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엠 항암제 제작 기술 ⓒ한국화학연구원 제공 국내 연구진이 면역세포의 일종인 대식세포를 이용해 고형암까지 치료할 수 있는 항암 기술을 제안했다. 한국화학연구원 박지훈 박사팀은 인체의 말초 혈액 유래 대식세포를 이용해 항암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CAR-M'(카-엠·카 대식세포) 생산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25 ⓒ ScienceTimes 태그(Tag) #대식세포 #면역세포 #카엠항암제 #항암기술 관련기사 면역을 스마트하게 다듬는 김치의 비밀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 Getty Images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패션 매거진 보그는 지난 2024년 김치를 요거트, 케피어, 콤부차에 이은 차세대 발효식품으로 소개하며 '슈퍼푸드 종양 속 면역세포 항암 치료제로 전환…차세대 고형암 치료기술 생체 내 CAR-대식세포 생성 및 암세포 사멸 전략 모식도. 지질나노입자를 이용한 CAR mRNA와 면역자극제 동시 전달을 통한 ⓒ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지호 교수 연구팀이 종양 속 면역세포를 직접 항암 세포 치료제로 바꾸는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체내에 존재하는 대식세포가 이를 면역세포가 바이러스 아닌 우리 몸 공격하는 원리 밝혔다 킬러T세포의 과잉 면역반응 ⓒ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의과학대학원 신의철·박수형 교수와 충남대 의대 은혁수 교수 공동 연구팀이 면역세포인 킬러T세포가 바이러스가 아닌 우리 몸을 공격하는 '비특이적 활성화'가 일어나는 분자적 원인을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흔히 킬러T세포라 불리는 미세먼지에 노출된 면역세포 염증 반응 지속되는 과정 밝혀 미세먼지에 노출된 대식세포 확인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제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성수·황금숙 박사와 전남대 김성학 교수 공동 연구팀은 미세먼지가 면역세포의 지질대사를 교란해 염증 반응을 지속 유도하는 과정을 3차원 광학 기술을 통해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이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면역세포인 생쥐의 대식세포에 "담배 속 화학물질, 면역세포와 결합해 췌장암 위험 높인다" 담배 연기 속 화학물질과 다른 환경 독소가 몸 안의 면역세포와 결합해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증세를 악화시키는 메커니즘이 생쥐 실험에서 밝혀졌다. 다이옥신 노출에 의한 면역세포의 변화. 다이옥신의 하나인 TCDD에 노출된 면역세포(CD45.녹색.오른쪽)에서만 면역반응 조절 단백질인 사이토카인 중 하나인 인터류킨-22(IL22.빨간색) 생성 세포 백신 1·2차 접종은 어느 팔에?…"같은 팔에 맞으면 더 효과적" 백신을 1·2차로 접종할 때 어느 팔에 맞는 게 좋을까? 백신 첫 접종과 추가 접종을 같은 팔에 하면 다른 팔에 맞을 때보다 면역세포 활성화와 항체 형성 반응이 더 빠르고 강하게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림프절(파란색) 내 대식세포(흰색)와 상호작용하는 기억 B 세포(빨간색). 생쥐 실험 결과 백신을 접종하면 기억 B 세포가 폐암 면역항암치료 반응성 예측 혈소판 역할 규명 면역항암치료 반응성 예측 ⓒ전남대 제공 폐암 환자의 면역항암치료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혈소판 역할이 전남대 의과대학 연구팀과 화순전남대병원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5일 전남대에 따르면 의과대학 조재호 교수 연구팀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오인재 교수 연구팀은 혈소판과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분석해 폐암 환자에서 나타나는 첫째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동생 대비한다 ▲ 첫째는 태아 시절 자신의 세포를 엄마 몸속에 남겨 동생이 태어나기 유리한 환경으로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GettyImages 까까(태명)가 20개월쯤 되니 하루에 한 번쯤은 “둘째는 낳을 거야?”라는 질문을 받는다. 마음의 결정을 위해 선배 엄마들에게 외동을 결정하거나 둘째를 낳기로 결심한 이유를 물었다.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첫째가 동 유전자가위로 면역세포 편집, 암 진행 멈췄다 ▲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는 원하는 부위의 유전자를 정교하게 잘라내고, 동시에 원하는 유전자를 삽입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다. ⓒFlickr 원하는 부위의 유전자를 정교하게 잘라내는 유전자 편집 기술인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암 치료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유방암‧결장암 등 고형암 환자 16명을 대상 “면역세포 조정해 뇌 노화 되돌린다” 산불 파수꾼이 자신의 역할을 망각하고 오히려 산에 불을 지른다면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일이 노화하는 뇌의 면역계 특정 세포에서도 일어난다는 연구가 나왔다. 불씨를 없애는 대신 만성 염증의 불꽃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생물학자들은 이런 염증을 줄이는 것이 노화 과정을 늦추고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암이나 허약함 같은 노화 관련 질환 발병을 늦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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