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UNIST 오현철 교수, 공동 제1저자 박재우 연구원, 공동 제1저자 정민지 박사, 이정원 연구원, 박태웅 연구원, 정성엽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천연가스의 액화 온도인 영하 162도보다 높은 영하 153도에서 중수소를 분리하는 물질을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개발했다. 상용화 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중수소를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24 ⓒ ScienceTimes 태그(Tag) #양자체효과 #중수소 #중수소분리 #중수소생산 관련기사 반도체용 '99%이상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 국산화 기회 열렸다 연구 구성·개념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윤형철 박사 연구진이 국내 최초로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수소 암모니아는 암모니아의 수소를 중수소로 바꾼 물질로, 이를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활용하면 반도체 소자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억제할 수 있어 수요가 "다공성 물질 기공, 나노미터 단위로 조절해 중수소 분리" 이온 교환 방식을 통한 다공성 물질의 기공 조절과 중수소 분리 개념도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다공성 물질의 기공을 0.01나노미터(㎚·10억분의 1m) 단위로 조절해 중수소를 효율적으로 분리해낼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1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따르면 오현철 UNIST 화학과 교수팀과 이은성 서 지구 밖에도 단백질이 존재한다? 그동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계 내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는 곳은 지구뿐이다. 그런데 최근 다른 어딘가에 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단백질이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데일리 메일’, ‘사이언스 얼럿’ 등에 따르면 외계로부터 온 것으로 보이는 단백질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하버드대와 첨단 분석장비업 지구에 있는 물, 어디서 왔을까? 지구 표면의 약 70%가 물로 덮여 있다. 이 물을 모두 합하면 약 13억 3000만㎦에 달한다. 또 지구 내부의 흙이나 바위 속에는 약 820만㎦의 물이 지하수 형태로 스며들어 있다. 18일 ‘아이리쉬 이그재미너(Irish Examiner)’에 따르면 그동안 과학자들은 이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서 생성돼 어떻게 지구상에 존재하게 됐는지 그 과정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야생동물은 사람의 어떤 활동에 더 예민할까 향수에도 좌표가 있다: '그리운 시절'을 측정하는 과학 단국대 연구팀, 수소 생산성 높이는 친환경 비귀금속 촉매 개발 '오글거림'에 중독된 사람들 "우리은하, 123억년 전에도 대규모 은하 병합 겪었다" 외계인이 인간을 닮을 가능성 비만은 생각보다 훨씬 더 치명적인 암 유발자이다 미세·나노플라스틱의 건강 영향 시작되는 '기준점' 나왔다 칩으로 먼저 항암제 효과 확인…KAIST "뇌종양 맞춤치료 가능성" "우리은하 내 가장 빠른 별 발견…블랙홀 회전 측정 길 열었다" 속보 뉴스 KAIST, 전기차 '급속충전·배터리 수명연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국가포스닥 38명 뽑는다…출연연서 독립연구 지원 포스텍·차의과대 연구팀 "실제 장 조직 닮은 세포 배양막 개발" 부산대 연구팀, 3D 프린팅 속도로 소재 신장·수축 기술 개발 저항 낮춘 '하이브리드 전고체전지' 개발…"상온서 구동 성공" 밥부터? 채소부터?…혈당은 '먹는 순서'를 기억했다 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진단…편의성·조기 발견율 높여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