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모습. UNIST 임한권 교수(왼쪽부터), 이동현 연구원(제1저자), 성제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로 전기를 공급하고, 전지와 서버에서 나오는 열을 각각 이산화탄소 포집과 전기 생산에 재활용하면 총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5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쓰고, 발전과 냉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재활용하는 통합 에너지 시스템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9-16 ⓒ ScienceTimes 태그(Tag) #UNIST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온실가스 #폐열 관련기사 "값비싼 이리듐 대신 망간으로…고성능 수전해 촉매 개발"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류정기 교수, 이준희 교수, 김현구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물을 산소와 수소로 분해해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기술에서 값비싼 이리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망간 촉매가 나왔다. 7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이준희 교수팀이 망간 산화물에 희토류 원소인 & 공기중 수분으로 AI 데이터센터 열 식힌다…DGIST 냉각필름 개발 필름 소재 ⓒDGIST 제공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공기 중의 수분을 이용해 전자기기의 열을 스스로 식히는 차세대 수동 냉각 필름소재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DGIST 화학물리학과 김성균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로 막대한 전력과 냉각수가 필요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의 열관리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하는 것에 암모니아 연료 쓰는 선박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한 방에 해결' 연구 설명 모식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대기청정연구실 황선미 박사 연구팀이 친환경 암모니아 선박의 배출가스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암모니아는 화석 연료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고, 운송·보관이 쉬워 해운 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차세대 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다공성 소재로 운송 중 액화수소 증발 손실 억제한다"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오현철 교수, 독일 뮌헨공대 박지태 박사, 이화여대 문회리 교수, UNIST 박재우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다공성 소재를 액화수소 저장 탱크에 넣으면 저장량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열로 인한 수소 증발 손실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오현철 "디지털 주권"인가, "자원 침탈"인가? 빅테크의 유럽 입성과 '디지털 주권'의 양면성 인공지능(AI)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에 맞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유럽 대륙 곳곳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미국 중심의 데이터 독점을 막고 유럽 자체적인 기술 자립, 즉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간 전이 대장암세포, 생존신호 수신 단백질 차단되자 생존율↓" 연구진 모습. UNIST 조승우 교수(왼쪽부터), 박태은 교수, 윤희정 연구원, 김다영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간 주변 조직을 모사한 환경에서 배양한 대장암 세포는 생존 신호를 받아들이는 '수신기' 단백질을 차단하면 일반 환경에서 배양한 세포보다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울산과학기술원(U "정확도·속도 동시에 높인 로봇 공간 인식 AI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주경돈 교수(왼쪽)와 이인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로봇이 낯선 공간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1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높인 AI 슬램(SLAM·Simultaneous Loc "스포츠 중계 영상서 하이라이트 찾는 AI 모델 성능 평가" 연구진 모습. UNIST 김태환 교수(왼쪽부터), 이동규 연구원, 기영빈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스포츠 경기 영상에서 하이라이트를 뽑아내는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김태환 교수팀이 스포츠 영상 하이라이트 추출 AI 모델을 평가하는 대규모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공태식 교수(왼쪽)와 이창민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사용자와 밀접한 정보만 선별·저장해 맞춤형 답변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내놓는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1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컴퓨터공학과 공태식 교수팀이 온디바이스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인 '에픽 KAIST,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조 제시 연구 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9일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교원창업기업인 파네시아, 메타 연구진이 공동으로 CXL(CPU·가속기·메모리를 빠르게 연결하고 자원을 공유하는 국제표준 기술)을 활용해 CPU와 AI 가속기, 메모리를 하나로 묶고 이를 데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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