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경화 투명필름 개발한 ETRI 연구팀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반도체 신소재 '그래핀'을 이용해 빛의 세기에 따라 투명도가 변하는 광경화(光硬化) 투명 필름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래핀은 흑연의 한 층에서 떼어낸 2차원 물질이다. 전기·화학적 특성이 우수해 반도체 분야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0 ⓒ ScienceTimes 태그(Tag) 관련기사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2백만 마리의 사슴, 영국이 선택한 해법 로마시대 '보드게임', AI가 규칙을 복원하다 여성의 통증은 왜 더 오래갈까 수컷 개구리의 ‘플러팅’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국제여성의날기념] 여성의 '강력한 면역력' 뒤에 숨겨진 유전적 이중성 KAIST, 마약 중독 재발 비밀 찾았다…뇌 속 '중독 회로' 발견 "지구온난화 속도, 2015년 이후 급격히 빨라졌다" KAIST, 약물 결합 넘어 '실제 활성 여부' 예측 AI 개발 [국제여성의날기념] 성별 분리 데이터가 여는 정밀 의료의 신기원 전남대 연구팀, 대장암 세포 새 치료 가능성 제시 속보 뉴스 '사고 치는 AI로봇 걸러낸다'…UST, 안전 검증 모델 개발 민간 수요 반영 기후기술 개발…AI로 탄소감축 속도 기계연, 사람 일상 학습해 반복 작업 수행 로봇 AI 개발 KAIST, 미켈란젤로 '천지창조' 창작 고통 500년 만에 해결했다 부산대 연구팀, 맥박·떨림 감지하는 '피부부착형 센서' 개발 "소아 조혈모세포이식 간 합병증 '항암 전' 예측기술 개발"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