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교수(왼쪽 위) 연구팀, AI로 효소 설계 연구 제안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효소를 설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소는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 반응을 촉매하는 단백질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8 ⓒ ScienceTimes 태그(Tag) #AI #세포공장 #효소 #효소설계 관련기사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반강유전체 소자 작동 원리 ⓒ서울대 공대 제공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능력을 갖춘 AI(인공지능)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이 반도체 소자는 실제 금융시장의 복잡한 시계열 데이터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데도 성공했다. 서울대 공대는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 윤정호 교 중앙과학관, 특별전 '생각 중' 연계 행사 개최 국립중앙과학관은 13~16일 특별전 '생각 중' 과 연계한 강연 및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봇도 생각 중 ⓒ중앙과학관 제공 ▲ 국립중앙과학관은 13~16일 특별전 '생각 중' 과 연계한 강연 및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특별전은 반가사유상과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해 뇌과학과 인공지능 지구를 떠나 우주로 향하는 데이터센터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Getty Images 지난 6월,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우주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스페이스X가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를 며칠 앞둔 시점이었다. 머스크는 우주 데이터센터에 필요 폐 딱딱해지는 특발성 폐섬유증…"AI로 진행 정도·예후 예측" 폐가 딱딱하게 굳는 특발성 폐섬유증의 진행 정도를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만으로 정량 평가하고 향후 경과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최주애·호흡기내과 김호철 교수,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이호연 교수팀은 AI 기반 소프트웨어로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의 CT 영상을 분석한 결과를 AI가 바다 읽어 기후 예측한다…KIST "200일 해양예측 AI 개발" 국내 연구진이 1850~2014년 전 지구 해양 시뮬레이션 자료와 1982~2013년 해양 재분석 자료를 학습해 향후 200일간의 해양 상태를 수 초 만에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 KIST-Ocean 모델 추론 과정 구조. 과거 수 십년간의 관측과 시뮬레이션의 대기·해양 빅데이터를 학습한 'KIST-Oce 동아대 서정일 교수팀, AI 특징 압축기술 개발…국제표준 채택 동아대 서정일 교수 ⓒ동아대학교 제공 동아대학교 서정일 교수 연구팀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연구로 개발한 인공지능(AI) 특징 압축기술인 '저복잡도 특징 트랜스폼 기술(LCFT)'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동아대는 LCFT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55차 멀티미디어 국제표준화기구(MPEG) 회의에서 '기 "지워도 되살아나는 AI 기억 막는다…'머신 언러닝'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윤성환 교수, 박새롬 교수, 하승범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인공지능(AI)이 학습한 민감 개인정보나 저작권 위반 데이터를 지울 때 유사한 정상 정보는 보호하면서 삭제한 정보가 다시 복구되는 것을 막는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윤성환 교수팀과 산업공학과 박새롬 AI 모델로 장기 해양 파고 예측 정확도 높인다 AI 모델로 장기 해양 파고 예측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대학 연구팀이 인공지능(AI) 기반 모델로 장기 해양 파고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강나윤 박사과정생과 장원두 교수, 동명대 조선해양공학과 양영준 교수 연구팀이 X밴드 해상 레이더 영상과 풍속 정보를 결합한 딥러닝 모 "AI·BCI 시스템으로 사지마비 환자 손 움직이고 감각 되찾아" 척수가 손상돼 팔과 손을 움직일 수 없게 된 사지마비 환자가 인공지능(AI)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결합해 뇌·척수를 자극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손을 움직이고 촉감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사지마비 환자가 손으로 빈 달걀 껍질 잡고 들어 올리는 모습. 2020년 다이빙 사고로 마비 상태에 빠진 키스 토머스(42)씨가 & "대형언어모델 이용해 AI 간 소통 규칙 자동 설계" 연구진 모습. UNIST 한승열 교수(왼쪽)와 배상준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챗GPT와 같은 대형언어모델(LLM)을 이용해 인공지능(AI) 간 소통 규칙을 자동으로 설계하는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한승열 교수팀이 대형언어모델 추론 능력을 이용해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의 통신 방식을 설계하고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속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목적지가 다른 것이다 현대 농업의 그늘: 우리가 먹는 채소, 과거보다 영양소 ‘희석’됐다 지구를 떠나 우주로 향하는 데이터센터 '잊혀진 공포' 홍역의 습격 한국의 갯벌, 세계가 인정한 ‘생명의 밭’ '버려지는 열이 냉방 에너지로'…차세대 히트펌프 시스템 개발 여수 돌산도에서 '살아있는 화석' 곤충 돌좀류 신종 발견 체내 종양을 백신 재료로…인하대, 재발·전이암 치료법 제시 KIST, 전기·빛 신호 함께 읽는 BCI 칩 개발 여러 항생제 안 듣는 세균 잡는 바이러스 국내서 발견 속보 뉴스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서울대 연구팀, 혈관 구조 구현 '인공 간' 제작기술 개발 일상 빛으로 피부 상처 치료…국내 연구팀, 착용형 패치 개발 빛으로 움직이는 미세바늘…원격 주사 시스템 개발 성균관대, 美연구팀과 '먹는 항암 나노 약물' 개발 중앙과학관, 특별전 '생각 중' 연계 행사 개최 대한민국 화이트해커, 세계 해킹 올림픽서 2·3위 '쾌거'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