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모사장치 모식도 ⓒ경희대 유정민 연구원 제공 신생아의 빠르게 뛰는 심장박동까지 재현할 수 있는 심혈관 모사 장치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경희대 박윤석 교수 연구팀이 인간의 대동맥 판막 구조를 모사한 소프트 심장 밸브와 고정밀 심혈관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21 ⓒ ScienceTimes 태그(Tag) #모사장치 #심장 #심혈관 #심혈관시뮬레이터 관련기사 "선천성 심장 기형 있어도 수술 받으면 30년 생존율 약 89%" 연구 그림 ⓒ서울대병원 제공 선천성 심장 기형인 '완전 대혈관전위'를 갖고 태어나더라도 수술받으면 30년 생존율 약 89%를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상윤 교수와 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조화진 교수 연구팀은 1990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10개 상급종합병원에서 대동맥 전환술을 "지방간이 심장 혈관까지 막는다…심근경색 위험 높여" 지방간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TV 캡처. 작성 김선영(미디어랩))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과 같은 중증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택 교수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이 관상동맥 중재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3 "콜레스테롤 수치 '기존보다 더 낮게' 관리하는 게 효과적"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혈중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목표치를 기존보다 더 낮게 잡는 게 심근경색, 뇌졸중 등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이용준·이승준 교수 연구팀은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에서 LDL 콜레스테롤을 55㎎/dL 미만으로 적극적으로 "비만치료제, 심장 미세혈관 열어 혈류 개선…심혈관질환 예방" 오늘부터 '살 빼는 약', 비대면진료 처방 제한. 보건복지부는 2일부터 비대면진료 시에 위고비, 삭센다 등 비만치료제 처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 새종로약국에서 관계자가 위고비, 삭센다를 설명하는 모습. 2024.12.2. ⓒ연합뉴스 제공 비만 치료제가 미용적인 목적을 넘어 비만 관련 합병증을 예방하는 "심근경색 후 심장에 직접 붙여 회복 돕는 약물전달 패치 개발" 심근경색 후 심장에 붙여 치료 약물을 프로그래밍이 된 순서에 따라 서서히 단계적으로 방출하면서 손상된 심장 조직의 치유와 재생을 돕는 유연한 하이드로젤 패치가 개발됐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간조절형 미세입자 약물전달 패치 ⓒ MIT 제공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로버트 랭어 교수팀은 5일 과학 저널 셀 바이오머티리얼즈(Cell "심야 노출되는 빛 밝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자정 이후부터 새벽까지 노출되는 빛의 밝기가 밝을수록 장기적으로 심부전과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야간 빛 공해 ⓒ 연합뉴스 자료사진 호주 플린더스대 대니얼 P. 윈드레드 박사팀은 24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NA Network Open)에서 영국 "비만약 세마글루티드, 감량 효과 관계 없이 심장 보호"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가 체중 감량 정도와 관계없이 심근경색 등 주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GLP-1 수용체 작용제 '세마글루티드' 기반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 ⓒ E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마른 비만'도 동맥 손상 위험 높다…내장·간 지방이 범인" 마른 체형은 겉으로는 건강해 보일 수 있지만 장기 주변과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마른 비만'(skinny fat)일 경우 내장지방과 간지방이 동맥을 손상시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비만 ⓒ 연합뉴스TV 제공 캐나다 맥마스터대 소니아 아난드 교수팀은 18일 의학 저널 커뮤니케이션스 "내장지방 많으면 심장·혈관 노화 빨라진다" 내장을 둘러싸고 있는 숨겨진 지방인 내장지방이 과도할 경우 심장과 혈관의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RI로 본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MRI 사진에서 내장지방(붉은색)과 피하지방(파란색)이 많은 사람(왼쪽)과 적은 사람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있다. ⓒAMRA Medical 제공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ICL) 의 "초미세먼지 노출, 심근 섬유화 유발…심혈관 질환 위험 높여" 대기오염 물질에 포함된 초미세먼지(PM2.5)가 심부전 전조가 될 수 있는 심근 섬유화(myocardial fibrosis)를 유발하는 등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장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미세먼지(PM2.5), 심근 섬유화 유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심근 섬유화(myocardia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과학도 힙해질 수 있을까 이것이 과연 평범한 여름인가? 부산대 연구팀, 차세대 웨어러블 바이오 전자 시스템 개발 "삼킨 뒤 체내서 분해되는 '종이 배터리'…돼지 위서 3일 작동" 태풍 줄었지만, 바다는 고수온·저염수·빈산소 확산 값싼 실리콘으로 적외선까지 본다…KIST, 이미지센서 개발 'AI가 벼 생육 살핀다' 농진청, AI 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신장 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가 좌우…기능 저하 위험 53%↓" 중앙과학관, 국방과학 과기축제 '테크콘E' 개최 칫솔·스포츠웨어 원천기술이 고성능 그래핀섬유 연구로 확장 속보 뉴스 상온 '다층 그래핀' 코팅 성공…초고성능 도체 대량생산길 열려 누리호에 실린 국산 위성 15기…우주서 어떤 임무 맡나 "개도 말을 들을 때 사람처럼 모음보다 자음에 더 의존한다" "초가공식품 많이 먹을수록 여러 만성질환·사망 위험 높아" "43억3천만년 전 지구, 'RNA 세계' 자리 잡을 조건 갖춘 듯" 중앙과학관, 국방과학 과기축제 '테크콘E' 개최 'AI가 벼 생육 살핀다' 농진청, AI 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