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혈전의 세균 포획 원리와 성능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끈적한 인공 혈전에 혈액 속 세균을 달라붙게 해 제거하는 기술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강주헌 교수팀은 인공 혈전을 이용한 체외 세균 정화 장치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28 ⓒ ScienceTimes 태그(Tag) #감염치료 #세균 #혈액정화 #혈액정화장치 #혈전 관련기사 여러 항생제 안 듣는 세균 잡는 바이러스 국내서 발견 낙동강생물자원관이 발견한 신종 박테리오파지 A3676P. ⓒ자원관 제공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세균을 파괴하는 바이러스를 국내에서 발견했다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5일 밝혔다. 하천과 호수 등 담수에서 생물을 찾는 작업을 지속하는 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올해 담수생물자원은행에 보관된 시료를 분석, 신종 박테리오파지(A3676P '암세포를 세균 인식해 면역공격'…인하대, 새 항암기술 개발 연구 모식도 ⓒ인하대 제공 인하대학교는 전태준 생명공학과 교수와 김선민 기계공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암세포를 세균처럼 인식하도록 만들어 면역 반응을 끌어내는 새로운 항암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세균 등 외부 침입자에는 빠르게 반응하지만, 정상 세포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암세포는 공격 대상에서 벗어나는 장내 미생물로 간질환 진행 예측한다…한림대 연구팀 규명 석기태 교수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의 진행 단계와 환자 예후를 예측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건강인과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 등 1천168명의 대변 표본과 전 세계 공공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장내 미생물 유전체 데이터 2천 "항균 비누·물티슈, 항생제 내성균 확산 원인 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항균 비누와 물티슈, 소독 스프레이 등 항균물질 함유 제품이 건강상 이점은 없으면서 세균의 항생제 내성(AMR)을 확산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의 비영리 기관 그린 사이언스 정책연구소(Green Science Policy Institute) 등 국제 연구팀은 1일 국제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 "항생제가 박테리아 방어막 뚫고 침투하는 장면 첫 포착" 영국 연구진이 세균이 항생제 침투를 막기 위해 생성하는 방어막(갑옷)을 뚫고 들어가 세균을 죽이는 과정을 처음으로 영상으로 포착했다. 항생물질 '폴리믹신'(polymyxin)에 노출된 대장균 표면 변화. 항생제 폴리믹신(polymyxin)에 노출된 대장균의 표면에서는 몇 분 만에 돌기가 생기고 불룩해지면서 갑옷 같은 방어막이 생성 온실가스인 '메탄' 먹는 세균의 대사에 '에탄'은 어떤 영향 주나 메탄·에탄 혼합 환경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연구 모식도 ⓒKAIST 제공 메탄은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의 25배에 달하는 온실가스로, 산업 현장에서 메탄 단독으로 배출되지 않고 다른 성분과 혼합된 형태로 방출된다. 특히 천연가스에는 메탄과 함께 에탄이 섞여 방출된다. 메탄산화균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메탄을 에너지원 실내 공기 속 세균·곰팡이가 폐 손상 유발한다 각 미생물 주요 독성 지표 RfD값을 미생물 노출 추정치와 비교한 그림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제공 국내 연구진이 실내 공기에 떠다니는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미생물이 폐 등 호흡기계에 유해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정량적으로 입증한 연구 결과를 내놨다. 18일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에 따르면 호흡기안전연구센터 송미경 박사팀은 이 같은 생명硏, 슈퍼박테리아 내성 극복한 신규 항생제 개발 슈퍼박테리아 제어하는 금 나노입자 개념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제공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감염병연구센터 류충민 박사 연구팀이 슈퍼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금 나노입자와 지질 나노입자 기반 신규 항생제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슈퍼박테리아는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고위험성 세균이다. 이는 항생제 오남용에 의해 생기며, 무안 해수서 찾은 세균, 유류 오염 물질 분해 유전자 확인 유류 오염 물질 분해 유전자로 확인된 세균 ⓒ호남권생물자원관 제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8일 전남 무안군 해역에서 분리한 해양 세균 두 종이 유류 오염 물질 분해 유전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무안군 해역에서 채취한 해수로부터 분리한 탈라소탈레아(Thalassotalea) 속 두 세균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원유에 포함된 방향족 세균은 환경적 변화를 ‘기억’으로 대물림한다? 지구상에는 약 5천억에서 1조 개의 세균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토록 많은 수의 세균이 수십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무수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제 살길’을 찾으며 존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최근 노스웨스턴대학교,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학교 의료센터 공동 연구진이 이 미세하고도 단순한 생물체가 외부 환경의 물리적 특성을 어떻게 전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야생동물은 사람의 어떤 활동에 더 예민할까 향수에도 좌표가 있다: '그리운 시절'을 측정하는 과학 단국대 연구팀, 수소 생산성 높이는 친환경 비귀금속 촉매 개발 '오글거림'에 중독된 사람들 "우리은하, 123억년 전에도 대규모 은하 병합 겪었다" 외계인이 인간을 닮을 가능성 비만은 생각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암 유발자이다 미세·나노플라스틱의 건강 영향 시작되는 '기준점' 나왔다 칩으로 먼저 항암제 효과 확인…KAIST "뇌종양 맞춤치료 가능성" 달력 나이는 20대, 세포 나이는 40대 속보 뉴스 KAIST, 전기차 '급속충전·배터리 수명연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국가포스닥 38명 뽑는다…출연연서 독립연구 지원 포스텍·차의과대 연구팀 "실제 장 조직 닮은 세포 배양막 개발" 부산대 연구팀, 3D 프린팅 속도로 소재 신장·수축 기술 개발 저항 낮춘 '하이브리드 전고체전지' 개발…"상온서 구동 성공" 밥부터? 채소부터?…혈당은 '먹는 순서'를 기억했다 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진단…편의성·조기 발견율 높여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