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11-21 ⓒ ScienceTimes 태그(Tag) #POSTECH #UNIST #고부가가치화합물 #그레이수소 #그린수소 #몰리브덴 #블루수소 #수소 #수소공정 #연구정보중앙센터 관련기사 "빗방울보다 적은 물로 전기 만든다…초소형 수분발전기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고현협 교수(왼쪽부터), 나상윤 박사, 정건영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빗방울보다 적은 3마이크로리터(μL·1μL는 100만분의 1L)의 물로 최대 45시간 동안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수분 발전기'가 나왔다. 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서로 다른 로봇 '눈' 하나로…거리 추정 연합학습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주경돈 교수(왼쪽부터), 이강현 연구원, 이인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로봇이 다른 기종이 경험한 학습 결과를 이용해 낯선 환경에서도 거리를 더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나왔다. 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로봇 눈 역할을 하는 단안 깊이 추정 인공지능 가천대 공동연구팀, 바닷물로 수소 생산 촉매 개발 국내 대학 공동연구팀이 바닷물을 분해해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전기분해 촉매 연구 모식도 ⓒ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는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김대건·안용남 교수 연구팀이 아주대 박성준 교수, 광운대 이기원 교수와 함께 염화물에 의한 부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철 인화물-탄소나노튜브 기반 전기촉매를 "낮엔 햇빛, 밤엔 실내조명으로 온종일 충전하는 배터리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광 충전 배터리 모듈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 충전 배터리를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내놨다. 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밤용으로 조합을 바 "계절 다른 위성영상으로도 산불 피해 정확히 분석한다" 연구진 모습. UNIST 임정호 교수(왼쪽부터), 성태준 연구원, 양세영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산불은 현장을 일일이 조사하기 어려워 화재 전후에 촬영된 인공위성 영상을 통해 피해 정도를 파악하는데, 계절이 다른 영상을 비교하게 되면 단풍이나 낙엽까지 산불 피해로 잘못 판단할 수 있다. 이에 국내 연구진이 서로 다른 계절에 강하면서 수소에도 잘 견디는 합금 개발…'수소취성' 약점 개선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국내 연구진이 금속에 수소가 닿으면 쉽게 깨지는 '수소취성' 문제를 개선한 합금을 개발했다. 포스텍(POSTECH)은 친환경소재학과·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 연구팀이 극저온 처리와 열처리를 결합한 방법으로 금속 강도와 수소취성 저항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 "AI가 질문 속 전문용어 입력 행동 분석해 맞춤형 답변한다" 연구진 모습. UNIST 공태식 교수(왼쪽)와 박예지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질문 내용뿐만 아니라 질문 속 전문 용어를 얼마나 빠르고 일정한 리듬으로 입력하는지를 통해 사용자의 전문 지식수준을 가늠, 맞춤형 답변을 내놓도록 하는 기술이 나왔다. 3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컴퓨터공학과 공태식 수소 발생 늦췄더니 암모니아 생산 효율 높아졌다 수소 지연 촉매 개념도 ⓒK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극한물성소재연구센터 정소희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김수연 명지대 교수와 공동으로 전기화학적 암모니아 생산 과정에서 수소 발생을 늦춰 상온·상압에서 암모니아 생산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기화학 방식으로 암모니아를 만들려면 단국대 연구팀, 수소 생산성 높이는 친환경 비귀금속 촉매 개발 연구결과 모식도 ⓒ단국대 제공 단국대는 19일 화학공학과 이용걸 교수 연구팀이 니켈·코발트·철 등 비귀금속을 활용해 높은 활성과 내구성을 갖는 수전해 전극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전해는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기존 루테늄·이리듐 기반 귀금속 촉매는 높은 "고단백 미세조류 기후에 맞게 키우는 AI 알고리즘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임한권 교수(왼쪽)와 아흐마드 샤우키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차세대 고단백 식품 원료인 미세조류 '스피룰리나'를 다양한 기후에서 키울 수 있도록 배양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나왔다.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팀이 인도네시아대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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