과 기존 마그네슘 합금을 소금물에 담갔을 때 부식 정도 비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마그네슘 합금의 부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신소재공학과 박성수 교수팀이 마그네슘 속 철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하는 대신 작은 입자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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