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형위성 2호 임무 상상도 ⓒKAIST 제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진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지난 2년간의 임무를 성공리에 마쳤다. 2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5월 25일 오후 6시 24분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3차로 발사한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이날 자로 우주 궤도상 기술 검증 임무를 마쳤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27 ⓒ ScienceTimes 태그(Tag) #기후변화 #생태계변화모니터링 #소형위성 #위성기술 #지구관측 관련기사 초소형위성 5기 누리호로 동시에 쏜다…'위성 군집' 시대 초소형 군집위성 개요 ⓒ우주청 제공 10월께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 실려 우주에 오를 국내 첫 군집형 초소형 위성 양산기 5기가 발사 준비를 마쳤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는 초소형 위성 1차 양산기인 초소형 군집위성 2~6호 개발을 완료하고 13일 운송 전 검토회의(PSR)를 열었다고 밝혔다 극지연구소, EU 지원 남극 연구프로젝트 참여…아시아 유일 '싱크로니' 프로젝트 로고 ⓒ극지연구소 제공 극지연구소는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는 남극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 '싱크로니'(SYNCHRONY)에 아시아 국가 연구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싱크로니는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가 총괄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로, 한국을 포함해 유럽, 경기산림환경연구소, 산림 토양 탄소순환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현장 관측자료를 활용해 산림 토양의 탄소순환 특성을 분석한 연구성과가 국제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SCIE) 학술지인 '지속가능산림 저널(Journal of Sustainable Forestry)'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논문명은 '국내 인접 온대 조림지별 토양 탄소순환 특성'이다. 산림 꿀벌 월동 성공 열쇠는 '기온 안정성'…농진청 연구 발표 농촌진흥청은 '기온 안정성'이 꿀벌의 월동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환경요인이라고 21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양봉 농가의 월동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2022∼2023년 겨울에는 전국적으로 40% 이상의 월동 실패가 보고됐다. 이에 농진청 연구진은 국내 다양한 기후 조건의 양봉장을 대 "지구 온도 상승 폭 클수록 집중호우 더 많이 늘어" 지구 온도가 상승할수록 집중호우 빈도가 늘어난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수평 해상도를 1㎞에서 500m로 높여 산출한 '남한 상세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9일 공개했다. 해상도를 1㎞에서 500m로 높였다는 것은 대상을 4배 더 촘촘하게 나눠 분석했다는 의미다. 해상도 500m 시나리오와 기존 1㎞ 시나리오의 추세는 일치했 지구 기후 방어선의 붕괴… '모기 청정국' 아이슬란드마저 뚫렸다 "마지막 요새가 무너졌다." 지구상에서 남극과 함께 모기가 없는 땅으로 불리던 아이슬란드에서, 처음으로 야생 모기가 공식 확인됐다. 2025년 10월 16~18일, 곤충 애호가 비외른 얄타손(Björn Hjaltason)은 키요스 지역 키다펠 농장의 정원에서 나방을 유인하려 쳐둔 레드 와인 끈에서 낯선 곤충을 포획 "인간에 의한 온난화로 남극 파인아일랜드 빙하 후퇴 20% 가속"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가 이후 남극에서 가장 빠르게 후퇴하고 있는 빙하 중 하나인 파인아일랜드 빙하(Pine Island Glacier)의 내륙 방향 후퇴를 1940년대 이후 약 20% 증가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KCL)과 영국남극조사소(BAS) 연구팀은 29일 과학 저널 크라이오스피어(The Cryosphere)에서 19 기후변화로 식물 광합성 증가하면 탄소 저장량도 늘어날까? 대기 중 이산화탄소(CO₂) 증가로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해지면 숲에 저장되는 탄소량도 계속 증가할까?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이 광합성을 강화하고 나무 생장을 촉진해 목재에 저장되는 탄소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실제로는 광합성과 나무 생장이 분리돼 숲의 탄소 저장량 증가 폭이 예상보다 작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기 "바다가 뜨거워진다"…이어도 해역 수온 지구 평균보다 2배 상승 이어도 과학기지 20년 관측자료 수온 상승 분석 이미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공 한반도 남쪽 바다인 이어도 주변 해역의 수온과 기온이 지구 평균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년간 축적된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의 현장 관측 자료를 분석해 입증한 결과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데이터 엘니뇨 발생 가시화…WMO "6∼8월 발생 확률 80%" 5월 24∼30일 전 세계 해수면 온도 평년 편차. 직사각형이 그려진 곳이 엘니뇨·라니냐 감시 구역 ⓒ기상청 제공 엘니뇨 발생이 가시화되고 있다. 2일 세계기상기구(WMO)는 6∼8월 엘니뇨가 발생할 확률이 80%라는 전망을 내놨다. 엘니뇨도 라니냐도 발생하지 않은 '중립' 상태일 확률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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