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발사 부탑재위성 JACK의 산동반도 촬영 영상 ⓒ코스모웍스 제공
우주항공청은 26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누리호 4차 발사 부탑재 위성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된 부탑재위성 12기 임무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우연의 국산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1호는 원활한 교신 상황을 발표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에트리샛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술 검증과 함께 외국 위탁 운영기관으로부터 위성 운영 이관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