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개발한 웨어러블 혈압 센서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운동 중에도 혈압을 정확하게 연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혈압 센서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팔이나 손목에 커프(공기주머니)를 감싸 측정하는 혈압 측정 방식은 측정 전 최소 10분 정도 안정할 시간이 필요해 혈압 변동성을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5-09 ⓒ ScienceTimes 태그(Tag) #광용적맥파 #웨어러블센서 #혈압 #혈압센서 #혈압측정 관련기사 "연달아 잰 혈압 차이 클수록 심혈관질환 위험 커져" 진료실에서 짧은 간격으로 두 번 측정한 혈압의 차이가 클수록 고혈압이나 심장병, 뇌졸중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던 성인 41만6천922명의 건강 상태를 약 16년간 추적&middo '극소량 땀'으로 생체 상태 분석…DGIST, 웨어러블센서 개발 연구진 모습 ⓒDGIST 제공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외부 구동장치가 없어도 극소량의 땀을 수집해 생체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반도체 섬유 기반 '웨어러블(착용 가능) 땀 센서'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DGIST 로봇 및 기계 전자공학과 김봉훈 교수 연구팀과 아주대 김장환 교수, 고려대 정하욱 교수, 포항 종이 성분의 친환경 전자 피부 나왔다…"웨어러블 활용"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울산대 이승구 교수, 가천대 김대건 교수, 하버드 의과대학 이유한 교수 ⓒ울산대학교 제공 사람 피부처럼 자극을 감지하면서도 사용 후 분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전자 피부가 나왔다. 울산대학교는 에너지분자공학 전공 이승구 교수팀이 가천대 김대건 교수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이유한 교수팀과 공동 연구로 셀룰로 농진청 "국산 양파, 혈관 질환·당뇨 예방 성분 풍부" 양파 출하 현장 ⓒ연합뉴스 제공 농촌진흥청은 국산 양파에 혈압·혈관 건강과 당뇨 예방에 도움을 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연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플라보노이드는 채소와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성분으로 대부분의 식품에 존재하지만, 특히 양파에 다량 함유돼 있다. 기본적인 항산화 작용을 비롯해 심혈관 "우리 아기 얼마나 먹나"…모유 수유량 실시간 측정 센서 나왔다 한미 공동연구팀, 모유 수유량 측정 웨어러블 센서 개발 ⓒ노스웨스텐대 제공 모유 수유 중 아기의 섭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무선 웨어러블 센서가 개발됐다. 측정이 어려웠던 모유 수유량을 정확히 파악해 산모의 불안감을 줄여주고 아이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줌과 동시에 수유량 파악이 필수인 신생아 중환자실 아기 관리에도 유용할 "피부의 호흡 수일간 측정 가능" 자립형 웨어러블 기기 개발 피부 표면의 기체 흐름 일러스트레이션 ⓒ신재호 선임연구원 제공 인체 피부의 '호흡'을 수일 동안 측정할 수 있는 자립형 웨어러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재호 박사 연구팀이 피부를 통해 들어오고 나가는 기체의 흐름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KAIST, 실시간 혈압 측정 웨어러블 센서 실용화 가능성 제시 웨어러블 혈압 센서 기술 개요 ⓒ이건재 교수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건재 교수 연구팀이 실시간으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혈압 센서의 실용화 전략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팔이나 손목에 커프(공기주머니)를 감싸 측정하는 혈압 측정 방식은 혈압 변동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환자가 날숨 속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해 수면 건강 진단한다 마스크에 부착해 사용하는 헬스케어 센서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연구팀이 날숨 속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수면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이산화탄소 센서는 부피가 크고 소비전력이 높다는 한계가 있다. 이산 ‘30분마다 5분간 산책’으로 ‘의자병’ 탈출 자리에 앉은 후 30분마다 5분씩만 걸어도 혈압과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움직이지 않고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의사들은 건강을 위해 자주,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모호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움직임을 ‘몰아서’ 고래가 고혈압으로 ‘뒷목’ 잡고 쓰러지지 않는 이유는? ▲ 지구 역사상 가장 무거운 동물인 고래는 빠르게 헤엄쳐도 혈압 상승으로 인한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최근 그 비결이 고래의 특별한 혈관 시스템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Getty Images 고래는 지구 역사상 가장 무거운 동물이다. 특히, 대왕고래(Blue Whale)의 몸길이는 29m 이상에 몸무게는 대게 150t(톤)이 넘는다. 엄청난 크기에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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