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한 생명연 이대희 박사 연구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기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한계를 극복한 고효율 다중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전자가위는 인간·동식물 세포의 특정 염기서열을 찾아내 해당 부위 디옥시리보핵산(DNA)을 절단함으로써 유전체를 교정하는 기술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25 ⓒ ScienceTimes 태그(Tag) #RNA #유전자가위 #유전자편집 #유전자편집기술 #크리스퍼 관련기사 "돼지 신장 이식받고 271일 투석없이 생존…사람 신장이식 성공"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말기 신장질환 환자가 271일 동안 투석을 받지 않고 지낸 뒤 사람 신장을 이식받는 데 성공, 이종이식에서 사람 신장이식으로 전환한 첫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MGB) 리어나도 리엘라 박사팀은 4일 의학 저널 랜싯(The Lancet)에서 2025년 1월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활해온 팀 앤 바이러스서 찾은 RNA 보호전략…mRNA 수명 3배 늘렸다 테일론 작용 메커니즘 ⓒIBS 제공 국내 연구팀이 바이러스 337종을 대규모 분석해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의 리보핵산(RNA) 조절 시스템을 이용해 RNA를 오래 유지하고 단백질 생산을 높이는 전략을 규명했다. 특히 새로 발굴한 RNA 조절 요소 'Pt1'을 적용하자 메신저 리보핵산(mRNA)의 세포 내 수명이 3배가량 김빛내리 교수, HFSP 나카소네상 받는다…아시아인 최초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장 겸 서울대 석좌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생명과학상을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 단장이 2027년 휴먼 프런티어 사이언스 프로그램(HFSP) 나카소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 연구자가 '노벨상으로 가는 징검다리'로 평가받는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 EU, 30년 만에 GMO 규제를 다시 쓰다 EU, 30년 만에 GMO 규제를 다시 쓰다 2026년 6월, 유럽의회가 크리스퍼(CRISPR) 같은 신육종기술(NGT: New Genomic Techniques)로 개발된 작물에 대한 새 규정을 최종 승인했다. 이는 2025년 12월 의회와 이사회의 잠정 합의, 2026년 4월 이사회 채택을 거쳐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결과로, 1990년대 유전자변형생 세포 속 면역 신호 '이중가닥 RNA' 조절해 노화 늦춘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승재·김유식 교수 연구팀이 세포 내 면역 신호인 '이중가닥 RNA'(dsRNA)가 축적됨에 따라 발생하는 노화의 원인을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노화는 단순히 시간 흐름에 따른 신체 변화가 아니라 세포 내부의 정교한 균형이 무너질 때 가속하는 현상이다. 최근 학계에서는 세포 "치료법 없던 희귀질환 크라베병, 유전자 편집으로 치료 가능"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와 남배근 박사, 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서정화 교수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한 동물 실험을 통해 크라베병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2026.05.18. ⓒ세브란스병원 제공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던 희귀 유전질환인 크라베병(Krabb "백혈병세포가 지방 합성 촉진해 성장하는 원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백혈병 세포가 지방 합성을 촉진해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 국립암센터 CI ⓒ국립암센터 제공 13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은 최근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분열과 생존을 촉진하는 핵심 조절자임을 확인했다. '노화 늦추는 단백질 찾았다'…KAIST 연구진, RNASEK 역할 규명 원형RNA 제거 효소 단백질 RNASEK 건강 유지 개념도 ⓒKAIST 제공(AI 생성 이미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 연구팀과 김윤기 교수·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원형 RNA(circular RNA)를 분해하는 효소인 RNASEK(알엔에이즈케이) 단백질이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리는 데 DNA 한 글자를 수정하여 신경발달장애 치료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 덕분에 유전자 조작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높아졌다. ⒸGetty Images 특정 유전자를 조작하여 질병을 치료하거나 특별한 능력은 얻는 이야기는 수많은 SF 소설과 영화의 단골 소재였다. 현실에서는 DNA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가 2012년 개 45억 년 전 우주가 보낸 택배, 드디어 개봉했다: 소행성이 전하는 두 가지 메시지 생명의 씨앗과 우주 지질의 수수께끼 지구 생명의 기원과 소행성의 물리적 구조라는, 겉보기에 전혀 다른 두 질문에 대한 과학적 실마리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풀렸다. 소행성 류구(Ryugu)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에서 DNA와 RNA를 구성하는 핵심 분자 다섯 종이 모두 검출되었고, 소행성 베누(Bennu)의 암석 분석은 십수 년간 과학자들을 혼란에 빠뜨렸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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