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이용한 초미세먼지 저감장치 지하철에 설치 ⓒ연합뉴스 제공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개발한 정전기를 이용한 초미세먼지 저감 장치가 대전지역 지하철 터널에 설치됐다. 한국기계연구원은 24일 대전 서대전네거리역 지하철 터널에서 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개발 성과물 시연회를 열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26 ⓒ ScienceTimes 태그(Tag) #미세먼지저감기술 #정전기 #지하철 #초미세먼지 관련기사 KAIST, '나노 물방울 기술'로 초미세먼지 99.9% 제거 이미 공기정화 장치의 설계 및 작동 메커니즘 ⓒ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김일두·기계공학과 이승섭 교수 공동연구팀이 필터 없이 초미세먼지를 빠르게 제거하는 공기정화 장치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장치는 이승섭 교수의 '오존 없는 물 정전분무'(electrospra ETRI 창업기업, 대기 중 초미세먼지 실시간 측정 기술 개발 미국 대기질 측정망 사이트에 구축된 공감센서의 초미세먼지 측정기 ⓒ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연구원 창업기업 공감센서가 대기 중 초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검증 결과는 미국 남부 해안 대기질 관리청(AQMD)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초미세먼지 유발 암모니아 '정밀 관측'…UNIST, AI 모델 개발 암모니아 농도 정밀 관측 AI 모델을 개발한 UNIST 연구진. 왼쪽부터 임정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 사만 말릭 연구원, 강은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암모니아 농도를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임정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팀은 대기 "초미세먼지 노출, 심근 섬유화 유발…심혈관 질환 위험 높여" 대기오염 물질에 포함된 초미세먼지(PM2.5)가 심부전 전조가 될 수 있는 심근 섬유화(myocardial fibrosis)를 유발하는 등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장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미세먼지(PM2.5), 심근 섬유화 유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심근 섬유화(myocardia '한국은 하이드록실·몽골은 메틸' 미세먼지 유해물질 차이 확인 동북아 3개 도시의 PAHs 조성 차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제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장경순 박사 연구팀은 한국과 몽골, 중국 등 동북아 3개국에서 포집한 초미세먼지(PM2.5) 시료를 분석, PM2.5에 포함된 646종의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를 발굴하고 도시 별 조성의 차이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PAHs는 여러 "산불 연기 조심해야…노출된 노인층, 호흡기 질환 입원 증가" 국내에서 대형 산불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서부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은 산불 연기에 노출되면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노인층 입원이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산불 연기 초미세먼지(PM2.5) 농도와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입원율 변화. 산불 연기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25㎍/㎥ 이상으로 높아 감성향초의 배신?…"환기 없인 '미세먼지 폭탄' 부를수도" 향초와 미세먼지 ⓒ챗 지피티(Chat GPT) 업소나 가정에서 많이 태우는 향초는 인테리어 효과에서부터 스트레스 완화에 이르기까지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향초에서 나오는 불빛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은은하게 퍼지는 향은 후각을 통해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심리적인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불꽃축제는 미세먼지 폭탄…대기질 최대 36배 나빠져" 서울 불꽃 축제 ⓒ연합뉴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대규모 불꽃놀이 축제가 주변 지역의 대기오염 농도를 크게 높여 잠재적인 건강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한양의대·아주의대 예방의학과 공동 연구팀은 2023년 서울과 부산에서 각기 개최된 불꽃놀이 축제 당시 "산불 초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치매 위험 증가"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이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산불로 발생한 초미세먼지(PM2.5)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 산불과 싸우는 소방관. 11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샌타폴라에서 한 소방관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산불 연기 속 초미세먼지, 조기사망 불러온다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고온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산림을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으로 만들고, 산림이 타면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다시 온난화를 부추긴다. 유엔환경계획(UNEP)은 이러한 악순환으로 인해 전 세계의 대형 산불이 1990~2020년 대비 2030년 14%, 2050년 30%, 2100년에는 50%로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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