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발전 이산화탄소 모니터링 기술 개발한 KAIST 연구팀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주변의 미세한 진동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외부 전력 없이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산업계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흐름이 확산하면서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이산화탄소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6-10 ⓒ ScienceTimes 태그(Tag) #모니터링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농도 #이산화탄소센서 #이산화탄소측정 관련기사 동아대 연구팀, 탄소포집·수소생산 동시 진행 공정 개발 탄소포집·수소생산 동시 진행 공정 ⓒ동아대학교 제공 이산화탄소 포집과 청정 수소 생산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공정이 개발됐다. 동아대학교는 화학공학과 사정훈 교수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재우 교수팀과 공동으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동시에 고순도 수소를 회수할 수 있는 '2단계 기체 분리공정' 'AI가 벼 생육 살핀다' 농진청, AI 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AI 벼 생육 모니터링 시스템 ⓒ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은 사람 대신 인공지능(AI)이 벼의 생육 상태를 살피는 '인공지능 벼 생육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벼 생육 상태를 주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은 농업인의 재배 관리뿐만 아니라 농업연구와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최근 폭염 갯벌 탄소흡수량 자동측정 기술 특허 출원 갯벌 탄소함유랑 자동측정 기술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갯벌 표면의 이산화탄소 흡수·배출량을 주야간 연속 측정하는 자동측정시스템을 개발해 KNJ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특허를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오픈 다이나믹 챔버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흡수 및 배출량 자동측정시스템'이다 식탁 친구·수출 효자 김, 이런 능력도?…'몸집 5배 탄소 흡수' 한국인의 식탁에 필수 반찬이다시피 하면서도 수출 효자 품목이기도 한 김이 기후 위기 시대 탄소흡수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16일 충남도와 서천군,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김은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유기물로 전환한다. 성장하는 동안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이다. 한국환경공단은 2024년 10월 현재 김 1t이 이산화탄소 4.92t을 흡수 이산화탄소로 고순도 포름산 직접 생산…생산비 절반으로 낮췄다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전기화학적으로 전환해 포름산을 생산하는 통합 공정 ⓒKIST 제공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별도 공정 없이 직접 전환해 기존 시장가 대비 절반 수준으로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인 포름산을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원다혜 선임연구원·이웅 책임연구원 공동연구팀이 국 바닷속 이산화탄소를 '돌'로 바꿔 저장…KAIST "해양 탄소 제거" 연구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바닷물 속 이산화탄소를 돌(광물) 형태인 탄산칼슘으로 바꿔 사실상 영구 저장하는 '전기화학 기반 해양 탄소 제거(e-DOC)'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바다는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약 30%를 흡수하는 지구 최대 탄소 저 차세대중형위성 4호, 7월 스페이스X 타고 우주로 차세대중형위성 4호 상상도 ⓒ우주청 제공 농림·산림 관측 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중형위성(차중) 4호가 올해 7월 미국에서 발사된다. 우주항공청과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21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차세대중형위성(차중) 4호 '운송 전 검토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성체 개발, "탄소 배출 98% 줄인 시멘트 생산 신기술…전기+폐시멘트 활용" 이산화탄소(CO₂)를 많이 배출하는 대표적인 산업인 시멘트 생산에 전기화학 공정을 도입하고 폐시멘트를 원료로 재활용해 열에너지 투입을 70%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8%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탄소 배출 98% 줄인 시멘트 생산 신기술…전기+폐시멘트 활용. 이산화탄소(CO₂)를 많이 배출하는 대표적인 산업인 시멘트 생 이산화탄소를 산업에 중요한 초산으로…미생물 상용화 길 열려 스포로무사 스패로이데스 ⓒ국립생물자원관 제공 국내 연구진이 이산화탄소를 분해해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아세트산을 만드는 미생물을 상용화할 길을 열었다. 국립생물자원관과 한국과학기술원 조병관 교수, 충남대 김동명 교수, 영남대 진상락 교수 연구진은 자생 미생물 '스포로무사 스패로이데스'에 '적응진화기술' "심해 메탄, 온난화에 영향 없어"…부산대 국제공동연구 발표 심해의 메탄이 대기로 유입돼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산대학교는 정동주 해양학과 교수가 미국 로체스터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로 수심 500m보다 깊은 해저 가스하이드레이트와 탄화수소 누출지에서 발생하는 메탄이 대부분 바닷물에 녹거나 미생물에 의해 소비돼 대기로 유입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몸집이 클수록 빨라지는 개의 노화 시계 모유 수유는 본능 아닌 상호 학습의 과정 실처럼 뽑는 배터리…KIST, 1m급 아연 음극 연속생산 문학을 통해 ‘용서하기’를 배우는 과학적 방법 '저장된 기억 스스로 찾아 행동'…ETRI, 로봇 AI 기술 개발 한라산 백록담·모세왓 탄생의 비밀 풀렸다…국제학술지 게재 "햇빛만으로 수소 생산하는 '유기 광전극' 최고 효율 달성" “성공하는 과학 콘텐츠는 사람뿐 아니라 AI가 이해할 수 있어야” "엘니뇨 발생 1년 전 예측, 더 정확하게 할 방법 찾았다" 치매 치료제 투여 후 뇌 속 변화, 무선 신경칩으로 실시간 추적 속보 뉴스 버려지는 목재톱밥으로 순도 99% 이상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생산 "과일·채소의 껍질·줄기 등 버리는 부위에 식이섬유 더 많아" "새도 장거리 이동 중 '시차증'…태양 따라가다 항로 벗어나" 금속 촉매 성능의 비밀 풀렸다…멀리 떨어진 원자도 영향 암으로 줄어드는 식욕·근력 지킨다…KAIST, 치료제 후보 개발 사과껍질 속 '우르솔산', 뇌 염증 줄이고 기억력 지킨다 실처럼 뽑는 배터리…KIST, 1m급 아연 음극 연속생산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