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3-01-25 ⓒ ScienceTimes 태그(Tag) #스트레스 #아메리카노 #우울증 #유전자온톨로지 #유전자온톨리해마 #카페인 #커피 #코카페인 #해마 관련기사 유년기 트라우마를 약으로 막는다? 유년기의 트라우마가 위험한 이유 너무 가슴 아픈 말이지만, 어릴 적 겪은 학대나 결손 등 유년기의 비극, 트라우마(Trauma)는 성인이 된 후에도 평생 심리적·사회적 상처로 남는다. 슬픈 일을 겪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이러한 트라우마는 그냥 슬픈 기억이 아니라, 인생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의 충격을 안겨준다. 그리고 지금까지 남성성 찾으려다 불임된다? 남성호르몬 열풍과 몸속 '온도조절기'의 마비 최근 피트니스 업계와 온라인 소셜 미디어, 웰니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보충제 및 주사제 남용이 급증하고 있다. 활력과 근육량 증대를 목표로 의료진의 정밀한 진단 없이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는 남성이 늘고 있으나, 이는 남성성을 얻으려다 오히려 정자 생성을 완전히 중단시키 인터넷 못 끊는 이유는…"스트레스보다 '접속하고 싶은 유혹'" 인터넷이나 소셜미디어를 이용할 때 '5분만 더', '이 영상 하나만 더' 하다가 몇 시간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스트레스나 나쁜 기분보다 인터넷에 접속하고 싶은 유혹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에센대학병원 질케 뮐러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플로스 원(PLOS On 마취된 뇌는 어디까지 듣고 있을까 전신마취 동안에는 주변의 소리를 인식할 수 없을까. ⒸGetty Images 전신마취를 받은 사람은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의식을 잃고 통증을 느끼지 못하며, 깨어난 뒤에는 그 시간에 벌어진 일을 대부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데 매우 드물게 마취 중 들었던 소리나 주변 상황을 기억하는 사례가 보고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마취 초콜릿 한 입에 행복한 이유…스트레스 날리는 '뇌의 길' 찾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나 좋아하는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이런 행동이 실제로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신경회로 수준에서 규명됐다. 초콜릿 한 조각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뇌 속에서 신호가 어디서 출발해 어떤 경로를 거쳐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중국과학원 선전첨단기술연구원(Shenzhen I 오히려 잘 기능하는 우울증이라는 역설 '잘 기능하는 우울증'이라는 역설 일요일 이른 아침, 오전 5시와 6시 사이 어딘가. 갑자기 눈이 뜨인다. 머릿속에 곧바로 끝내지 못한 일들이 밀려든다.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한다. 몇 년째 이렇게 아침이 시작된다. 빨래를 돌리고, 강아지를 챙기고, 아침을 만든다. 운동을 하면서 다가올 한 주를 생각한다. 피곤하다. 언 우울증 약은 지금 너무 많이 처방되고 있는가 우울증 약은 지금 너무 많이 처방되고 있는가 프로작(Prozac), 졸로푸트(Zoloft), 렉사프로(Lexapro),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정신과 약물들이다. 우울증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약들의 이름을 한두 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이 약들은 모두 SSRI(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서울 시내의 한 카페 ⓒ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상관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세 이상 성인 가운데 전신 이중 "건강한 식사·규칙적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45% 낮아져" 서오릉 산책길에서 달리기하는 시민. 기사와 직접 연관이 없는 사진임. ⓒ연합뉴스 제공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동시에 실천하면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약 4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사나 운동 중 하나만 실천할 때보다 두 가지를 병행할 때 가장 효과적이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 주변의 '프로 불편러'가 당신의 세포를 늙게 만든다? 당신을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 담아두면 당신만 늙는다 우리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이들이 있다. 점심시간마다 매일 똑같은 연애 고민을 늘어놓으며 당신의 정서적 에너지를 바닥내는 동료, 직급과 나이를 무기로 갑질을 일삼는 상사, 자기주장만 옳다며 남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동료, 그리고 당신의 사소한 라이프스타일까지 사사건건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과학도 힙해질 수 있을까 두개골은 '갑옷' 아닌 '전진기지'이다? 이것이 과연 평범한 여름인가? 노벨상 수상자들이 한국 학생에 던진 질문…"AI 시대 과학자란" 부산대 연구팀, 차세대 웨어러블 바이오 전자 시스템 개발 "태양계 초기 천체, 뜨거운 암석 입자를 더 많이 품었다" 복잡한 자폐 유전적 다양성, 두 갈래 '분자 지도'로 풀었다 태풍 줄었지만, 바다는 고수온·저염수·빈산소 확산 "삼킨 뒤 체내서 분해되는 '종이 배터리'…돼지 위서 3일 작동" 값싼 실리콘으로 적외선까지 본다…KIST, 이미지센서 개발 속보 뉴스 중앙과학관, 국방과학 과기축제 '테크콘E' 개최 'AI가 벼 생육 살핀다' 농진청, AI 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값싼 실리콘으로 적외선까지 본다…KIST, 이미지센서 개발 ETRI, AI 교통영상 분석 국제대회서 2개 부문 1·2위 차지 "삼킨 뒤 체내서 분해되는 '종이 배터리'…돼지 위서 3일 작동" 태풍 줄었지만, 바다는 고수온·저염수·빈산소 확산 부산대 연구팀, 차세대 웨어러블 바이오 전자 시스템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