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AI융합학과 이규빈 교수팀 ⓒGIST 제공 로봇이 처음 보는 물체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보정해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는 인공지능(AI) 비전 개술이 개발됐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4일 AI융합학과 이규빈 교수팀이 오류 추정을 통해 미학습 물체의 인식 결과를 정제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6 ⓒ ScienceTimes 태그(Tag) #AI #로봇시각인지능력 #물체식별기술 #인공지능 관련기사 산림과학원, AI·빅데이터 기반 '산불 대응 시스템' 가동 산불위험예보시스템 사용자 위치 기반 정보 제공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국립산림과학원은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 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첨단 과학 기반 산불 전방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림과학원은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최근 10년 화학원리 이해한 AI 등장…KAIST "신약·신소재 개발 속도 높여"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화학과 김우연 교수 연구팀이 분자 안정성을 좌우하는 물리법칙을 스스로 이해해 구조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인 '리만 확산 모델(R-DM)'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분자 구조를 에너지가 높을수록 언덕, 낮을수록 골짜기로 표현 전남대 인공지능연구팀, 인간 '공감 흐름' 읽는 AI기술 구현 공감측정 AI ⓒ전남대 제공 온라인 상호 작용에서 나타나는 공감 수준을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하고, 이를 대화형 인공지능(AI)이나 소셜로보틱스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9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인공지능융합학과(대학원) 융합 연구팀이 온라인 대화 등에서 공감 형성 정도를 정밀 분석할 수 있는 AI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 뭐가 다를까 한 곳에 모인 아틀라스들 ⓒ연합뉴스 제공 올해 국내외 AI 업계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표현 가운데 하나는 단연 '에이전트'(Agent)이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대행인'이나 '요원'으로 해석되는 '에이전트'가 AI 업계에서는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처리해 주는 'AI "AI 믿고 쓸 환경 만들려면" AI안전생태계 마스터플랜 간담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가칭 '국가 인공지능(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과기정통부는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준비하면서 국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산업 靑, 시민사회와 AI정책 간담회…李대통령 지시로 현장의견 청취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발언.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23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2025.12.23) ⓒ연합뉴스 청와대와 정부가 9일 시민사회와 머리를 맞대고 인공지능(AI)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국가AI전략위원회가 시민사회 대 AI 활용해 과제 했더니…"절반은 자신이 쓴 내용 기억 못 해" 인공지능 챗봇(PG) 일러스트 ⓒ강민지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글쓰기 과제를 수행하게 했더니 대부분이 AI가 제시한 환각 정보를 걸러내지 못했으며, 절반은 자신이 무엇을 썼는지도 기억하지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리서치업체 엠브레인리서치에 의뢰해 20세 이상의 생성형 AI 이용자 224명을 대상 "배터리 수명·폭발 위험 정확히 진단"…UNIST, AI 모델 개발 연구진 모습(왼쪽부터 UNIST 김동혁 교수, 최윤석 교수, 박서정 박사, 김윤서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배터리 연결 방식과 관계없이 수명과 폭발 위험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김동혁, 최윤석 교수팀이 배터리의 연결 구조가 달라져도 별도의 재학습 없 AI기본법 상담 열흘, 기업 질문 절반이 'AI 생성물 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에 맞춰 활동을 시작한 지원 데스크에 투명성 확보 의무 등에 대한 질의가 접수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본법 시행 직후 하루 각각 30여건에 달하던 전화 및 온라인 상담 건수가 최근 들어 10건 안팎으로 줄어드는 추세라고 전했다. 아날로그 반도체 설계 AI로 자동화…포항공대 "개발 기간 단축" 김병섭 교수, 정순규씨, 최원준씨, 최준웅씨, 어닉 비스와스씨(왼쪽부터) ⓒ 포항공대 제공 포항공대(POSTECH) 연구진이 사람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반도체 설계 난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했다. 포항공대는 전자전기공학과 김병석 교수, 통합과정 정순규·최원준씨, 박사과정 최준웅씨, 어닉 비스와스 석사 연구팀이 자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피겨스케이팅, 우아한 아름다움을 만드는 생체역학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봅슬레이, 0.01초를 가르는 과학의 힘 자연 보호하지 않으면 기업도 멸종한다 값싸면서도 성능·안전성 확보…KIST, 나트륨 전고체전지 개발 산림과학원, AI·빅데이터 기반 '산불 대응 시스템' 가동 '사람 대신 로봇으로' 에너지연, 촉매 실험 완전 자동화 전기 안쓰고 여름철 차량 실내 온도 6도↓…투명 냉각필름 개발 수산과학원, 동해안에서 남방큰돌고래 첫 확인 화이트해커 합법화 길 열린다…취약점 제보제 시범 도입 "대기오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 속보 뉴스 "대기오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 "원전·재생 모두 필요…정책 불확실성 줄여야" "지하동굴 5천년 된 얼음 속 세균, 항생제 10종에 내성 보여" 화이트해커 합법화 길 열린다…취약점 제보제 시범 도입 4년·12만㎞…한국 자연방사선 지도 나왔다 값싸면서도 성능·안전성 확보…KIST, 나트륨 전고체전지 개발 산림과학원, AI·빅데이터 기반 '산불 대응 시스템' 가동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