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형위성 2호 임무 상상도 ⓒKAIST 제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진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지난 2년간의 임무를 성공리에 마쳤다. 2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5월 25일 오후 6시 24분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3차로 발사한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이날 자로 우주 궤도상 기술 검증 임무를 마쳤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27 ⓒ ScienceTimes 태그(Tag) #기후변화 #생태계변화모니터링 #소형위성 #위성기술 #지구관측 관련기사 기후 위기 속 살 곳을 잃어가는 식물들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맹그로브 숲의 서식지도 점차 북쪽으로 확장되고 있다. ⒸGetty Images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우리 주변의 생태계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한때 동해를 대표하던 명태와 오징어는 수온 상승과 해류 변화 속에서 어획량이 크게 줄었고, 방어처럼 따뜻한 바다를 선호하는 어종은 동해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다. 참치류가 동해안에 제주 해안서 미기록 아열대 목본식물 '갯오동나무' 첫 발견 한반도에서 한 번도 보고된 적 없는 나무 종류인 목본식물이 제주 해안에서 발견됐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와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는 제주 해안 식물상 조사 과정에서 한반도 미기록속(屬) 목본식물인 가칭 '갯오동나무'(학명 Myoporum bontioides)를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 해안의 이 갯오동나무는 바닥에서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해외 지상국 교신…발사 성공 차세대중형위성 2호 싣고 발사하는 스페이스X '팰컨9' ⓒ연합뉴스 제공(스페이스X X 캡처) 국토 자원관리, 재난 대응 등을 목표로 하는 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3일 우주로 향했다. 본체와 탑재체 핵심 부품을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의 발사 성공으로 국내 위성산업 기술력도 한 단계 올라 "기후변화로 열사병·감염병뿐 아니라 알레르기도 늘어" 기후변화가 유럽에서 폭염에 따른 사망과 식량 불안뿐 아니라 감염병과 알레르기 증상까지 늘리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요하침 로클뢰브 하이델베르크대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은 의학저널 '랜싯'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기후변화가 건강에 직간접적으로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커진 것으로 분석했다. 연 미세먼지·폭염·산불 연기…기후변화, 신장 건강 해친다 극한온도가 신장 질환에 미치는 영향 ⓒ부산대 제공 미세먼지나 폭염, 산불 연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대기 환경 스트레스'가 신장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산대학교 의생명융합공학부 이환희 교수 연구팀은 미국 워싱턴대, 예일대, 서울대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후변화, 대기오염이 신장 질환에 미 역대급 열받은 3월 바다…올해 '극단기상 위험' 예고됐다 역대급으로 열받은 바다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연구소 제공 최근 바다 온도가 심상찮은 수준으로 달아올라 올해 극단적 기상의 빈발 위험을 알렸다. AFP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연구소(C3S)는 올해 3월 바다 표면의 평균 온도를 섭씨 20.97도로 관측했다. 이는 3월 관측치로는 2024년에 "난대·아열대 종 동백나무겨우살이, 제주서 서식지 확대" 동백나무에 기생한 독백나무겨우살이(원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난대·아열대 지역을 대표하는 겨우살이 식물인 '동백나무겨우살이'가 기생해 사는 숙주인 기주식물 종류가 다양해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3일 밝혔다. 연구진은 지난해 3월부터 [과학의 달 특집] 세계 최초 과학 축제, 37년째 에든버러를 실험실로 만들다 (1) 에든버러 과학 축제 2026 — '고잉 글로벌' 테마로 4월 4일 개막 1989년, 에든버러는 세계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일을 시작했다. 바로, 과학을 축제로 만든 것이다. 당시만 해도 과학은 연구실과 학술지 안에 머무는 것이었다. 대중이 과학자를 직접 만나고, 실험을 손으로 만지고,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들을 함께 들여다 "300만년 기후변화 재구성…온실가스보다 바다 영향이 더 컸다" 지난 300만 년 동안 빙하기 주기 변화 등 주요 기후 전환에 이산화탄소(CO₂) 등 대기 중 온실가스보다 해양 온도 변화가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극 앨런 힐스 지역 ⓒJulia Marks-Peterson 제공 미국 우즈 홀 해양연구소(WHOI) 새러 섀클턴 박사와 오리건주립대 줄리아 마크스- 수컷 개구리의 ‘플러팅’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 수컷 시에라 나무개구리는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빠른 울음소리를 낸다. 활기찬 ‘사랑 노래’를 더 선호하는 암컷 개구리에게 이 울음소리는 짝짓기에 적절한 환경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Brian Todd/UC Davis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지났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 역시 깨어나 짝짓기를 시작하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지구 어딘가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오젬픽' 필요없다? 35억 년 전 화성 암석에서 꺼낸 분자 기후 위기 속 살 곳을 잃어가는 식물들 개의 가축화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일찍 시작되었다 KAIST, AI로 기후·경제·에너지 통합 분석…기후위기 미래 예측 스케일이 달라지면 세상이 달라진다 "4가지 화합물 한 번에 결합하는 합성법 세계 최초 개발" 농진청, 슈퍼컴퓨터 분석 기술 '아그로믹소' 국제학술지 등재 "유산소 운동, 24시간 활동혈압 낮추는 데 가장 일관적 효과" 속보 뉴스 '우주항공의 날' 맞아 경남 곳곳서 체험행사·콘퍼런스 풍성 정부, 차세대 원전 승부수…SMR 메가프로젝트 본격화 "네안데르탈인도 겨울철 조개 채집에 집중…현생 인류와 유사" "굶으면 수면에 독…여성 숙면, 섭취·소비 '균형'에 달렸다" "낮 시간 활동 감소·수면 불규칙할수록 치매 위험 증가" 세계 과학무대 흔든 한국 청소년들…AI·로봇 성과 주목 산림과학원 "송이버섯 생장 돕는 핵심 열쇠는 토양 속 미생물"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