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힘 현미경을 이용한 실시간 핫홀 관찰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정영 석좌교수와 인하대 이문상 교수 공동 연구팀은 순간적으로 소멸하는 플라즈모닉 핫홀을 더 오래 유지하고 증폭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라즈모닉 핫홀은 빛이 금속 나노 구조체 표면에 닿으면 순간적으로 만들어지는 정공(hole)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14 ⓒ ScienceTimes 태그(Tag) #광에너지 #태양광에너지 #플라즈모닉핫홀 #핫홀 관련기사 "태양 배터리로 밥 짓고 차도 충전" 세상에는 '공짜' 에너지가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신이 준 자연의 선물이다. 누구나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태양광에너지는 화석연료 발전소와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이 없다. 한마디로 '꿈의 에너지'인 셈이다. 반면 태양광 에너지는 1876년 셀레늄이라는 물질이 태양광을 전기로 바꿔준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1883년 태양전지를 특허내는데 성공하고 태양광에너지 체험할 좋은 기회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친환경 에너지 중 한국에서는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환경에 구애를 덜 받기 때문이다. 3~5일 충북 청주에서는 태양광산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제4회 솔라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제 4회 솔라페스티벌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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